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 장관 재산을 보니까 강남에 고가 아파트를 가지고 있더군요.
예전 정부에서도 고위 공무원 재산공개하는 거 보면 강남에 고가 아파트 가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 아파트 가격, 강남 아파트 가격 떨어지는 걸 바라겠습니까?
어느 누구든 자기에게 손해나는 정책을 추진할 만큼 공정하고 배려심 있는 관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과 무슨 서민 대책을 논의하며 부동산 대책을 논의하겠습니까?
자기가 절절하게 느끼고 정말 고통을 겪어봐야 어러운 사람들 마음을 알고 대책을 마련하는 법입니다.
저는 여기서 더 문제가 강남에 재산을 가진 사람이 자기 자식에게 학력과 재력을 물려주는 부의 대물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이재명 같은 사람이 우리 사회에서 인정받고 제2의 이재명이 우루루 나와야 정상적인 사회 아니겠어요?
그래서 재산공개 당시 강남에 아파트 있는 사람은 이제 고위 공무원으로 뽑지 말고, 그 고위 공무원 밑에서 일하는 걸로 만족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대신 고위공무원이 되겠다 하면 강남에 있는 아파트를 무조건 팔아야겠죠. 앞으로 팔겠습니다는 안되고, 남에게 위장으로 매각해도 안되구요.
이런 점은 단호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좀 이해하기 어려운 발상이네요.
부유하면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도 차별이고 편견일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 험난하십니다;;;
편의점 알바 한달만해봐도 느끼실겁니다;;;
이런거면 조국 전장관은 이제 모해야 하나여;;
그럼 조국 전장관은 장관하면 안될사람이였나유;;,
조국전장관의 능력은? 참신함은? 전문성은? 어떤지요? 법학에서 조국 전교수를 넘는 현세대 학자가 누가있을까여..
잘알겠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의 실행방안 틀들은 오디에서 나왔었을까여;;
생각에 대해 존중은 드리지만 동감은 못해드리겠네요..
사회생활잘하셨다고 쓰셨지만 무언가 화가 많아보이십니다;; 전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강남같은곳에서 잘먹고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에요 .
물론 동시에 한번에 짠은 안되겠죠. 하지만 한단계씩 점차 그렇게 될거라 믿읍니다;;
아직 대한민국은 역동적인 나라라고 생각되어요.
외국생활을 많이 해서 그동안 본봐로는 유럽 미국 일본 동남아 귀족 브루주아 자본가 기득권수준들은... 우리나라 강남아파트 이런건 애교밖에 안될정도 거든요.
아직누구나 열심히 살면 강남살수있고 기득권이라고 생각하시는 그정도는 올라갈수 있는 사회가 대한민국이에요.
왜냐면 소년공 이재명이 독학으로 대통령까지 되는 나라이기 때문에요.
다만.. 편법 비리 횡령 사기 이런것이 없는 사회.. 사법이 공정 공평하게 집행되는 사회가 그런것을 만든다고 생각되어요. 강남아파트가 기준이 아니라요.
그정도의 기득권은.. 성북 한남의 재벌 회장님급 아닌가요;;; 강남은 본인들도 투닥거리며 사는지라 애들교육에 목매는 동네인데요..
중산층도 기득권으로 퉁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연배가 삼촌벌되시는데.. 현시대의 사회상을 만들고 기득권이 된게 50 60 들이셔요.
그동안 수고해주셨구요 민주화에 힘쓰셨죠. 이제 잘물러나시고. 다음 글로벌 선진금융 대한민국은 경제중추가 되어가는 여기 3040들이 만들겁니다.
구시대 운동권이념은 이제 맞지않아요. 지금이 냉전시대도 아니구여..
그러면 유능한 사람을 배척하는 이상한 정책을 쓰자는겁니까?
고위공직자고 강남에 내 집이 있어도 강남집값을 떨어뜨릴수있는 좋은 사람을 뽑아야죠. 이대통령이나 문대통령 사리사욕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을 늘리지않는 사람인것처럼 그런 좋은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단순 어그로는 아니고 진심으로 쓰신 글 같은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제가 대치동에서 있는집 친구들과 학교를 다녔는데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 합니다. 남들이 다 가진거 나만 없어요.
그리고 경제적 문화적 차이 때문에 어울리기도 힘들구요.
부는 죄... 라고 단언하는 사람때문에 소위 강남좌파라는 조국이 욕먹는거
가끔 여기보면 북쪽동네가 아닌가 싶네요.
전재산이 강남부동산인 사람들이 과연 자신에게 불리한 정책을 용인할런지도 문제지만 사람이란게 무의식적으로 편향을 가지게 되는것도 있구요.
강남에 아파트있는게 무슨 낙인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제약을 스스로에게 가하는 바보짓을 모르면서 계속 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노후를 위해, 주말 농장을 위해 100~200평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과 몇천 몇만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동일 반열로 두고, 같이 비판하고 있고,
한동훈 딸처럼 프로그래머를 고용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만든 논문으로 진학을 했고, 사실로 밝혀 졌는데 ... 조국 딸이 받은 비판의 1/1000도 안하고
언론은 다루지 않죠. 이런 류의 문제가 발생하여 낙마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이후는 여,야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하는 풍토,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이를 자신에게만 적용하는 것은 스스로 모래주머니 차고, 마라톤에 출전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의사였던 조국딸이 고졸이 되었으면 그 이후 의혹이 아닌 팩트로 검증된 심우정 인턴문제나 한동훈 딸 부정논문 이런 건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하죠.
우리모두의 화력이 이것에 집중이 되어야 더 나은 공정한 사회가 됩니다.
강남의 아파트를 가진 기재부 장관이라서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의 정책이나 능력이 문제인 것입니다.
기재부장관이 주식시장에 비젼이나, 목표가 없고, 관심도 없어 보이는게 문제지 그 사람이 사는 집 강남 아파트의 소유여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기재부장관이 능력이 없고, 정책을 잘못하는 것에 강남아파트 소유한 사람은 고위 공직에 채용을 안한다로 연결시키는 발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
주식, 코인, 부동산등 적은 자본으로 투자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 많구요. 노동으로 일한 월급만 모아서만 집을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시죠.
강남의 아파트는 정상적인 수입으로 살수없고, 이런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부정할 것이라는 전제를 둔 (고위 공직을 맡아서는 안되는) 본인의 생각이
극우들이 친북으로 공격하는 것보다 어쩌면 더 나쁜 행위이고, 민주진영에 해악을 끼치는 글이며, 해악이 될수는 있다는 사실 고민하셔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하의 임명된 공위공무원들 아직 6개월도 지나지 않았고, 비리가 드러나지 않는 한 시간을 좀 더 주고 평가하고 비난해야 합니다.
벌써부터 이러면 조중동 , 국힘보다 나을 게 없어요.
기득권 무너뜨리기는 되면 좋고 안 되면 아쉬운 정도의 옵션일 뿐이지 국정 운영의 최우선 목표가 되어선 곤란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아직 충분히 유능하면서 참신함까지 갖춘 인재는....혹시라도 '그런 인재가 우리 사회에 이미 충분히 있는데 발굴이 잘 안되고 있을 뿐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명백히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