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21095009213
국민의힘은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체코 원전 수주 계기 굴욕 합의를 맺었다는 여권발 주장에 “이재명 정권의 (한·미) 관세협상은 을사늑약이라 해야한다”고 반박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1월 한국전력과 한수원의 미국 웨스팅하우스 합의는 윈윈(상호 이익) 협상이었단 사실이 밝혀지고 있는데도 정부와 여당은 불공정 계약이라며 정치적 선동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과의 중장기적 원전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면 결국 K-원전에 마이너스보다 플러스가 될 훨씬 큰 계약이 될 것”이라며 “만약 이 협약이 불리하다면 3500억달러 투자와 자동차, 철강 관세폭탄까지 간 쓸개 다 내준 이재명 정권의 관세협상은 을사늑약이라 해야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원자력 전문가 출신인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정당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어도 그걸 감내하고도 이익을 남길 만하다’고 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정상적으로 이뤄진 계약’이라고 밝혔다”고 짚었다. 한국 원전의 미국 진출 협약을 앞둔 상황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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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겟내요
국민의힘은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 체코 원전 수주 계기 굴욕 합의를 맺었다는 여권발 주장에 “이재명 정권의 (한·미) 관세협상은 을사늑약이라 해야한다”고 반박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1월 한국전력과 한수원의 미국 웨스팅하우스 합의는 윈윈(상호 이익) 협상이었단 사실이 밝혀지고 있는데도 정부와 여당은 불공정 계약이라며 정치적 선동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과의 중장기적 원전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면 결국 K-원전에 마이너스보다 플러스가 될 훨씬 큰 계약이 될 것”이라며 “만약 이 협약이 불리하다면 3500억달러 투자와 자동차, 철강 관세폭탄까지 간 쓸개 다 내준 이재명 정권의 관세협상은 을사늑약이라 해야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원자력 전문가 출신인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정당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어도 그걸 감내하고도 이익을 남길 만하다’고 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정상적으로 이뤄진 계약’이라고 밝혔다”고 짚었다. 한국 원전의 미국 진출 협약을 앞둔 상황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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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겟내요
지들 스스로가 불공정계약임을 자인하는 주제에 뭔 개소리를 열심히도 쳐 하고 앉아있나요?
확실한 이익이 아니면 그건 이익을 본다고 할 수 없지요.
옆집 철수가 자기네 집 개는 사람을 안문대요. 그럼 사람 안무는 개죠! 라고 주장하는거랑 뭐가 다르죠?
진짜 망할 집단입니다. 을사늑약 같은 건 어디서 또 줏어들어가지고 ㅉㅉ
에서 그 상호가 누구 누군지 말해보시죠
"삐빅, 국힘이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