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하루이틀도 아니고 하락해서 사람들이 비판하는게 아니죠
코스피 5천을 간다고 공약부터 후보시절부터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왔는데, 법안부터 정부부처인 기재부의 행태를 보면 물음표만 보이고 시장에 혼란만 가중되고 있으니 비판하는거죠.
부동산 문제때문에 정부를 뺏긴 경험이 있어 지금의 상황이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대통령은 의지가 있는데, 기재부가 반기를 들고 마음대로 얘기하는건지
대통령도 기재부의 방향에 동의해서 얘기한건지..
빠른 시일내에 정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작업하는 애들이 붙은 건 아무리 눈치 없는 사람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주식도 뭐만하면 주식은 세금깎아야한다 뭐 국가성장, 소득분배 이런거 다 필요없고 결국 내 주식 내 돈 빨리 키워달라고 징징 거리는 거 같아서 짜증납니다.
주식이란 것이 결국 회사가 얼마나 이익을 잘 내는지 얼마나 성장을 잘 하는지가 관건인데 이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국가정책으로 수급으로 거품키워 나만 부자되면된다 식이죠. 진짜 짜증납니다.
애초에 올해 주식이 올랐던건 저평가된 한국 시장을 벨류업해서 주식시장 위주의 정책을 해줄거라는 정부 여당의 대규모 홍보때문이었습니다.
근데 그 기대감이 식으니까 올랐던 기대감 만큼 떨어지고 있는거죠.
즉 이번 주식시장 상승분은 정부여당의 약속 때문에 오른게 맞습니다.
민감한 공을 바늘로 드리블하고 있는게 투자시장이라고 봅니다.
성공시키기는 어려워도 확실하게 나쁜 방향으로 미는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정부의 정책은 중요한 요소겠죠
올리는걸 못한다구요? 극단적으로 서울시내 집의 50%를 철거해 버리면 부동산이 오르지 않을까요?
그러나 현실에서는 정부가 그걸할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어렵다는겁니다.
모든 정권이나 정치인들이 말했던것들 중 실현된게 드물잖아요. 개인적인 능력여부를 떠나서 여러가지 여건이나 상황상 안되는 경우도 많구요.
상황에 맞게 각자 판단하고 각자 도생해야죠...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시장참여자가 똑똑해져서 어설픈 정부정책은 먹히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에도 계속 반복해서 썼지만 어렵다는겁니다...
이걸 일부러 외면을 하는건지 아니면 그걸 인정해버리면 더 이상 옹호하기가 힘들어서 그런건지 뭔지는 몰라도 아무 이유없이 주가 하나때문에 난리치는 불나방들 취급은 안해줬으면 하네요
오히려 2찍일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책에 일관성이 없이 흔들리는 걸 지적하는데 다른 의도로 해석하죠
정책이 이렇게 흔들리면 당연히 VIP의 의중으로 오해할 수 있고
이건 지지율 하락과도 연결 되죠
기재부 요직에 주식 1도 모르는 것들이 많다지만
모공 또한 주식 1도 모르면서
이러쿵 저러쿵 조롱섞인 댓글 다는 이들이 한 트럭입니다.
바로 위에 pilll님이 댓글 써두셨죠? '모공 또한 주식 1도 모르면서 이러쿵 저러쿵 조롱섞인 댓글 다는 이들이 한 트럭' 그게 님 같은 분을 일러쓰신 말입니다. 주식에 통달한 사람인 양 쓸데없이 조롱조로 ^^ 붙이지 마세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틀린 말로 대단한 일침 놓는 양 굴지 마시고, 엄한 글 가지고 와서 내가 이겼네 하지 마십시오~
네... 이거면 이미 답이 나왔네요 ㅎㅎ
정부조직법 개정 할거면 빨리해서 기재부도 분리하고 방통위도 정리하고 경찰 군 인사도 빨리 하고 해야합니다
어차피 주식안하시면 택시안타고 버스 타시면 되는분들도 있겠지만...
손익 10대0 정책들은 거의 없습니다
5대5나 6대4도 많죠
큰걸 위해 잃는것도 있습니다
하나같이 나오는 부류들이 있죠 ㅎ
"누가 보면 집권 2-3년 한 줄 알겠네... "
이런 글 볼 때 마다 속 터집니다...
PBR도 모르고 부동산 끼고도는 기재부 장관이라는 작자의 행태를 보고도 입다물고 있어야됩니까? ㅎ
주권자인 국민이 현 상황을 보고 우려스럽고 의심가는 자가 있으면 목소리 내는게 당연하고, 정치권이나 정부, 언론 등등 국민들 목소리 들으라고 내는 겁니다.
항상 의문을 가지고 의심하고 조심스럽게 바라봤기 때문에 윤수괴 계엄도 막아 세운겁니다.
입 다물고 있을거면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그대들이나 다물고 있으세요.
주식을 전혀 모르면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고집만 센 사람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곧 뭔가 기발한 조치를 취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부동산 가격 오른다고 사람들이 소비 많이 하나요? 아니죠 어차피 깔고있는 자산이라 오른다고 소비여력이 올라가지 않아요. 주식은 가격 오르면 바로 소비에도 연결이 됩니다. 기업에도 유동자금이 늘어나면서 배당이라든지 재투자 라든지 긍정적인 효과가 많아요. 관심 가져야 합니다.
일본의 주식시장 pbr이 1.6, 대만이 7 입니다. 우리가 제일 무시하는 중국도 1.2~1.5정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0.9입니다.
대통령님 당선공약이 코스피 5000 이죠? 단기간에 경제구조를 바꿔서 5000을 만든다는게 아니라 구조를 개혁해서 주식시장으로 돈이 돌고 기업의 배당만으로 먹고살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자본시장이 건전하게 돌아갑니다.
지금도 그를 방해하기 위해 암약하는 무리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그리고 주식 움직이는 큰손들이 대통령 바꼈다고 갑자기 다 죽었답니까 ㅋ
추가 정책 좀 빨리 내달라 ok
정책 방향이 제대로 잡혀야 한다 ok 이죠
하지만
주식시장에 세금 조금이라도 매기는 건 악이다
이재명 정권도 하는 거 보니 글렀다
-> 이건 다 작업치는 거라 봅니다
정치는 민주적으로 가는거고 대통령이 방향은 잡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들어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망하라고 고사 자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