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신입이었지만, 과장급 관리자가 되어보니..
흔히 상사(팀장급 이상)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들이 보이드라고요.
결론은 뭐든 답은 없고..
"미생"의 김부련 부장처럼 "적당히 속물"이고, "적당히 계산적이고", "적당히 착하거나 못됐고"
적당히가 좋드라고요.
1. 나는 밑에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상사가 되겠다
FACT) 존재 자체가 밑의 사람들에게는 불편함..
2. 회식 같은 거 일절 안하는 깨어있는 상사가 되겠다
FACT) 어휴. .쫌생이 어떻게 한번도 안하냐.
3. 난 모두에게 잘해주는 천사 상사가 되겠다
FACT) 아오.. 답답해.
4. 난 위에 들이받고, 밑 직원 챙기는 참된 상사게 되겠다
FACT) 융통성 없는..... 못난
5. 난 직원들 세심하게 챙기는 상사가 되겠다
FACT) 왜 이리 꼬치꼬치 캐물어..
6. 난 직원들과 일만 얘기하지 사생활 관련은 언급도 안하는 상사다
FACT) 거참 인간미 너무 없네
결국 저만 스트레스 받게되다보니 그냥 저 편한방향으로
이야기할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