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거주중인데 정말 좋은제도같아요
사실상 크기로 보면 고시원보다 조금 낫다는 16형에 거주중이지만
일반 원룸대비 엄청나게 저렴한 임대료, 신축의 쾌적함, 전철역가까움, 베란다의 존재 등등
장점이 많네요. 역시 살다보니 좁은게 아쉽긴 합니다만..... 세이브 되는 돈을 생각하면 감지덕지긴 하죠 ㅋㅋ
대략 경기도 서남부권에 보증금 3천에 월세 7만원 정도 됩니다.
아마 여기가 아니라면 30~40만원 수준의 원룸에 살았을듯한데
돈은 월 20만원은 더 나가고 쾌적함은 훨씬 덜했겠죠
개인적으론 16형 가격으로 26형정도를 공급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지만.....
요즘 행복주택도 인기단지는 (위치좋은) 대기가 줄서있다고 하니....개인적으론 임대를 많이 늘렸으면 좋겠네요
점점 늘어야 한다고 봅니다.
2달만에 완공도 하더군요.
많이 보급되었으면 합니다.
벽도 합판 재질 비중이 높아서 벽간 소음도 있구요
또 59m 도 많이 공급하고요
차만 4000만원인가 안넘으면 된다고 들었어요
살면서 돈 알뜰하게 모아 신희타 분양받아 내집장만 성공 했어요 넘 좋은 제도 같더라구요
주거안정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