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BR 10 발언은 정말 정문준의 버스비에 비할만한
역대급 사건이었습니다.
국가 경제를 책임지는 장관이
코스피 PBR10을 이야기하는..
PER을 잘못 들은거 아니냐 할수도 있는데,
이소영의원님이 친절하게 주가순자산비율 PBR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뒤에 있는 공무원들이 10, 10, 10 이라고 속삭이는게 다 들립니다.
즉, 장관도 그 밑 공무원들도 이재명대통령 정책에 무관심하다는 거죠.
뭐 백번 양보해서
잠깐 착각했다 말이 헛나왔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거는,,



그리고 뒤이어서,
주가의 상승은 개별 기업들이 열심히 해서 성장하면
주가는 오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합니다 .
과거, 윤석열이 이야기한
경제문제는 내가 하는게 아니다 라는 인식입니다.
기재부 장관은
부동산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본인 자체가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었기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적인 정책방향과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떻게해서든
국가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부동산국가가 아닌 자본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고 공언을 했는데,
밑의 관료들은 아무 생각이 없네요.
저런 사람은 델고 있어봐야
관심도 없고, 이해도 못합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이재명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코스피 지수 5,000을 달성하는 날
KRX앞에서
저 팻말을 다시 한번 들고
환하게 웃어주셨으면 합니다.

저인간은 예산쪽에다 박아버려야죠
부서 이름이 기획재정부인데요. 꼭 기획이랑 재정이랑 같은 부서가 맡아야 하나요?
제가 잘 알고 떠드는 건 아닌데 기획은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소비할 지 설계하는 개념 같거든요? 이대통령의 자본시장 활성화같은 큰 그림을 기획하는 거랑 그에 대한 재정지원은 서로 다른 그룹에서 하는 게 맞는 듯요. 모피아들이 국정기획에 딴지를 쉽게 걸 수 있는 시스템이 현 체제인 듯 보이네요.
그러니 노통시절 재경부와 경제기획원 으로 나누던 시절처럼 쪼개야죠
돈을 쓰고 경제정책을 집행하자는 부서와 아끼고 세금걷자란 부서를 뭉쳐놨던게 문제죠
최소한 김민석 총리라도 등판해서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고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글쎄요 대통령도 똑같이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이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장관 한 명은 잠시 헷갈렸거나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아 뭐, 그럴 수도 있기야 있죠... 그렇다 치자구요.
근데 장관 이하 저 자리에 나온 사람들이 몇명씩이나 입을 모아서
전부 다 우르르 10, 10 정도, 라고 하는 건 노답이죠.
기재부 옛날처럼 반으로 가르던지 검찰처럼 쪼개서 권한 분산 시켜야 됩니다
기재부도 검찰처럼 쪼개야합니다. 동산전문가들이 주식시장에 좋은 정책을 내놓을리가 없죠.
아무리 이통이 실무전문가라 할지라도 밑에서 이상한 보고서 계속 올라오면 파악하기 힘들죠.
조기 진화가 필요 해 보입니다.
이게 너무나도 중요한 용어인 이유는, 저평가된 PBR에 집중함으로 정책적으로 주가를 부양한 케이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그런식으로 PBR을 규제했고 일본 주가지수는 4배가 올랐으니까요.
구윤철 장관의 말은 틀린게 주식 시장은 단순히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높아지는게 아닙니다. 한국의 상장주식 회사들은 소위 재벌이라는 구조에서 낮은 PBR이 재벌 구조를 유지하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재벌들에게는 낮은 주가, 낮은 PBR이 유리하기에 지금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지속되는 겁니다. 롯데가 롯데타워를 담보로 돈을 빌릴정도로 유동성 위기가 온것도, 낮은 PBR 떄문에 생긴 일입니다. 롯데의 PBR이 자산가치의 0.8배 정도만 됐어도 롯데타워를 담보로 돈을 빌릴정도의 유동성 위기도 오지 않았을겁니다. 롯데는 PBR 0.2배 입니다.
능력없으면 책임지는 자리에 있어서는 않된다는 이 정부의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혹시 X맨은 아닐까요?
뭔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은 인상도 받았습니다
제 어리석은 걱정이겠지만요 혹시라도ㅜ
친구분되십니까?
PER몰라도 장관하는데 아무 지장없어요.
예산쪽 커리어 밟아온 사람이라 금융쪽 전문은 아닐수는 있겠죠
문제는 거기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해소의지가 있냐는 겁니다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의 의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찐따같은 발언을 하고있다
라는게 문제입니다
PBR 몰라도 장관하는 지장 없겠지만, 금융시장 활성화에는 지장이 있겠죠.
모피아는 주식시장 싫어합니다. 그게 문제지요. 대통령 추진 정책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비판할때는 해야죠
말씀도 맞긴한데요.
기재부 구윤철이같은
어처구니(맷돌 돌리는 손 잡이)없는
발언은 ....심각한 문제 인거니까요.
잘못하다간 행정부가 ..홍남기 시즌2가
될수있기에 걱정하는 겁니다
알고 모르고 뭐 헷갈렸다 네 그럴 수 있죠
또 내부적으로는 우리가 모르게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믿고 지지합니다
다만,저 자리에 대한 준비를 안하는지 그게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리도 아니고 차관도 아닌 장관이 무려 국회의원과의 질의 응답인데 더 철저하게 준비해서 나왔어야지, 그동안 주식에 대한 논란이 있던 것을 알텐데도 저렇게 허술하게? 준비를 철저하게 하지 못 한 부분을 더 크게 비판합니다
저게 뭡니까
장관이 나와서 털리고 나간 꼴이죠
기재부가 저러고 있는 것은 악셀과 브레이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경제전문가가 장관으로 와도 기재부의 저 꼴에서는 또 민주정권의 발목만 잡을 겁니다.
공무원들 기강 잘 잡아야 되요.
그리고 중요한게 구윤철이 추천한 넘을
잡아족치고, 내쳐야 됩니다.
트럼프를 예를 들어서 죄송한데, 권한 있는거
법대로 다 사용하셔야
대통령의 령이 섭니다.
미꾸라지같이 행동하는 공무원, 늑대같
공격할 기회 찾는 넘들을 사람으로
대우하면 안된다구요.
모든 예산을 저기서 쥐고 다 흔드는게 말도 안됩니다.
쪼개고 나눠야 한다고 봅니다.
경제부총리 라니.....,
2018~2020 기획재정부 차관했던
사람이죠..
뼛속이 모피아 인데, 이 사람을
대체 누가 추천했을까요..?
저런거모른다고 바꾸자고 주장하는게 더 황당하네요
경제부총리가 저걸 몰라도 된다니... 참.
설마 자본주의 국가에 주식시장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
3년전에 re 100모르는 인간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었고
3년간 암흑기가 있었습니다
주식에 관심 많은 제 고등학생 아들도 아는 내용을
세계 10위 경제 교역국가 경제 수장이 pbr을 모르는건 진짜 아닙니다
국방부장관이 군대가 뭐하는 곳인지 모를 수도
법무부장관이 헌법이 왜 있는지 모를 수도
중기부장관이 중소기업이 왜 어려운지 모를 수도
환경부장관이 독성폐기물 수입이 나쁜건지 모르고
과기부장관이 이과를 문과보다 상놈으로 여기고
여가부장관이 성별 갈등에 기름을 부을 수도
있겠죠
근데 그럴거면 왜 장관을 하고 정치를 하나요?
단지 권력이 탐나서 나라 말아 먹을려고 하나요?
적어도 경제에 대해 무지하다는 거니 말이죠...
뒤에서 pbr 10에 대해 수정해주지도 않는 관료들이라니...
정말 뒤에 보좌관들이 모르는지 알수 없지만...
답답한건 사실이네요..
하지만 주무 장관은 달라야죠.
최소한 일반인 처럼 언행을 표시하면 안되죠...
게다가 주무부터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자라면 당연히 이정도의 지식은 있을 겁니다.
결국 이 자의 머리속은
이재명 대통령님의 경제추진 방향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임기초라 좀 지켜봐야 겠지만,
문제인 정부 시절 홍남기 같은 역할을 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이자는 아니다'란 판단이 서면 바로 잘라내야 합니다..
과연... 이런 인사로 5천... 100% 못가죠 ㅎㅎ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3D596EB69413AE064B49691C6967B
괜히 모피아가 아닙니다 저렇게 무능해도 장관 입각이 가능해요 홍남기조차 당시의 기재부에선 그나마 괜찮은 인물 이었으니 말 다했죠
한국은 미국처럼 월가에서 현직으로 구르던 금융전문가를 재무부 장관으로 영입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윤정권은 경제정책 전반을 모피아에 의지했던 기재부 전성시대 였고 금융위도 기재부 외청에 가까웠는데 그 결과물이 현재 입니다
무식하면서 소신있고, 무식하면서 신념있는 자가 결정을 할 자리에 앉으면 그 조직은 망합니다
일단 하는 걸 보다가 문제 일으키면 경질하고 기재부 전체를 개혁해야 할 겁니다.
아마 검찰 못지 않게 엄청나게 저항할 겁니다. 그래도 이게 되어야 행정부 양대 고인물 권력이 개혁되는 거에요.
전정권 같이 그냥 믿고 놔두면 다 망해요.
저는 잼프가 모든 부분을 다 챙길 수 없음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있으신거 같지만.
인사추천 위원회? 그 부분에 대한 개혁이 있어야 판에박힌 인사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시가 거품이니까 반의 반토막 내야 하는게 양심에 따르는 행동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어떤한 플랜도 없어보여요 어떻게 장관까지 한건지
저런 사람이 어떻게 장관을 하지???
국장에 단 한 번이라도 투자 해봤으면 이런말 안나올텐데요.
국방부장관에도 민간인이 맡기는 시대면 기재부장관도 증권사,은행장출신이 할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합니다.서울대 행시 선후배끼리 수십년간 되물림되는 고정관념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 현 대한민국 고위공직사회 속성입니다.
결국 국가를 운영하려면 관료조직을 끌어 안고 가야 하는데
대통령과 싱크율이 비슷하거나 문제의식을 공유한 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어느선에서 타협을 하고 가다 보면 이런일은 계속 터질테고 정권 5년은 짧고 할일은 많은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럼 그건 대통령의 뜻이던가 아니면 방관하는 거죠
결국 대통령 지지율은 더 떨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