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매불쇼에서 나온 말인데 다른 언론에선 못 들어본 것 같아서 공유할 겸 올려봅니다.
내란 실패 후 윤석열이 용산에 틀어박혀 저항하는 동안 경찰이 몇 번씩 물러났다가 어렵게 체포했던 것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봉지욱 기자에 따르면 이때 윤석열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자가 경호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남명우 경호3부장인데요. 당시 윤의 측근인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경찰에 맞서 완전무장하라고 지시하는 등 말이 안 되는 상황이 오니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분이 경찰에 접촉했답니다. 요새화된 용산에서 윤을 체포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준 거죠.
근데 경찰 중에 있는 친윤을 통해 이 접촉 사실이 김성훈 귀에 들어갔대요. 김성훈이 경호처 주요 멤버들을 모아놓고 누가 그런 거냐고 캐물었는데 이 남명우 부장이 당당하게 본인이라고 밝혔고 분노한 김성훈에 의해 징계에 회부됩니다.
문제는 경호처 징계안의 결재자는 대통령인데 윤은 잡혀갔고, 대행인 한덕수는 회피하고, 그러다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까지 넘어간 상황이래요.
징계 처리가 확정되어야 당사자인 남명우 부장이 인사혁신처에 취소 소청을 낼 수 있는데, 보류된 상태라네요.
해서 남명우 부장은 현재 보직해임 상태로 창성동 경호처 독방에 있고, 당연히 월급도 몇 달째 안 나오고요. 봉지욱 기자에 따르면 자녀들도 고등학생 대학생 정도라는데 안타깝더라고요.
정권이 바뀌었어도 아직 갈길이 머네요ㅠㅠ 윤과 김건희가 여기저기 뿌려놓은 것들이 하루빨리 걷히고 억울한 분들도 제자리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내란 실패 후 윤석열이 용산에 틀어박혀 저항하는 동안 경찰이 몇 번씩 물러났다가 어렵게 체포했던 것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봉지욱 기자에 따르면 이때 윤석열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자가 경호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남명우 경호3부장인데요. 당시 윤의 측근인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경찰에 맞서 완전무장하라고 지시하는 등 말이 안 되는 상황이 오니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분이 경찰에 접촉했답니다. 요새화된 용산에서 윤을 체포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준 거죠.
근데 경찰 중에 있는 친윤을 통해 이 접촉 사실이 김성훈 귀에 들어갔대요. 김성훈이 경호처 주요 멤버들을 모아놓고 누가 그런 거냐고 캐물었는데 이 남명우 부장이 당당하게 본인이라고 밝혔고 분노한 김성훈에 의해 징계에 회부됩니다.
문제는 경호처 징계안의 결재자는 대통령인데 윤은 잡혀갔고, 대행인 한덕수는 회피하고, 그러다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까지 넘어간 상황이래요.
징계 처리가 확정되어야 당사자인 남명우 부장이 인사혁신처에 취소 소청을 낼 수 있는데, 보류된 상태라네요.
해서 남명우 부장은 현재 보직해임 상태로 창성동 경호처 독방에 있고, 당연히 월급도 몇 달째 안 나오고요. 봉지욱 기자에 따르면 자녀들도 고등학생 대학생 정도라는데 안타깝더라고요.
정권이 바뀌었어도 아직 갈길이 머네요ㅠㅠ 윤과 김건희가 여기저기 뿌려놓은 것들이 하루빨리 걷히고 억울한 분들도 제자리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경호처 제자리로 복귀하고 포상및 진급도하시면 좋겠네요
어이가...
공익신고자보호법이란게 있는데도 경찰이 저지랄 했으니 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내란 동조 이고요.
그렇네요.
경찰내 동조세력을 찾아내야 겠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처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ㅜㅜ
뻔히 다 알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