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7205_36799.html
2년 전 한 초등학교에서 상급생이 2학년 아이를 화장실 변기에 앉혀 놓고 리코더 등으로 머리를 마구 폭행한 뒤, 일주일 만에 다시 불러 주먹으로 눈과 얼굴 등을 때려 크게 다치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 가해자는 김건희 씨의 최측근인 김승희 전 비서관의 딸이었는데, 당시 사건 처리 과정은 물론 결과들 두고서도 심각한 의혹이 제기됐죠.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이 사건 학폭심의위를 앞두고 당시 영부인이었던 김건희 씨가 난데없이 교육부 차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길게 통화하고 김승희 전 비서관과도 집중적으로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권력으로 누르는게 공정하고 올바른 행위라 언론들도 다 침묵했던거군요
그 교육부 차관은 얼마 후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되구요.
더한 것들이 진짜 있다는게 어휴yo
싹이 남달라 보입니다 ....
가해자 부모가 누군지도 거론 못할 정도로 덮으려는 사건인데
법무부 장관 잡 앞에서 무슨 배달 왔냐는거까지 파고들던 정의로운(?) 언론들이 입싹 쳐닫는걸 보면
옥황상제가 학부모인거 같던데...
서이초는 아직도 누군지 밝혀지지 않았나봐요 ㅠ
진짜 권력자들의 횡포에는 침묵하고 조국이나 민주인사들에게는 가혹한 저 언론만 아니었어도... ㅠ
짜장먹었는지 짬뽕먹었는지 집앞에서 죽치고 묻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