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짜리 차트로 보면 주식 시장이 욕먹을 위치는 아닌듯 해요.
이 작은 조정에 사람들이 평정심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전고점 돌파를 위한
한두 번의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리라 생각하는데요
그 사이 자신의 수익과 손실에 직결되는 사람들은
기사를 확대해석할 경향이 크지만
이제 3천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시대가 된 것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뭐 떨어질 수도 있지만, 저는 긍정주의자라서요. ㅎㅎ
트럼프의 정책이 혼돈 속에 있고
변동성이 커진 상태이므로
한동안 이대로 불안한 장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
댓글이 다들 날서 있어서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정책에 대한 비판을 안 해서 그런가요?
그런 거 빼고 지수가 잘 버텨주고 있어서 저는 괜찮다, 더 상승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다들 어느 부분에서 화가 나신건가요.
화낸적도 없고 신경질낸적도 없으며 본문에 대한 의견표명을 한 것 뿐입니다. 왜 화를 내고 신경질을 낸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근데 일본과 대만은 5년 전 대비 딱 2배 수준이죠.
뭐 우리야 굥 3년이 있긴 했다쳐도... 최소한 pbr이 일본과 대만 정도 수준의 반만큼이라도(일본이 1.6이라면 우린 1.3이라도) 밸류업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의지가 정작 정부 출범 이후로 실종된 것처럼 보이는 게 문제인 거죠.
코로나 이후 각국의 차트를 보세요.
중국 항센, 상해 제외하고
일본, 대만, 유로스탁스 50 등
대부분 5년간 2-3배 올랐습니다.
5년 중에 올해만 보면 다른 이유는
(5년전 코로나 직후는 전세계가 다 올랐으니)
정책 기조에 대한 기대감이고요.
그림 올린거 저는 잘 하질 못해서요
맞습니다
저점은 올리고 아름다운 쌍바닥..
조정은 있겠지만 고점은 돌파한다 봅니다
단기적 투자는 고통스럽겠지요
매순간 계좌를 봐야하니
지속적으로 국장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머니무브한다는게 공약으로 내건 정책방향 아니었나요?
그럼 그럴의지가 있다는걸 정책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 비판하는거죠
정부와 모두가 국장이 좋다고 해서 넘어 오신분들도 많을텐데.
정부의 엇박자 정책에 코스피로 손해를 보니 화가 나신분들도 많겠죠.
아시아 주요국 다들 신고가 찍고 있고~
대만은 올해 1인 GDP 4만달러 간다는데...
화가 나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그것도 3개월에
단타 주식을 하시려면 주식 공부는
진지하게 해보세요
쉬운곳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사고 보지 마세요 2년정도
안그랬으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개별주는 박살난 종목도 많습니다 (쩝)
핵심이 그게 아닌데 자꾸 이상한 소리들만 하는데
핵심은 이재명 대통령 공약 이 코스피 5000 인데
그 공약을 지키려고 하는 행동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소영 의원 빼고는 멀쩡한 사람이 없어요
그럼 애초에 대통령 공약을 안 지킬 거라고 얘기를 하든가
이재명 정부 이재명 정부
대통령 지지 한다 해놓고
대통령 공약은 그냥 쌩까는 겁니까?
그 엇박자를 다들 뭐라고 하는 거지, 주식은 언제나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사람들이 비판 하는 포인트를 지금 모르고 계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