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님이 디올백 전달할 때 보면 천장이 뚫려있어요
목사님이 저긴 왜 저러냐 하니 수해때문이라고 했는데 당시 그 달에 비도 안 왔답니다.
무속에 신령이 내려오고, 어쩌고 아니냐 하는데
저는 거기에 뇌물 창고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드네요
집무실도 비밀의 문 만들어서 침대 놓고 사우나 놓은 사람들 입니다.
딱 봐도 공사하려고 일부러 뜯은 거 같은데 공간이 제법 됩니다
주로 코바나에서 만나서 뇌물 받았다고 하고요
거기서 받아서 거기에 숨겨두면 어디에도 찍히지 않았을테니까 찾기 어려울 수 있죠
관저에서 나와서도 김건희는 주로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서 기거 했다고 하고요
집 압수수색할 때 상당히 여유로웠다고 하죠
토비 언니에게 빼돌리고 그랬다는 게 페이크일 수 있다고 봅니다.
모조품까지 오빠집에 갖다 두는 것이 외부가 페이크고
실제로는 아주 가까이 숨겨 두고 수시로 확인했을 수도요
돈에 환장한 여자가 누굴 믿고 맡기겠어요
저 여자는 뭐든 무속과 돈, 둘 다 의심해야 하더라구요
특검이 압수수색 가서 저 천장 뜯어보면 좋겠네요

어디에 제보를 해야할까요?
저 뒤에 희한한건 또 뭔가요 굥??
봉기자가 이명수기자랑 같이 취재하면 뭐가 더 나올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