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관련된 글에서,
다들 오해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이 못할 것이다. 거봐라 이렇게 떨어지지 않느냐? 라는
흔들기가 아닙니다.
5000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우리 주식시장은 신뢰를 오랫동안 잃어왔기 때문에,
지금의 적기의 타이밍에,
여러 정책들이 다소 일관성을 갖고 적기에 실현되야 달성할 수 있다.
주식시장은 그런 특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모두 5000 달성의 정책도 원하고 돈도 벌고 싶은데, 이리저리 여러 의견 찾다가,
더 합리적이고 투명하며, 성장 기업이 많은 미국으로 다 빠져 나간다.
그게 너무 안타깝다.
이 정부가 나중에 5000 달성 못했다고 비난 받는게 싫다. 이런 측면으로 보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계시는 주식 투자에 많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가진 선배님들이 ,
"이렇게 하면 5000 달성이 힘든데??? "
안타까워서 조언을 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떨어진 코스피를 기관이 다시 올렸네요
너무신기해요
기관은 지금이 최저점이라고 보는거겠죠?
머니무브를 통해 과도한 부동산쏠림과 고령화시대 노년층 빈곤 해결등 건전한 투자의 확립 부동산 유가증권의 자산분배 등이 이루어질수 있다고 생각한거죠
미국의 401K계좌 처럼 ISA 연금저축으로 자체적인 안전망을 구축해두는데 건전한 투자문화와 국장의 주주친화적 환경조성이 중요한데 투자 그자체를 죄악시 해버리는 의원이 나오질 않나 주식시장에 대해 이해도가 낮은 사람들이 입각하질 않나 이러니 화가 나는거죠
/Vollago
비방을 위한 꼬투리잡기 경우가 좀 보이네요
난리를 안피우면 기재부/진성준이 하자는대로 분리과세 35%에 대주주10억기준이 적용될지도 모르죠.
지금 주식시장 살리겠다고 밸류업하는 것도 개인투자자들이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난리치고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하면서 도망가니까 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주어지는대로 순응할거면 최소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보고 한숨쉬지는 말아야죠.
민주당 주요 지지층이 중위 서민층이거나 중산층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이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욕먹고 비아냥 듣는게 싫은것도 있습니다.
막말로 진짜 실망하면 뭐하러 욕하나요 윤석열 시절처럼 국장돈빼서 미장가고 부동산 가면 되는거지
왜 비판하는지 생각좀 해보세요
잼통의 머니무브 공약을 믿고 윤석열시절 거들떠도 안보던 국장 투자했더니 진성준 같은 머리굳어버린 화석들이 90년대에나 통하던 레토릭 밀어 붙이면서 투기꾼 취급하질 않나 입각한 관료들은 기본도 모르지 않나 화가 안나나요
이들에게 내란척결은 관심사도 아니고... 오직 주식과 부동산만 가지고 물어뜯으면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돌아선다고 협박하니 더욱그렇구요.
이들의 레파토리는 보면... 주식 부동산 무시하다가 정권 뺏긴다죠.
내란을 저질러도 무시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