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말을 아끼려고 했는데요.
오늘 보니, 안되겠네요.
경재 부총리에 낙하산도 아니고, 2차관 출신이 PBR을 헷갈릴 수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재명 정부 속도를 보면 1개월이면 구체적인 증시 부양과 부동산 억제책이 나왔 어야 할 시입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간신히 억제되고 있는 건 금융위원회가 역할을 잘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기재부는 한 게 없습니다. 아 있죠. 민주당 일부 의원과 짜고 개혁을 초기화 시키려고 했죠.
이건 실력도 없고, 새 정부의 힘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태도를 대놓고 보여준 것입니다.
길게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이네요. 교체가 필요합니다.
이미 국내 주택의 보유세는 너무 낮은 수준이죠.
세금 쓸수도 있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7681?cds=news_edit
선진국 기준으로 국내 기업인들 다 배임/탈세로 구속입니다.
기업인들이 더 잘 경영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한다는 말은 답 없는 사람을 인증 제대로 했네요.
그래서 공정과 상식이니, 능력주의니 어쩌고 거리는 윤석열은 잘했나요?
결국 능력주의를 표방해봐야 다를 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곧 부동산 글도 꽤 쓰실 거 같구요.
저도.. 교체가 맞다고 봅니다.
회사 타운홀미팅 갔더니
CFO가 우리회사의 AI산업육성을 위해 인텔펜티엄PC 100대 예산 배정했다. 라고.. 발표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