진성준은 수도 없이 자신의 얘길 했었고요.
이번 경제부총리가 갖고 있는 국감에서의 말들을 보면. 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이렇게 못가고 있는지 명확히 결론이 나왔네요.
기획하고 결정하고, 정책을 정하는 이들이 모두 싫어하는거였어요. 주식은 투기다 라는 오물로 뒤집어 씌우고,
설령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계속 왜곡하고 요리조리 바꾸면서 유명무실하게 만들꺼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통령이 말을 해봐야 그건 대통령의 생각이고 우리 생각은 달라 이런건데. 이나라의 위쪽이란 사람들이 얼마나 썩은 생각을 갖고 있는 고인물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이게 나중에 엄청난 변수가 될수도 있습니다
임명하신 뜻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생각하시는것보다 주식 한번도 안해본 사람도 많습니다
조금만 지켜보시죠
이재명 정권이 성공하려면 이걸 깨야 하는데, 이 사람들로는 안 될 듯해요. 날려야 합니다.
그리고 pbr10 발언은 버스를 능가하는 최악의 발언이었죠.
반대로 예로들어 주식100%, 자가 없는 장관이나 정치인이면 저놈들 반대되는 정책 제안했을 것 입니다.
그래서 공무원과 정치인은 부동산 투자만 하고 주식은 잘 모르는게 구조화 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주식 시장은 자기 재산과는 거리가 먼 관리해야하는 숫자일 뿐 기능을 믿지도 않고 정책도 고민 없어요.
고위직 공무원 여당 야당 국회의원 본인 및 가족 지인 대다수가 부동산 몰빵된 상태고
토건마파이 뇌물 로비로 고위직 공무원과 정치인들 언론까지 손아귀에 넣고 움직인다는 말이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