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쉽습니다. 지수가 아무리 많이 올라도 개장일 기준으로 시장수익률 연간 40% 도달하기 어렵고 코스피 PBR 1.2 가까워지면 통곡의 벽입니다. 이 지점부터 무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대부분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기차에 몰려있습니다. 상반기 보십시오 올해 실적 하이닉스 원툴입니다. 지금이 노무현정권 시절처럼 500이 2000되고 그런 고평가 해주는 모멘텀 시절이 아니거든요 연간 영업이익 10조이상도 저들뿐이고 5조도 은행 아니면 없을겁니다. 그냥 지수를 올려주려면 삼성전자가 무성장 기업이 아니었어야했습니다. 외인이 코스피 저점 PBR 0.8을 가만히 EU 국가처럼 1.6~1.8 만들어줄 이유가 없습니다
없다고요우
IP 140.♡.29.3
08-20
2025-08-20 1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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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도 경청할 생각이 없으면서 자게에 글을 싸놓는게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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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서모임가면 다 자기들이 투자전문가인것처럼 얘기하던데요... ㄷ ㄷ
그리고 공매도 전면금지 하나만으로 시장이 움직이는건 아닙니다. 그거야 말로 일회일비 하시는겁니다.
한가지 이벤트로 일회일비 하지마라 와 공매도 전면금지후 어떻게 되었는가가 상반되잖아요? 공매도금지 하나로만 시장이 돌아간게 아닌데.
더이상 말 안 더하겠습니다.
이게 주식하는 사람은 일희일비 하지 마란 말 아닌가요?
일희일비 하지 말라”면서 동시에 “공매도 금지 이후 시장이 어떻게 됐는지 보라”라고 말하는 건 자기모순입니다.
그게 전체 다수 라고 생각 하는 것을 성급한 일반화 라고 하지요.
생업에 바빠서, 귀찮아서 글안쓰고 읽기만 하는 사람들이 훨씬 다수일 겁니다.
그래서 굥매도 없버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