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님 시절
협치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테러라는 절명의 순간에서 돌아오시고
삶을 초탈한 자세가 보여지기 시작하면서,
복수는 복수를 만든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유시민 작가님도, 대담프로 같은데에서,
당신들이 했던 방법으로 고스란히 돌려주길 원하는 민주당 지지자 들이 많다.
꼭 그런 꼴을 봐야겠냐.
그것이 옳으냐? 그런 상황은 만들지 말자고 하셨죠.
중도적으로 가치관을 옮기고,
선의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면, 긍정적인 결과들이 따라올 것이라는, 개연성있는 시도로 보이지만,
저는 절대 그런일은 생기지 않을거라고 예상했고,
지금 국짐이나 개신당에 나타나는 현상은, 협치는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란세력만 쪽집게로 예리하게 뽑아내서 응징하고,
내란의 똥물이 덜묻은 사람들과 협치를 한다는 구상이,, 실현 불가능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기술적으로 잘 분별하고, 남아있는 국짐에게 협치와 양보를 한다고,
이미 극우판이 되버린 국짐이 변화할까요?? 윤어게인을 외치는 2찍들의 가치관이 정상적으로 될까요?
아직도 조국대표님의 된장국사진을 보며, 게거품을 무는 언론의 시야가 정상으로 돌아올까요?
그냥 처절하게 응징합시다. 저 세력들은 정말 지옥불같은 형벌로써 말살되어야지만,
불타버린 화전속에 그나마 새로운 것들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묵묵히 적폐청산을 할 뿐입니다
저놈들이 행한 악행이 너무나 많은데...
복수가 복수를 낳는다… 저도 동의하지만… 저것들은 없는 원한도 만들어서 복수하는 짐승들인 게 문제인 거죠.
저들이 우리에게 해코지 못하게 밟아 놓아야 하는 건 우리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라는 인식이 많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걸 복수라고 규정하는 건 많이 잘못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