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컵에 건네주는 건 종이빨대인데, 이게 왤케 이런 상황이 된건지는 이해가 되는데, 웃프네요.
지구를 구하기도 해야하고, 고객들 편의도 생각해야 하고, 종이빨대만 사용한다고 진짜 환경보호가 되는건가? 그와중에 발생하는 비효율들에 의해 생기는 경제적코스트는? 이런 논의는 계속되어 왔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모순적인 모습으로 발현이 되네요.
플라스틱 컵에 건네주는 건 종이빨대인데, 이게 왤케 이런 상황이 된건지는 이해가 되는데, 웃프네요.
지구를 구하기도 해야하고, 고객들 편의도 생각해야 하고, 종이빨대만 사용한다고 진짜 환경보호가 되는건가? 그와중에 발생하는 비효율들에 의해 생기는 경제적코스트는? 이런 논의는 계속되어 왔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모순적인 모습으로 발현이 되네요.
https://linktr.ee/kgaroo 근육은 덤벨로, 영혼은 음악으로 빚어내는 거야 맞아, 서울 뮤직 우려내는 헬창 캥거루가 바로 나다 No Protein, No Music, No Life
차라리 플라스틱컵 처럼 큰건 세척도 가능하고 그런데 빨대는 세척불가 재활용이 아예안되기도 하구요
네 빨대는 100%재활용불가 / 플라스틱컵은 재활용 가능 / 빨대가 가장많이 소비되면서도 가장작은 플라스틱류로서 상징도 있어보이구요 ( 작은실천부터 하자 뭐 이런느낌으로요 ) ....그랴서 걍 종이빨대받아도 그러려니합니다
다만 전 저런것과 동시에 기업에서 포장에 활용하는 플라스틱류에대한 규제를 강화 해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시죠
페트컵 -> 재활용은 됨. 꽤 잘 됨.
플라스틱 빨대같은게 해양에 해를 끼치는건 1% 미만 입니다 (0.03%로 압니다). 대부분 어선들의 그물망등 폐 플라스틱이 주범이죠.
그런 논리면 어업을 금지시키는게 맞죠.
거북이 콧구멍에 콘돔이 있었다면 한국의 출산율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실제 해안 쓰레기로 가장 많이 발견되는게 담배꽁초, 그리고 비닐 포장재 입니다.
물른 줄일수 있는건 줄여야 하지만 작은 부분을 크게 부풀려 공포 혹은 동정 마케팅을 하는거라 봅니다.
실질적으로 종이 빨대가 환경에 좋은건지도 의문이구요.
차라리 갈대를 사용하는 빨대가 더 좋을꺼 같네요. (찾아보니 진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