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글을 쓰는데,
주식은 심리이며, 굉장히 빠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어떤 주식의 호재가 발생할 경우, 정말 순식간에 1~2배 오르기 때문에,
오르는 타이밍을 기다리기 힘들고, 저평가된 주식을 미리 매수하고,
기다리는 투자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정부가 합리적인 의견 수렴과 시장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는 것은
절차로 보면 매우 합당하고 이슈를 없앨 수 있는 과정으로 봅니다.
다만, 이미 시장의 분위기는 정부의 주식 정책은 동력을 잃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즉, 정부는 계속 의지를 갖고 추진할 것이지만, (이는 믿어 의심치 않는데)
시장에서 신뢰를 얻는 타이밍을 이미 놓친 것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천천히 반응할 지 몰라도,
자본 시장은 빠르게 반응하며, 때로는 협박(?)하기도 합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 초기에 채권이 발작했던 것처럼...
트럼프는 깜짝 놀라서 빠르게 대응했죠.
우리나라도,
우선은 시장에 휘둘린다는 개념보다, 시장을 키우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간다음에 점차 시장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만,
진행되는 상황을 볼때 안 될거라고 봅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정책은 몰라도,
부동산 투자 자산의 주식시장의 이동은 실패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과 주식시장은 그 속성이 다르고 주식시장은 그 반응속도가 빨라 타이밍이 중요하다. 타이밍을 놓친 것 같기에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전환은 어려울 것 같다는 게 글쓴이의 생각이라는 거 아닌가요?
이 정도 글도 긁히시나요?
댓그대로 오르기만하는 주식시장에대한 정보를 원했을뿐인데요.....
님이야 말로 한줄댓에 긁히셨나봐요
솔직히 지금시점에서는 순수 주가정책에서만 보면 윤석열때보다 더 개악만 된 상황입니다.
혹시나 작업을 치는 글이라고 생각은 마시구요. 좌우를 떠나 자본 시장에 대한 넑두리였어요~!
저는 주식 안해서 잘모르지만
정권이 바뀌었다고 주식이 오르길 바라는건 좀 그런거 같아요
기간 조정이 아닌 상승모멘텀을 상실한 하락은 완전히 다르죠 지금은 후자라 문제인겁니다
그리고 한국기업의 족벌형태인 상황에서
주식시장으로 자산이동은 정치변혁보다 더 어려운 과제이고
장기적 과제인데 벌써 부터 실패했다고 단정짓는 것은 너무 성마르죠
이런 마인드로는 어떠한 개혁도 이룰 수 없습니다.
어떠한 개혁도 쉽게 단기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없어요.
지난한 과정은 필수인데 이걸 생각지도 안하고 그냥 실패했다고 단정짓는 주장만큼 해로운 것은 없습니다.
벌써 흔들기 시작된걸로 보이네요.
다만, 주식을 모르는 사람들이 정책을 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관료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느낀점을 적은거에요.
솔직한 느낌을 적은거에요! 힘내시죠!
좀더 지켜 보겠지만 이재명 장부 기조는 윤석열 망처놓은 세부 결손 매꾸는데 집중 합니다.
법인세, 주식양도세, 부동산세..기타 등등
주식시장에 정권교체이후 상승 모맨텀이 사그라 들고, 하락쪽으로 방향을 튼것 같습니다.
지금 2차 상법 개정되면 외국애들 많이 들어올거에요.
근데 만에하나 늦춰지만 코스피는 당분간 안봐야죠
시장은 계속 의심하고 흔들고 할텐데
여기에 휘둘리지 않고 명확한 시그널로 가면 됩니다.
국장에 관심 1도 없든데.
저도 현기재부 장관 바꾸긴 전까진 국장에 더이상 넣긴 어려울거 같네요.
정말... 처참한 인사네요.
이정부에서 어떻게 이런자가 ???
내년에 50억으로 합시다
시장 빠지는 김에 방향성 밀어줘서 2천까지 떨구고
개미들 저가매수 기회 주시죠
외국 자본 이탈 + 국내 기관 포지션 없는 상태로 주식은 하향세 = 현상
외국 자본 이탈의 이유가 미국 상황 불확실성 때문도 있지만
정부 초기의 방향성 기대감과 다른 실제 정책 진행 방향 + 정책 방향을 고려하면 코스피의 매력이 매우 낮음
때문이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 저의 해석
물론 초반 상승 기대감에 편승해서 일부 수익은 봤었으니 고맙게 생각합니다만
국내의 자금이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경제 선순환을 기대했던 사람으로썬 실망스러운 현재입니다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한 이야기고 3800이면 선방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3000 밑으로 빠진다면 몇 달 묵힐 생각으로 지수 투자 할 생각이 있긴 하지만
미장이 더 매력적임....
외국계 IB에서 세제개편안 후퇴도 비판했고 심지어 비중축소 의견도 나왔었으니 해석하시는게 맞을겁니다.
그러니 작은 이슈나 분위기에도 한순간에 흔들릴 수 있다 봅니다.
이미 정부는 자본시장 확대를 천명했고 그 의지하나만 갖고 투자가들이 100프로 신뢰를 갖길 바라는 건 아니라 봅니다. 게다가 한국 주식시장은 수십년간 저평가 돼왔으니까 더더욱이겠죠.
지금 하루하루에 일희일비하며 이미 실패를 단정짓기보단 전 5년 뒤 결과만 보렵니다.
무슨 전문가 타령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세상이 전문가 말대로만 해서 다 좋아지는 경우가
어딨답니까.
유수의 경제학 박사들이 이런 저런 이론과 방향을 제시하지만 실제실물경제는 그 이론대로 움직이지 않듯이요.
뭐 정부의지대로 잘되서 한 4000대 넘어도 좋고 설령 이대로 좀 안착되도 할 수 없겠죠. 그럼 그때 또 다른 방향 생각해보면 되죠.
건희처럼 단기간에 얻으려하지 말고 5년 정권을 길게 보면 좋겠습니다.
도이치 주식도 아니고 너무 조급해하지 맙시다.
부동산이 꾸준히 올라왔지만 집중적으로 오른 시기는 실상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박근혜때 아파트분양가 상한제 폐지 이후 그야말로 미친둣이 올랐던 겁니다. 이미 되돌리기에 너무 멀리 온 것고 사실입니다.
주식시장이 부동산 신화를 대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부동산이 앞으로도 그렇게 불패라 할만큼의 저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전국을 보자면 이미 미분양 아파트는 넘처나고 마피도 많습니다. 원론적으로 인구도 줄고 30년, 50년 뒤에는 지금의 초고층 아파트가 애물단지가 될 겁니다.
싱가폴 홍콩 대만 요지의 아파트는 50평 기준 100억이 넘는 곳들이 허다하기는 합니다만 면적대비 인구밀도가 높고 특수성이 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이론도 있지만...
여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파트는 오르는 곳은 계속 오르되 모든 아파트가 다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서울로 따지만 강남등 핫한 주요 요지는 앞으로도 오를거라 봅니다. 하지만 그 외 비인기 지역은 값이 오르기 보다는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 일부 손절했고, 남은 잔고는 수익율이 -54%입니다 ㅋㅋㅋ
/Vollago
설마 6개월 1년 이내에 5천 바라보시는 건 아니시죠?
설레발에 온갖 이유를 덕지덕지
붙이는건가요
저번주에 특별히 대통령이 지시한 우리나라 석유화학 위기 대책 마련하라고 했었는데
오늘 기재부 산자부 장관들 회의에서 나온 결과가 그냥 윤석열때랑 똑같네요
그냥 자구책 각자 가져와봐 끝
오히려 조정 없이 4천이 간다면 그게 더 위험해보이는 장이라고 느껴질거같고요
근데 최근 우리나라 주식 오르는 모습이 그리 건강해보이지는 않는데(특정 종목만 폭등하고, 나머지는 떨어지고의 반복) 미장처럼 전반적인 상승세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미장도 하락하는 분위기이고, 여러가지 금리 등등 올해 연말에는 미장 국장 모두 그리 좋을 것 같진 않아보이네요
누군가는 비관적으로 물량을 빼고
누군가는 단타를 노려 풀미수 땡기고
누군가는 고점에 물려서 물타기 하고
대체적으로 대중들 분위기가 희망을 잃어가는 느낌이네요.
그렇다면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라는 조언에 따르면 매수를 고려하는 시점 아닐지...
다만 급격히 올랐기에 박스권으로 만들고 선수들은 파생으로 돈놀이 하는 기간은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일본경제 부흥을 위해 남북전쟁 벌여야 하는데 미수에 그쳐서 몹시 억울한 왜종친일파매국노들입니다.
이쉐끼들을 국민절반이 지지하고 있으니 여전히 천천히 한국은 망해가는중이라고봅니다...
2찍들은 진정한 바닥장 기대하며 일본주식 모을거 같습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 기재부 장관 바꿔야 미국주식도 오릅니다!!!!!!!!!!!
전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주식 분야에 대한 좀더 민감성이 큰 시장에 대한 warning 성격의 글입니다. 조금 심하시네요
또 주식 팔고 싶으시면 꼭 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매수 알람 이네요.ㅋㅋㅋㅋㅋㅋ
참, 안스러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