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평냉집 을밀대의 잠실지점입니다. 전날 과음하고 해장 뭐할까 하다 시원한게 땡겨서 먹었구요. 을밀대는 보통 거냉으로 드신다던데 저는 살얼음 동동 띄워서 먹었네요. 첫입부터 메밀내음 많이 나구요. 육수도 시원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날이 더우니 맨날 시원한게 땡기네요.
프랜차이즈 냉면집 가운데 지점마다 편차가 심한 경우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