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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이사장은 “특히 행정부 초기에 대통령을 만나 뵙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대통령의 기본적인 배경에 대해서 굉장히 경의를 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저희 재단은 얼마 전 25주년을 기념하며 가진 모든 재산, 가진 모든 기금(2000억달러 상당)을 앞으로 20년 안에 모두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했다”며 “주로 전 세계 보건 분야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국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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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빌 게이츠와 글로벌 복원 협력·AI·SMR 등 의견 나눠
[속보]이재명 대통령, 빌 게이츠에 "차세대 원전 건설 관심 많고 SMR 개발 기업 많아"
李대통령 만난 빌 게이츠 "韓 바이오 제품 경이로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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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이사장은 한국의 바이오 역량을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5세 이하의 아동 연간 사망자 수는 500만명 이하지만 저희는 앞으로 20년 동안 이 숫자를 연간 200만명 이하로 줄이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한국은 이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한국의 바이오 사이언스 제품들은 경이로운 수준"이라며 "국제백신연구소의 연구부터 SK바이오사이언스, LG까지 10년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작았던 한국의 이 산업들이 너무나 크고 중요한 산업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러한 기업들의 제품을 사용하고 직접 다룰 기회가 많이 있었다"며 "특히 코로나 백신이나 진단 기기 등이 좋은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 대통령과 게이츠 이사장의 접견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비롯해 위성락 안보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강유정 대변인, 박종한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등이 함께했다.
[이재명 대통령, 21일 한국 방문 빌 게이츠·게이츠 재단 이사장 접견]
✔글로벌 보건 협력·AI 미래 산업·SMR 등 관련 의견 나눠
▪️백신 개발 등 새로운 공공재 창출 기여 높이 평가
[게이츠 이사장, 취임 초기 이재명 대통령 만나 대화 나눌 수 있어 기뻐]
✔유일 복지 수여국에서 공여국 변모한 한국, 글로벌 보건 개선 지속적으로 기여해 줄 것 희망
▪️의료 서비스 분야 비용 상승, 저소득 국가 차별 우려...다국가적 지원 필요시기
▪️첨단 산업 분야 전력 수요 증가에 효과적 해법 될 수 있어 언급
✔이 대통령, 한국 정부 차세대 원자력 발전 관심 많아...세계 시장 화력 늘고 있음 전해
[게이츠 이사장, 이 대통령 방미 일정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잘 나누길]
✔이재명 대통령, 어려운 일이겠지만 슬기롭게 잘 대화하겠다 확답
대통령 당선까지의 히스토리를 알아봤을테니까요...
당췌 그나저나 항공모함은 언제 오나요.. 걔네들 세계관들은 정말 정신병원 가서 치료가 필요한 얘들입니다.
요즘 CIA 신고시스템, 한국에서 스팸 많이 들어온다고 자동삭제 기능 도입했다 합니다. ㅎㅎㅎ
장인수 기자도 이재명이 대통령 되기 훨씬 전부터
역사에 남을 리더라고 했었죠..
먼 훗날 역사책에 위대한 리더로 세종, 정조, 이재명을 꼽을거라구요.
저 역시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넥서스샤프님 의견처럼 우리나라 역사인물을 넘어
전세계에서도 귀감이 되는 인물로 알려질듯요.
리눅스(추천판 : Redstar OS)로 갈아타세요^^.
시간과 자금이 아주 여유있는분들만
가능한 영역이라서..,운도 많이
따라야 하죠.
트럼프가 항모 끌고 와서 잡아갈텐데 빌게이츠 같은 듣보가 누구냐고 한마디 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