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접견 온 신평에 “한동훈 배신 안 했다면, 그에 무한한 영광 있었을 것”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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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을 것 아니냐”라고 주장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김 여사는 최근 자신이 수감된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에 접견 온
신평 변호사에게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가 있었겠느냐며 한탄했다”고
신 변호사가 이날 페이스북에 밝혔다.
신 변호사는 윤석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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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세력들은....
국짐당...
내부의....
배신자들을....
심판....
하라는요...
배신자를....
심판하면....
윤어게인의...
무한한...
영광이...있다는...요??
미친….
완전 조선노동당을 꿈꾸는건가???
두번 세번 사형을 내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