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강남권만 상승이고
나머진 딱히 변화 없습니다.
주식도 뭐...기재부의 뻘소리도 있었지만
1년정도는 지켜본뒤 평가해도 될겁니다.
현재 정부 들어선지 이제 3개월되네 마네 하고 있으니...
어차피 부동산 과몰입되면 정권 재창출 불가인지라
부동산 쏠리게끔은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재부가 문제이긴한데..
정부에서 알아서 잘 조율해주길 바라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부동산 상승기 유무는
경기/인천 비인기 지역 상승 여부를 봐야합니다.
강남만 올랐다고 시장이 과열 되었다라고 판단할순 없어요.
전 사실 이제 강남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봅니다.
쓸수있는 카드로 세금 관련 카드는 안쓴다 했으니
전세대출 규제랑
서울쪽 공급은 사실상 지금 시점에선 어렵고
경기/인천쪽 인허가 및 사업 인가된 물량들 최대한 빨리 공급해서
서울로 쏠리는걸 막는거 정도겠군요.
벌이 자체가 다른 사람들끼리 자기들만의 성에 사는겁니다. 원베일리 국평이 70억이에요. 평범한 직장인들이 매매해서 사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유세 올린다고 하면 기겁을 하는 것이고요.
그 로또 청약이라는것도 20억이었으니 돈많은 사람들이 되기는 했던거죠.
왜 호들갑인지 짜증이 나는데, 6억 대출규제 약빨이 아주 잘 먹히고 있어요. 고작해야 극히 일부 신고가 나오는 곳도 간혹 있는 그런정도 같던데.
강남처럼 현금박치기로 밀어올리는 지역은 뭐 애당초 그사세라 냅둬도 된다 봅니다.
같은 서울이라고 더 이상 동조화되지 않은 것이 벌써 좀 된지라 타 지역으로 퍼지기 어렵거든요. 지켜봐도 된다 봅니다.
문재인 정부땐 비인기 지역 상승때도 별다른 액션 없다가 임계점 넘은 시점에서야 규제하고 그랬거든요.
전정권에서 전정권 탓을 3년 가까이 했으니 우리도 1년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