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고관절 통증으로 매일 달리다가 격일로 달리고 있네요.(교통사고 후유증) 속도를 자제하며 천천히 존2 러닝으로만 달리는데 고온 다습의 날씨로 땀을 엄청 흘립니다. 100% 코호흡으로 달리면 속도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스트레칭, 또는 고관절 천천이
앞쪽으로 ,뒤쪽으로 돌려주는
반복운동이 좋을듯요.
고관절은 굳이 교통사고가 아니라도
괴사 (천천이 잠식 되가며 삭아지는)가
일어나는 부위 이죠.
살리는 방법은 고관절 주변의 모세혈관을
재생하는 방법인데요.
천천히 ,젖산이 쌓이지않게 돌려주는걸
추천합니다.
심박은 220-나이라던데 안넘게 하는게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