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 KST - Netflix - 넷플릭스 사내 영화관인 투둠 씨어터 "Tudum Theater"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이벤트 내부 시사회가 19일 저녁 개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내부 시사회에서는 주인공 및 주변 배우 성우들이 대부분 참석했으며 해당 시사를 마친 참석자중 한명은 극장용 상영과 관련해 사운드가 무척이나 놀라웠다라는 말을 참석기자들에게 했다고 합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제작진들 또한 표정들이 매우 밝았으며 주인공 루미가 부른 노래의 실제 가수인 EJAE 역시 참여해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눈물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여러분의 성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작품에 참여한 모든 뛰어난 제작진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어린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수고했어. 잘했어(한국어)... Good Job 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골든","How It's Done","Soda Pop" 3곡에는 EJAE가 공동작사/작곡으로 크레딧되어 있습니다. 만약 78회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에서 "골든"이 주제곡 후보가 된다면 한국인으로는 2번째로 아카데미 주제가 상 후보에 오르는 역사를 세우게 됩니다. 만약 수상에 까지 이른다면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역사가 쓰여지게 됩니다.
극장 음향이라니 난리 났을거 같습니다.
시리즈 상영해준다던가 하는...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말 중 하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