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건방져서 죄송합니다.
전 이번 정권의 핵심은 상법개정에서 시작되어 유동성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석열이 심판, 경기 회복 등 이슈가 많죠. 하지만 그 중심에는 한국식 자본주의의 근원을 바꿀 골든 타임이 지금이고 이번 기회를 놓쳐선 안된다고 봅니다.
부동산이 왜 올랐는지 물어보면 별의별 말이 다 나옵니다. 정확한 정답은 부동산만 유일하게 살만한 자산이라서 입니다. 경제가 움직이면 유동성이 생기죠. 근데 주주가 주인이 아니라는 해괴한 논리로 우리나라서는 주식시장이 쪽을 못 썼습니다. 특히 이명박이가 재계편을 들어주면서 기회를 놓쳤구요.
징벌적 과세를 이야기하는 분들 보면 숨막혀요. 아니 그래서 돈 투자할 출구가 부동산밖에 없는데 어쩌라는거야 라고 하면 화를 내요. 아 어지럽습니다.
이 컨테스트상에서 해야할 건 부동산을 냅두고 주식시장에 세액 공제를 부동산만큼 퍼주는겁니다. 농어촌 특별세? 꺼지라 하세요 지금은 상법개정에 협력하는 기업위주로 돈이 돌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부동산으로만 흘러가는 돈이 주식시장으로 오면서 유동성의 공급을 조절하는 수단으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이걸 이해못해서 수익이 있는 곳에 세금있어야 한다 이런 주장을 하십니다. 틀린말 아니죠. 근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지금 유동성 공급을 자본시장에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부동산은 풍선효과 소리 하면서 젊은 세대가 빚지고 시작하는 시대를 만든거고. 10조 때려박아도 아이를 낳지 않잖아요.
자본 시장이라는걸 전혀 이해못하시고 단편적으로 말씀하시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주식시장 망가뜨려놓고 서울 부동산이 잡히지는 않습니다. 부동산을 근원에서 잡을 방법은 돈이 흘러갈 통로를 여러개 만드는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일부 민주당의원들이 삽질하는게 정말 치명적인 실수라고 하는겁니다. 진성준은 진짜 태어날 가치가 없는 역적같아요.
저 진짜 우리나라 걱정됩니다 애 낳을려면 우리 진짜 집값 안정화되야 합니다.
2. PER / PBR 둘다 예전과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주식은 기업의 이익이 핵심입니다. 기업의 이익 변화 없이 주가만 올리고 싶어한다면 그건 부동산 사놓고 부동산 왜 안 높아지냐고 내 집앞에 왜 지하철 안 들어오냐고 투정부리는 투기꾼과 다를 바 없습니다.
주식시장이 잘나가면 부동산도 가격도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