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국민임명식 이후 ‘장갑차 출동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준 국민대표단 중 2명이 비상계엄 당일 장갑차를 막은 부부로 소개됐는데, 실제 이들이 막은 것은 장갑차가 아닌 소형전술차량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행정안전부가 국민임명식 행사를 준비하면서 보도자료에 ‘장갑차’로 써 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다.
군사 전문가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일반적으로 한 개 분대 8명가량의 병력수송 역할을 맡은 장비를 장갑차(APC·Armored Personnel Carrier)로 분류한다. K808 장갑차 경우 전장이 7.4m, 무게는 20t에 달한다. 반면 K153 소형전술차량은 덩치와 방탄성능을 키운 SUV 차량으로 4명 정도 탑승한다. 미군 ‘험비’가 대표적인 소형전술차량이다. K153의 전장은 4.9m, 무게는 5.7t이다. 또 바리케이드 등 장애물 돌파 능력이 장갑차보다 떨어진다. 군사 전문가인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소형전술차량도 방탄 기능을 갖고 있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장갑차로 불리는 장비와는 거리가 있다고 보는 게 맞다”고 했다.



수준진짜 낮네요 ㅋㅋㅋㅋ
'장갑차'는 APC뿐만 아니라 장갑차량 전체를 부르는 명칭인건 일단 차치하고
'장갑차'를 '소형전술차량'으로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친거는 전쟁이 아니라 특수군사작전이었죠? ㅋㅋ
계엄당시 ㅄ밀덕들이 온갖 ㅈㄹ하더니 이젠 기사로 저러고있네요 ㅎㅎ
의도는 일본극우들이 일제만행 주장에 오류 하나있으니 일제 만행은 모두 구라다 하는거랑 같은 논리죠
시민이 내란군의 장갑차를 막았다 -> 근데 '소형전술차' 라고? -> 그럼 '장갑차' 를 막았다는 말은 거짓말이네? -> (중략) -> 너의 말은 신뢰할수 없고 다 거짓말이다
이거죠 ㅋㅋㅋ
안귀령 가지고 초병 총건드는게 얼마나 위험한데 어쩌고 저쩌고(내란군인데?)부터 군인들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내란군에 엄청 감정이입하면서 말이죠
장갑차의 범위를 모르는건 그냥 바보죠
예초에 특수부대가 거기 있어야할 이유는 국회 테러등의 위협으로 국회를 방어하는거지
문따고 들어가는게 아니죠
아, 소형 전술차량 있었네요.
레.토.나
밀덕대표로 비례받아 국회가서 하는짓이
고작저거죠, 장갑차아니고 소형전술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