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재명이 주가 억지로 올렸다는 모지리 부터 해서.. (주로 2찍)
4월부터 여태 올라온거 생각은 안하고, 이제 조정이 나오니
무슨 코로나때처럼 주구장창 올라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이
적지않네요.
그리고 원래 선수들 휴가 갈때되면 거래대금도 줄고, 횡보나 조정이 나오는게 흔한일입니다. 기레기들이야 이때다 하고 크게 잘못하는것처럼 도배를 해대죠.. 국장 특성상 온갖 악재를 다 반영하는것도 전통이구요. 정책 얘기도 있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국장은 그럴거 다 감안하고 하는겁니다....
글고 같은 휴가시즌인데 갸들은 계속 오르고 우린 내리고
기재부 마피아들한테 순진한 민주당이 놀아나는건 사실입니다.
이소영 전현희 이언주 의원 말을 꼭 들었으면 좋겠네요
이번건은 조정이 아니라 분명한 탈출 신호인데 그저 큰손이 안보내준다고 기다려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기재부가 어그로쳐도 대통령실이 주의를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요즘 기재부발 어그로가 매일매일 양산되고 있어요. 대주주기준 10억, MASGA기금 불가 등도 그렇고, 체코원전계약도 기재부가 흘린것 아닌가 위심도 드네요.
부동산 상승은 극심한 양극화 빈부격차 무주택 서민 고통이고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발생한다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코스피 5천 정책으로 부동산 자금을 끌어와서 주식시장으로
이전시키면 망국적 부동산 투기판도 사라지고 저출산 문제도 해결되고 국민들은 주식투자로
수익을 볼것이다 라면서 코스피 5천 정책을 설파해서 그말을 믿은 많은 국민들이
기대를 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코스피 5천 정책이 좌절되면 다시 부동산 투기판이 열리고 김현미 장관 시절
처럼 2-3배 부동산이 급등해서 서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이 다시 재연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단순하게 주식시장 문제가 아니라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방법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 중요성을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