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률 논할 때 물가상승만 비교하면 그건 사용자측에 완전 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GDP 상승률과 비교해야죠. 경제 성장 과실은 빼놓고 물가 인상분만 받으라는 것인데 보통 경제에 약한 노조는 여기에 잘 속더라고요. 3.5% 그나마 인심쓰는 것 같지만 내년도 명목 성장률 수준입니다. 위 그래프만 봐도 공무원은 근 10년간 경제 성장 과실 못받고 물가 수준만 받은거 같은데 남들 성장할 때 홀로 뒤쳐진거죠.
@최대한글6자,님 오.. 그럼 우리도 5공 시절 후진국형 공무원으로 롤백해볼까요? 저녁에 요정에서 보따리 비싼거 싸오는 사장님한테 공사 주고, 교사는 촌지 받고 애는 패면 돈 나오는 고블린 취급하고, 경찰관은 음주단속하다가 면허증 밑에 사임당 4장 주면 그냥 보내고... 나라 좋네요 그거
흔히 보는 고위직과 다르게.. 하위직들은 그냥 아둥바둥 박봉 받아가며 사는 소시민들입니다..
GDP 상승률과 비교해야죠. 경제 성장 과실은 빼놓고 물가 인상분만 받으라는 것인데 보통 경제에 약한 노조는 여기에 잘 속더라고요. 3.5% 그나마 인심쓰는 것 같지만 내년도 명목 성장률 수준입니다.
위 그래프만 봐도 공무원은 근 10년간 경제 성장 과실 못받고 물가 수준만 받은거 같은데 남들 성장할 때 홀로 뒤쳐진거죠.
돈도 돈이지만 악성민원 대처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인원도 좀 채우고..
지자체장들이 민원에 벌벌 떨어서..
말단 공무원들 조차도 뇌물을 받구요.
모든 공사 사업 등 10~20%은 커미션으로 공무원에게 바쳐지는 구조입니다.
후진국 공무원은 물론이거니와 선진국 공무원 포함해도 우리나라 공무원이 일은 잘한다는 평가 받지 않나요?
최대한글6자님이 직업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일을 하시든간에, 세계 어딘가에선 그 일을
훨씬 더 적은 임금으로 잘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