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속되는 증거인멸, 총대 멘 '호위무사'…특검 출범 직전 윤 부부 짐 사라졌다
8분전
검찰은
통일교가 건넨 김건희 씨 선물
'그라프 목걸이' 등을 찾기 위해
지난 5월 내내
김건희 씨 주변을 샅샅이 뒤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관저에서 나오면서
일부 이삿짐을
경기도 구리의 한 물류창고에 맡겨 놨단
첩보를 입수하고,
이 물류창고를 압수수색 했는데요.
검찰이
도착해 보니 짐을 맡겨 놨던
컨테이너
한 동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검찰보다
한발 앞서 누군가가
....
....
특검을...더..보강하고..
기간을...더..연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