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 대해 사면이 옳다 그르다가 아닌, 우리 사회가 가진 (윤리적) 기준, 공정, 공정과 불평등의 관계에 대해 더 얘기해야 한다" - 정의당 권영국 대표
https://v.daum.net/v/20250821083115960
권대표, 당신이 더 얘기하길 원하니 자 그럼 이제부터 '공정'에 대하여 다시 시작해봅시다.
가장 공정하게 실행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법의 평등한 집행"입니다.
(여기에 당신이 말한 공정과 불평등이 다 들어 있습니다)
조국이 받은 수사를 평등하게
심상정, 나경원, 심우정, ...., 진중권, ... (당신도 포함하면 더욱 공정), ........
에 대해서도 진행하여 한번 탈탈 털어봅시다.
이런 사람들을 포함하는 "공정특검"을 제안합니다.
당신도 인정했듯이 조국 수사가 가혹했으니, 이들 가족의 일기장까지 터는 아주 악랄한 수사를 강력 요구합니다.
(비유하자면, 지금부터 횡단보도 선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건너는 사람들을 그 가족까지 모두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 피가 줄줄 흐르게 합시다.)
만약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조국 관련하여 공정 운운을 다시는 얘기 하지 말아야 한다.
더 나아가서 그냥 정치권에서 정의당과 함께 사라지기 바랍니다.
(정의당의 존재가 우리나라 '정의'가 실족사 하는데 크게 이바지했음은 주지의 사실)
그 이후로, 자기네들 포지션도 모르고,
존재감 내세우려고 모두까기 시전하는거 보고....
이 정당은 정치적으로 가망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모두까기 한만큼, 그 모든 것이 박제되어 발목을 잡겠죠 크크
정의당 니들은 정말 깨끗하기만 한가!!!
저런 관점이라면 사장 아들이자 사장이기도 했던 엥겔스부터 부정되어야하죠.
맑스는 사생활 문제에 있어 문제가 더 심각하죠. 하녀와 낳은 자식을 거들떠 보지도 않아 엥겔스가 키우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정의당을 후원했던 무수히 많은 가난한 노동계급이 아닌 자들도 기부와 동참이라는 위선(?)을 멈춰야하죠.
뭐하자는 걸까요.
그놈의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
과정과 결과를 지켜 보고도 저런 헛소리를 하는거 보면 저 당은 진짜 국짐과 같이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