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과 동조한 군인들이 최고위치 거들먹거린거보니 윤거니 제거를위해 2차쿠데타를 심중에 두고 있었나 보군요.
아찔하네요 진짜 군정이 들어설뻔 했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군인들 쿠데타 자체를 생각못하도록 진짜 엄벌
을 해야할듯하군요. 아휴~ 아직도 쿠데타를 생각하는 군인들이 있단게 참 개탄스럽습니다.
김용현과 동조한 군인들이 최고위치 거들먹거린거보니 윤거니 제거를위해 2차쿠데타를 심중에 두고 있었나 보군요.
아찔하네요 진짜 군정이 들어설뻔 했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군인들 쿠데타 자체를 생각못하도록 진짜 엄벌
을 해야할듯하군요. 아휴~ 아직도 쿠데타를 생각하는 군인들이 있단게 참 개탄스럽습니다.
주한미군이 없다면 군정이 들어서기 좋은 환경입니다
일부 골빈 인간들이 정권 바꼈다고 자꾸 전작권 환수 군불 떼는데,,
한국군 자체 수준을 볼 떄는 그냥 현위치가 딱이죠..
이들이 꿈꾸던 건 윤석열 휘하 출세한 장성이 아니라 전두환 모토로 하는 육사 카르텔, 군인정치의 재림 입니다
근시일에 지지율 최저였던 허수아비 윤석열을 축출하고 직접 왕좌에 올랐을 겁니다
부패한 대통령 -> 계엄 -> 군반란 -> 국민환호 -> 군부 장기집권
이번이 벌써 세번째입니다. 해체수준의 개혁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실 쿠데타 세력 입장에서 당장 윤석열 쳐 내기도 힘듭니다. 하다못해 윤석열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어야 문민통제라는 명분을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군대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미군의 개입이고, 인터넷이 발달한 오늘날에 미군이 손 놓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러다 진짜 북한과 전면전 벌어지면 미군 입장이 더 곤란해지니까요.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윤석열 팔다리 잘라서 식물정권 만들고 쿠데타 세력이 호가호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사관선발 학교는 하나로 통합하면 절대 안되고 현재처럼 분할하되
법으로 사관학교 출신이 골고루 배치되도록 정해야 합니다.
합참의장은 육군은 절대 주면 안되고 공군과 해군이 번갈아가며 하도록 법제화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