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경찰, 김영환 지사 '돈봉투 수수 의혹' 충북도청 압수수색
[2보] 경찰, 김영환 지사 '돈봉투 수수 의혹' 충북도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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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김 지사가 청주 지역의 건설업체 대표인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으로부터 수백만원이 든 돈봉투를 도지사실에서 건네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가 적시됐으며, 김 지사의 휴대전화도 압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환 충북지사 "금품 받은 사실 없어…경찰 조사로 밝혀질 것"
도청 압수수색에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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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김 지사 휴대전화와 집무실 출입기록, 지사실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청 개청 이래 수사기관의 지사 집무실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지사는 지난 6월26일 일본 출장을 앞두고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과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에게 여비 명목으로 총 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선례가 있는거라서 빼박이겠네요
사전에 봉투 받고 갔네요
대전 충남 충북 세종 다 털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