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21140737816
2008년부터 내연관계였던 두 사람은 2013년과 2018년 각각 남아와 여아를 출산한 뒤 신원 미상자에게 건네거나 병원비 대납을 조건으로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2013년 3월 부산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낳은 뒤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개인 입양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던 중 '아이 입양을 원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발견하고 작성자에게 연락했다.
이후 신원이나 양육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해당 산부인과로 찾아온 작성자 부부에게 아이를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2018년 1월에도 부산 다른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낳은 뒤 개인 입양을 알아보던 중 자신들에게 연락한 사람에게 "병원비를 내고 아이를 데려가라"고 해 28만8000원을 결제하게 한 뒤 아이를 팔아넘겼다.
A씨는 법률상 배우자가 있고, B씨는 가족들이 내연관계를 알지 못해 양육이 어렵다는 이유로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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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네요 ㄷ ㄷ
2008년부터 내연관계였던 두 사람은 2013년과 2018년 각각 남아와 여아를 출산한 뒤 신원 미상자에게 건네거나 병원비 대납을 조건으로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2013년 3월 부산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낳은 뒤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개인 입양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던 중 '아이 입양을 원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발견하고 작성자에게 연락했다.
이후 신원이나 양육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해당 산부인과로 찾아온 작성자 부부에게 아이를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2018년 1월에도 부산 다른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낳은 뒤 개인 입양을 알아보던 중 자신들에게 연락한 사람에게 "병원비를 내고 아이를 데려가라"고 해 28만8000원을 결제하게 한 뒤 아이를 팔아넘겼다.
A씨는 법률상 배우자가 있고, B씨는 가족들이 내연관계를 알지 못해 양육이 어렵다는 이유로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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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네요 ㄷ ㄷ
처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