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계좌평가액 최고점 찍었다가
8월들어 비중 실려있는 금융지주쪽 부터 계속 떨어져
그부분은 마음이 안좋긴한데요.
장투인데다 절반정도는 국내상장
미etf에 실려있으니 한쪽 떨어져도 다른쪽이 올라줘서
계좌최고점 대비 3% 하락이라 떨어진 종목도 그런갑다
하고 냅둡니다. 게다가 환율도 도와주고요.
이번 하락에 지주, 금융쪽으로 최근 진입하신분들
이 불만이 많을텐데 경력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하시고
국장에 신규 진입하신 초보분들은
제발 개별주 말고 etf로 사세요.
글고 한섹터나 종목에 몰빵 말고 여기저기
분산 하던가. 아니면 그냥 지수사세요.
주식이 정기예금이나 채권보다 수익율이 좋은건
이번처럼 내돈 까먹을 리스크를 지기 때문이고
장기간 사고 가만히 냅둘때 수익율이 좋은거라고
거장들이 이야기 합니다.
내 계좌 까지면 누구나 빡치긴 하지만
ㅡ분산투자 했는가?
ㅡ지수나 etf 투자인가?
이두가지 질문에 하나라도 NO 가 있으면
그냥 내가 잘못 산겁니다.
몇십만원짜리 패드를 살때도 사양이 어떻네
꼼꼼히 따지면서 겁도없이 몇백. 몇천씩 왜
한두종목에 . 한번에 플렉스 하는지 모르겠어요.
투자 하기전에 되도 않는 유튜브 보지말고
ㅡ 부유한 책방. 세상의 모든책들 채널 제외ㅡ
앙드레 코스톨라니 같은. 거장들 책 한두권
읽어 보시고요.
ㅡㅡ추가 ㅡㅡ
이문제 와 별개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투자유도하는
정책일관성 유지는 해야 됩니다.
멍청하거나 부동산만 머리에 들어있는
똥장관후보자나 진성준류도 쳐내야 하고요
쉬는것도 돈버는 길이죠..
학교 다닐때도 예복습철저히,교과서 위주 공부
라는 정석플레이 안하고
벼락치기 공부하고 그러는데.
투자 할때도 벼락치기 하는거죠
그리고 주변에 분산투자하라고 지수etf를 알려줬더니 테마지수 etf를 하더라구요.
왜 종합주가지수 etf안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거는 시장 수익률도 못따라간다고 하는 말을 듣고 투자의 성패는 분산투자, 집중투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구나 하는걸 깨달았습니다.
ㅎㅎ..
주식시장이 개판된것도 문제고
투자자들이 기본적인 자본주의 금융지식 없는것도
문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2241CLIEN
내 대신 잘하는 사람이 하는거 따라가는것도 좋죠.
폭락시 산다는게 참 어렵죠.
전 작년 8월인가? 엔캐리로 금융지주 박살 나는날
마이너스 통장 등판 시켜서 좀 더 담았던게 좋았네요
사면서도 이게 맞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거장들 말이 맞더군요.
자산가들은 큰 수익보다는
주신 포트처럼 안전위주.
매년 5% 정도 기대하는것 같습니다.
시드가 크니 5%도 복리 생각하면 엄청난거죠.
대충 주신 포트도 4-5% 겠네요
전 시드가 그정도가 아니라서 8-10% 정도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