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내란' 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추가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 브리핑을 통해 "어제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해 조사하고자 했던 사항이 다 마무리되지 않아서 추가 조사가 불가피하다"며, "이번 주 금요일 9시 30분 한 전 총리에 추가 소환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 선포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한 전 총리는 어제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16시간 30분 가까이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모레 영장 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