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타이밍이 아니라 얼마나 잘 참느냐의 문제입니다.
선동을 얼마나 잘 참느냐의 문제요
진짜 그래요....그렇다고 망한 주식 잡고 있으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회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은 당연하고요.
언론 선동 주위 커뮤 선동을 잘 참아야죠. 좋다고 난리칠때 사지말고 나쁘다고 난리칠때 팔면 안됩니다.
몇주 며칠전까지 원전 좋다고 난리치던 언론 기사들 보셨을겁니다.....주위에서도 사두라고 말들이 많았죠.
보세요...그 좋다는 원전 실체가 어떤지요..
(좋은건 소리소문 없이 올라요 돈버는건 남과 나누려 하지 않습니다)
국장이 아니라 미장에서 오히려 이득보는 사람이 있는건 언론선동 주위선동에 영향이 적어서일지도 모르겠네요.
미장가자 성공한다 이런 사람들 많아지면 미장도 거꾸러지더군요.
미장 사두면 오른다고요? 트럼프가 망치고 있는데 글쎄요..
미장도 지금 난리나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선동들을 조심하세요
에서....
원전주....
저가매수....
기회...라고...
여기저기..보도하고...있으니....
팔랑귀....분들은....
지금이...
주식에...
투자할...절호의...타이밍..입니다...
지금...
저가매수.....
추가매수.....기회를..
절대로...
놓치지...마세요...
어차피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욕을해도 칭찬을 해도 소용 없죠.
냉정하게 기다리다 잘 판단해서 사고 파는게 다입니다.
조건을 수정할 수 없으니, 조건에 맞게 행동 하는 거죠.
오늘 좀 떨어졌는데, 내년 이맘때면 또 오르겠죠. ㅎ
정권이 바뀌었다고 주식이 오르길 바라는건 좀 그런거 같아요
정부는 나라의 방향을 올바르게 이끌고 나가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해서요
1) 그대로 부동산에 적용하면 어떨까요?
2) 그럼 애시당초 오천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봐요
신뢰를 거두고 싶진 않은데 노동소득만 소득이라는 맑스? 관점에서 별로 이해도가 올라간 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씁쓸합니다
지금 달러 반등 타이밍이기 때문에 국장 폭망중인건데. 1500원 이상 가면 아마 곡소리 많이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