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전세시장 월세화에 미국·영국 베팅…일본·홍콩 기반 亞자본도 진출 가세
월세 비중이 늘어나며 외국계 자본의 국내 임대주택 시장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작년까지는 미국·영국 등 서구 자본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일본·홍콩 등 아시아 자본도 가세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낮은 금리를 기반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다.
(중략) ...모건스탠리는 서울 강동구 길동 '지웰홈스 라이프 강동'을 시작으로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서울 성북구 안암동 등에서 임대주택을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KKR은 작년 상반기 홍콩계 공유주거 기업 위브리빙과 손잡고 영등포구 양평동 호텔을 프리미엄 레지던스로 전환했고, 동대문구에는 '위브플레이스 회기'를 선보였다. ICG, 하인즈(Hines)도 사업 투자를 시작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81380106
기사를 읽어보니, 이미 외국계 기업이 국내 임대 시장에 많이 진출해 있었군요.
월세..가격...
상승은....확정적...이겠네요..?
고액...월세의...시대...
이제 서울 원룸은 기본 150 이상으로 시작하는 시대가 오려나봅니다
기존 개인들이 주는 월세보다 월등한 잇점이 있어야 성공할 텐데 저 기업들이 진출했다고 짭짤한 수익을 낼 수 있을거란 기대는 좀 어렵지 않나 싶네요. 땅값과 시설 투자비용이 뽑혀야 하는 만큼 월세는 꽤 나갈 것이 뻔하고, 주변 월세에 맞추면 기대수익엔 턱 없이 모자를게 뻔하지요.
뭐 방씨 노예들이 원하는대로 전세 사라지면 월세 무한정 올라단다는 시나리오가 된다면 가능성이 있지만, 집값 자체가 빠질 우려가 높은 판에선 전세 없어진다고 월세가 오른다고 보긴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객단가 뽑아낼만하고 수요가 충분한 중심지 삐까뻔쩍한 오피스텔 등 중심으로 하는 사업은 나름 해외 업체에게도 매력적일겁니다
서울도 글로벌 도시고, 우리나라에서 돈과 사람이 몰리는 곳이니까요
물론 서울,수도권 외곽이나 지방 평범한 도시들, 낡은 원룸과 빌라에는 업체들이 관심이 없거나 떨어질거고, 아님 직접 운영이 아닌 플랫폼 장사, 관리업을 통해서라도 금융,수수료 장사라도 하겠죠
기획성 기사일지언정 이전보다는 추세가 늘어간다 그런거 아닐까요
이 기사는 아시아 자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