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국인 참 많이 들어오는데,
특히 동남아 사람 보면,
20대에 공부는 뒷전이고 그냥 연애 남녀 관계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그냥 20살 딱 되면 즐겨요, 동남아 사람 보면 얼굴에서 그냥 광채가 나요.
한중일 보면, 차이점도 있지만 비슷한게 본능을 억제하는 능력이 대단해서
20대에 그냥 공부 능력 키우는데 혈안이네요. 얼굴은 다 썩어 들어가고,
한국 상위권 대학생 보면 공부 어마어마하게 하지만.
마찬가지로 여기 유학온 중국인도 공부 무시무시하게 합니다.
이게 익숙해 지다 보면 성취욕이 커지고 연애 결혼 안하고 늦게 하고 애도 안낳게 되는거죠.
이건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후진국으로부터 이민유입 없이는 인구 유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명이 아니라 자본주의 발달 아닌가요?
https://archive.md/BSrO7
논란이 많아 보이는 글이네요...
질문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왜 동남아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못 살까요?
1. 더운나라 사람들 천성이라서
2. 제국주의 시절 강국들에게 수탈 당해서
답에 따라.. 본인의 성향이 보이겠죠.
불행해 하지 않아요.
논리의 시작단계가.. 약간 편향된 스테레오타입에서 시작하다 보면,
위험한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
여기 커뮤 특성상 차별적인 논조의 글을 싫어 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구요.
행복의 기준이 다릅니다.
문명은 단순 돈 많은 선진국을 얘기하는 게 아닐텐 데요.
경제발전하면 인구가 준다고 하면서 동남아인은 행복하니 연애를 한다?논리전개가 이상합니다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농경사회되면서 식량넉넉해지지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모여살면서 국가 민족단위 되며 인구폭발적으로 늘었고..
산업화 되면서 인구폭발적으로 늘었고..
현재 미래는 의학발달로 평균수명늘면서 인구도 늘고있져...
고통스런 사회화 과정이 점점 길어지고 이를 통과 못하면 루져가 되죠.
그래서 요즘 등장한게 너무 사회가 고도화 되다보니 사회화를 거부하는 반사회 반문명 극우가 활개를 치죠.
루저는 계속 있었었고. 인구는 계속 늘었는데요;;;
과거에는 피임을 많이 하지 않았고
하더라도 성공률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