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키로 걸어봐야 100kcal 소모
메로나 하나 먹으면 120kcal
콜라 250ml 한캔 140kcal
버거단품 600-700 kcal
소바 1인분 350 kcal
공기밥 300kcal
피자 한조각 200-400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참아야 할게 많아요
회사일로 마음고생할 땐 살이 좀 뻐지긴 했는데요 ㅋㅋ
2키로 걸어봐야 100kcal 소모
메로나 하나 먹으면 120kcal
콜라 250ml 한캔 140kcal
버거단품 600-700 kcal
소바 1인분 350 kcal
공기밥 300kcal
피자 한조각 200-400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참아야 할게 많아요
회사일로 마음고생할 땐 살이 좀 뻐지긴 했는데요 ㅋㅋ
간식 겁나 먹고 술먹고 하니깐 찌는거에요
배달음식도 달달하니 설탕 많이 들어가죠
나이먹으면 대사량이 줄어서 주는밥 세끼만 먹어도 살이 찌더군요.;;
그래서 앉아서 장시간 일하고 활동이 적은 사람들은 꼭 운동을 해야합니다.
라면 국수 과자 빵 짜장 짬뽕 등등 밀가루만 끊어도 체중 금방 빠지더군요
다이어트는 음식이죠..
차라리 안먹고 운동도 안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안먹으면 무조건 빠집니다
힘든 운동은 건강한 돼지가 되는길인거 같아요
운동의 역설, 비만의 과학 에서 본건데요.
소비되는 칼로리를 측정하는 방법은 호흡할때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의 양을 가지고 측정한다고 합니다.(뭔가 어려운 단어도 몇개있는데, 기억안나요.) 이게 과연 정확한 수치인지는 글쎄요...
과학은 발전되었는데, 소모되는 칼로리 측정방식이나, 음식물의 칼로리 계산 방식은 오래전 고안된 방식이 계속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과식의 종말>에서 본내용인데요.
우리가 살찌는 이유는 음식에 접근 하기 너무 쉬워서 그렇다고 합니다.
제목은 종말인데, 살찌는 이유 , 과식하는 이유에 대해 과학적인 설명은 잘했지만, 과식안하는 방법은 없었네요.ㅠㅜ
저는 고도 비만인데요, 고기 이런거 말고 푸른잎 야채를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단백질을 섭취히면 오메가6 가 몸에 쌓이는데 이게 포만감을 잘 못느끼게 하고 몸에 염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푸른잎채소에는 오메가3 가 있어서 포만감을 느낄수 있는 몸으로 천천히 바꿔 준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고기, 라면, 과식 이런거 끊는게 너무 힘들어요.
실천하기 너무 힘들어요.
너 왜이리 늙었어?? 소리까지...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