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한달전에 임명됐던 남부지검장은 뭘 했던걸까요?
4개월 전이라고 하지만 부임해서 업부보고나 파악도 안했다는건지
아니면 같은 족속인지 이거 업무태만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면 무능한 인사를 한건지
동부지검장도 남의다리 긁는 소리만 sns에 해대고있고 검찰출신들은 고쳐쓸수없는 인사들만 있는것인지 답답 하군요
그러면 한달전에 임명됐던 남부지검장은 뭘 했던걸까요?
4개월 전이라고 하지만 부임해서 업부보고나 파악도 안했다는건지
아니면 같은 족속인지 이거 업무태만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면 무능한 인사를 한건지
동부지검장도 남의다리 긁는 소리만 sns에 해대고있고 검찰출신들은 고쳐쓸수없는 인사들만 있는것인지 답답 하군요
심우정과 그 일당들이 지난달에나 나갔으니 새 남부지검장이 보고는커녕 아마 특검에 넘어갔다고 생각했을 수도요!
물론 특검도 심우정 원희룡 권성동 구속하지 않으면 검찰만 봐 줬다가 되는 것이고 이러나 저러나 검찰 개혁 더 늦추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경찰에서 사진도 안찍었을까요??
요즘 이게 다 김건희 계략인가 싶어요.
큰 실체는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엑스포, 의대증원…계엄까지
국가 정책을 지맘대로 하면서 나랏돈 빼먹은건데,
뇌물이니, 시계니, 그림이니…
박근혜는 말 하나만 유죄받았다는데
김거니도 싸게 끊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이 자가 지난 8일에 사직한다고 큰소리로 떠벌였으나 수리되지 않고 이번에 감찰을 받습니다.
검찰은 나라의 최고 정보기관 이자 집행기관인데 부임해서 잘못된걸 바로 잡지 못한다면 책임을 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