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03366642269288
[세종=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대통령실이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종목당 보유금액 10억원 이상’이라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유지하자는 입장을 여당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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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믿고 기다려봅시다.
/Vollago
범여권 관계자가 그런거로 안다? 뇌피셜로 기사쓰나싶습니다.
여권도 아니고 범여권
전달했다도 아니고 전달한 것으로 안다
딱 봐도 기레기 소설 아니면 여권도 아닌 사람의 소설을 받아적은거죠
부동산 감세
이재명 만세
그럴 양반이 아니라고 믿고있었지만 혹시 지금 경제관료들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답답합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을 언제까지 정부가 주고있을겁니까? 눈치보면서 결정조차 못하고 시간만 끌면 해결책이 나옵니까?
그 고민하는 시간자체가 한국시장에 투자를 고려했던 외인과 기관 개미들에게 불확실성 을 주고 시장과 정책에
대한 믿음을 거두게 되어 떠나게 만든다고 왜 생각을 못합니까?
거기다가 경제수장이라는 작자는 PBR도 모르는 주알못이지 않나 참나.. 답답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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