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은 500만원.
돈 준놈은 충북체육회장.
당당하게 도지사실에서 줬다고 합니다.
아마도 관련자들이 구체적으로 불었나봅니다.
진짜로 받았는지 아닌지는 수사해보면 나올 듯하고.
충북도지사는 어떤 애냐면...
오송참사 당시 물넘친다고 주요 지점을 체크하는게 아니라
지땅에 물이 넘쳤나 안넘쳤나 보려다닌 놈입니다.
더불어 오송참사에 대한 추모식이 열리는 날엔...
추모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무려 지가 지시해놓고
지는 술 쳐마시러 간 놈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 내란당 놈이라는 점이지요.
평소 행실로 추정컨데...
아마도 돈 받았다는 것은 사실일 확률이 꽤 높다고 평가합니다.
도 돈봉투 의혹이 있었는데...
또 그 사건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대대로 어마어마 해먹은 놈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