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뎅이!님 앞에 한국이 빠졌네요.. 미국 이번 조정장 끝나면 미국으로 완전 이동해야겟네요.
surina
IP 106.♡.192.201
08-20
2025-08-20 09:38:37
·
@smoon님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시류에 따르지 않고 국장은 멀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중에도 괜찮은 종목은 있습니다. 저도 몇몇 종목은 국장 들고 있지요. 그런 몇몇 종목만 챙기고 국장 자체는 크게 기대를 주지 않는게 낫죠.
클린가드
IP 175.♡.96.104
08-20
2025-08-20 13:17:04
·
@smoon님 그런식으로 초보 투자자 유입을 호도하는 인식이면 누가 주식 투자에 긍정적으로 볼까요? 애초에 일반인들은 증시가 일정 부분 강세장이 되어야 유입됩니다. 계속 하락중인 지수에 어떤 일반인이 베짱좋게 베팅하나요? 기관 투자자도 그런식으로 하락장에서 투자하지 않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주식시장 부양 뉴스를 뿌리고 일정 기간 일반인들 인식에 각인되고 서서히 유입되는게 정상입니다. 아마 7월 이후 되서야 일반인들은 코스피에 들어온 경우가 많을텐데 현재 주가가 6월 25일 주가와 같습니다. 트럼프 관세협상과 MASGA 이슈로 들어왔던 일반인 투자자들은 영문도 모르고 고점에 들어와 하락세를 맞고 있는거죠.
생각이바로나
IP 211.♡.200.246
08-20
2025-08-20 09:23:11
·
정말 오랜만에 정부의지를 믿었는데,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정부는 믿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네요. 대한민국은 그냥 자본주의 후진국...
어제 경제부총리의 pbr 10 발언은 그냥 확인사살 발언
The_Angel
IP 211.♡.188.192
08-20
2025-08-20 09:23:16
·
역시 한국자산은 부동산이 정답이죠 머니무브 주가5000 이런걸 믿으면 바보죠
귤귤룐룐
IP 223.♡.53.180
08-20
2025-08-20 09:25:04
·
한달만에 원래 국장으로 돌아왔네요 ㅠㅠ
cho사커보이
IP 106.♡.74.146
08-20
2025-08-20 09:25:35
·
이제 뒷북으로 50억 유지해도 그닥 반응 없을겁니다 경제는 타이밍이죠 미장 빠져서 빠진다는건 웃긴소리죠 미장 견조할 때도 국장 심리는 이미 무너져가는 상황이었죠
The_Angel
IP 211.♡.188.192
08-20
2025-08-20 09:28:09
·
@cho사커보이님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가 없는게 드러나 버렸죠 주식안해본 진성준 따위가 설치는데도 제어 안하고 기재부가 딴말해도 제압의 의지가 없는거만 봐도 그렇죠 솔직히 국내주식에 있어서는 윤석열때보다 더 개악됐습니다.
귤귤룐룐
IP 223.♡.53.180
08-20
2025-08-20 09:30:38
·
@cho사커보이님 그렇죠. 무너진 심리를 다시 일으키려면 +알파가 필요한데 여태까지 행보를 보면 뭐 기대는 없습니다.
smoon
IP 115.♡.82.170
08-20
2025-08-20 09:31:50
·
@cho사커보이님 외인 기관이 사대면 개인은 또 따라들어오죠. 그러다 외인 기관 팔면 실망하고 팔다가 망하는 이런 경우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마테니블루님 저도 국장의 정상화를 믿고 정책이 따라 올거라 믿고 투자했는데 역행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신뢰가 깨지는 느낌이고 이대로 가면 기대감으로 올랐던 지수는 다시 롤백 될거라 보여서 전체 매도 했습니다. 오히려 미국 주식은 반대로 이슈가 생겨 지수가 빠져도 결국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더 확고한 믿음만 보여주고 있네요. 국내 주식 미국 주식 같이 투자했지만 뭐 결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게 다시한번 증명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의 주력산업은 제조업입니다. 소위 말하는 차화정. 한때 히트친 섹터인데 여전히 주력은 주력이죠.
요새 K-뷰티, 식품, 컬쳐가 뜬다고 하는데 이쪽은 굳이 분류하면 경공업?이나 서비스업에 들어가는데 한국의 주가지수를 경공업이나 서비스업이 떠받치고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쪽 섹터 자체는 저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제조업은 하루가 다르게 중국에게 따이고 있는 판이고 현대차는 그래도 잘 나가지 않냐 하는데 현대차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현대차’가 아니라 ‘한국 제조업’이라는 전체 카테고리의 문제죠.
암튼 대부분 한국 제조업은 동질동량의 물건을 파는 경우가 많고 브랜드파워가 압도적이라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가격전가도 어렵고 비용을 낮춰서 승부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예를들어 석유화학 pvc를 산다고 할때 우리나라에서 가격을 올리면 오오 한국 pvc 좋아요 비싼값 주고 살게요 테익마이머니 하겠냐 아님 으잉 안사요 싼 중국거 살게요 하겠냐 이거죠. 요새 석유화학이 안되는게 비싸요 안사요 해서 그런거죠.
요새 노랑봉투법 얘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제조업이 대폭 대상이 될걸로 보이는데, 뭐 장점도 있겠지만 적어도 비용(인건비)의 상승은 피할수 없을거 같으니 그 측면에서 보면 단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단점보다 정당한 임금의 지불이라는 장점이 더 크니 하는거겠죠? 하지만 적어도 주가의 측면에서 보면 단점이 더 크게 부각될겁니다.
반도체는 지금은 확실히 잘 나가고 우리나라 기술력이 좋은것도 맞습니다만 원초적으로 보면 하청입니다. 쩐주인 원청? 엔비댜가 물건 안 사줘서 힘들어하는 삼성보면 알죠. 과연 원청이 언제까지 물건을 사줄지 우리보다 더 좋은 하청업체가 또 나오는거 아닌지 하는 불안이 있죠.
it는 솔직히 미국은 저 멀리 있고 중국에게도 완전히 까인 상황이라(개인적으로) 여기에 뭐 기대할 건덕지가 지금은 없는거 같습니다. 딥시크 같은 코리아시크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글쎄요 나올까요?
사실 그래서 국장이라는 큰 틀로 보면 전망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2천 코스피가 딱 그런 암울한 전망을 반영한 적정 지수일수도 있죠. 지금의 3천은 하닉의 붐업+기대감으로 올라온 수준으로 봅니다. 여기서 기대감이 빠지면 어떻게 될지, 앞으로 기대감이 없다면 어떨지, 이런거 잘 염두에 두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돈 버는 회사는 다 법니다. 하지만 그런 몇몇 회사가 국장 전체를 올려주진 않습니다.
원료약품및
IP 119.♡.29.62
08-20
2025-08-20 14:30:27
·
@surina님 성장으로 안되는 시장이니까.. 밸류업,상법개정,세법개정 하겠다는건데.. 기업경쟁력 이런거 이야기 하시는분들(기재부장관)은 답답해요..
지인 기자한테 물어 봤는데 기업들이 상법개정 통과 취소 못하니까 상법 개정 통과는 시키는데 범위를 축소한다거나 디테일 부분을 건드려서 무력화 시키려고 국힘당 민주당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로비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부동산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전되면 토건 마피아는 손해니까 정치인들에게 로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이것만 봐도 벌써부터 개혁이 후퇴한게 아닌가 의심스러운게 분명 선거전에는 코스피 5천 이야기 하면서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라고 신호 보내더니 선거 끝나니까 로비 때문인지 뭔지 흐지부지 되는거 같아서 정치인들은 믿을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게 문제입니다 분명 다음 선거때 어떤 공약을 약속하면 사람들이 얼마전 코스피 5천 정책도 선거 끝나니까 후퇴한거 아니냐 말하면서 불신하는 사람들이 나올 겁니다. 기자 말로는 민주당 정치인중에서 코스피 5천이나 상법개정 후퇴 시켜려고 하는 사람들은 지금 후퇴 시키려고 하는게 선거 점점 다가오면 그때는 후퇴 못시킨다고 하면서 1400만명 주식투자가 의견 무시하고 1400만 개인투자가 표보다 좋은 로비가 쎄게 들어왔으니 저런거 아니냐고 생각 든다네요
클린가드
IP 175.♡.96.104
08-20
2025-08-20 13:35:37
·
@lskfsl님 로비가 들어올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상법개정은 용어만 상법개정이지 사실 재벌 해체를 직접적으로 하는 법안이니까요. 안타까운건 상법개정이 재벌해체 구호없는 직접적 재벌 해체인데 이걸 진보진영 사람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롯데가 유동성 위기가 왔을때 롯데타워를 담보로 까지 은행 대출을 받았던 이유는 낮은 PBR 때문입니다. 롯데 PBR 이 0.2 니까요. 만약 정상적인 PBR을 반영해서 0.8 정도만 됐어도 유동성 위기없이 충분히 자금 충원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위기상황에서 재벌 기업들이 자금충원이 어려운 상황에도 낮은 주가, 낮은 PBR을 원하는 이유는 재벌 구조를 유지하는데 낮은 PBR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상속증여세도 PBR 기준으로 계산되고, 순환출자 하는데도 낮은 PBR이 유리하니까요. 여러모로 개인 회사처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낮은 PBR, 낮은 주가여야 재벌 기업 입장에서는 유리한거죠. 그런데 상법개정으로 (재벌해체 구호없이) 재벌 구조가 해체될수 있는 높은 주가를 부양하려고 하니 재벌들 입장에선 보이지 않는 뒤에서 엄청난 로비를 하고 있겠죠
프비사랑
IP 49.♡.97.109
08-20
2025-08-20 13:34:08
·
PBR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한민국 기재부 장관입니다. ㅎㅎ
YouthGoneWild
IP 14.♡.55.223
08-20
2025-08-20 13:38:43
·
댓글들 보나 가관이군요 주식 하루이틀하나...
그리고 남의 말을 듣고 왜 주식투자를 해요? 5천간댔는데 3천밖에 안가니 정부욕한다 웃기지도 않네요
그렇게되면 누구나 국장에사 주식사겠죠 뭘사도 부자 되겠네요 그럴거 같나요? ㅋㅋㅋ 주식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세요
미친통닭
IP 61.♡.112.14
08-20
2025-08-20 13:53:01
·
주식을 코인하듯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ㅎ
디스커버
IP 211.♡.66.32
08-20
2025-08-20 14:02:53
·
1년 보세요. 뭐 당장 큰일난것처럼... 직장생활 하시죠? 전업투자자 아닌이상 마음 편히 가지세요.
따불로
IP 210.♡.233.2
08-20
2025-08-20 15:00:34
·
주식이 은행 이자처럼 올라가는 걸로 아시는 건가요? 미국 증시 크게 떨어질 때도 올라라 하는 건 기대가 너무 큰 것 같네요.
으할할할
IP 118.♡.24.249
08-20
2025-08-20 15:08:31
·
솔직히... 팔란티어는 거품 아닌가요... ㅡㅜ
핵느림
IP 222.♡.2.1
08-20
2025-08-20 15:15:44
·
개별종목 아니라면 그냥 장투 생각하고 신경 끄는게 좋아요~ 지금껏 장투해서 손해 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설령
IP 121.♡.177.121
08-20
2025-08-20 16:21:32
·
결국 오릅니다
nikarta
IP 118.♡.129.193
08-20
2025-08-20 17:06:42
·
윤석열 나라 팔아먹은 실력은 알아줘야 합니다.
머여라
IP 222.♡.18.161
08-20
2025-08-20 17:32:15
·
호들갑 글이군요.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206.84
08-20
2025-08-20 17:38:35
·
산이 있으면 골도 있죠 주식이 우상향만 하는법은 없습니다 빠져야 매수기회구요
Leo1121
IP 211.♡.195.211
08-20
2025-08-20 17:42:09
·
모르는 사람이 보면 반년안에 코스피 오천간다 한 줄 알겠네요... 주식두어달해서 돈 번사람은 주가조작하는 사람들하고 영화리미트리스에서 밖에 못봤습니다.
저라도 빠질거 같은데요..
황당해서 질문드립니다. 주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법이 생기면 주식시장에 뛰어드려는 주주들이 늘어날텐데 왜 빠지는지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암참 등 미국과 유럽의 투자가 축소 된다고 합니다.
전쟁 끝나면 원유가 내려가니 조선주 빠지고,
방산은 당연히 내려가고,
원자력은 적자인데 내려가야죠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가 윤석열때보다 더 못한게 드러났으니
미장이 보합이여도 떨어지고 미장이 떨어져도 떨어지는 원래의 국장이 된거죠 뭐
한국 원전 뻘짓으로 에너지 전력 원자력 모두 폭락중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장관급) 을 했던자로서
거의 홍남기 부류 라고 보입니다.
주식의 pbr도 모른다 라고 했던자로서
인사 실패의 빌런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빌런 맞아요 ㅎㅎ
인사권자의 의중이 담긴거죠..
PBR이 전문가씩이나 되야 아는건지도 모르겠고
이걸 이해 못하면 국장은 아니 주식은 안하시는게 나아요.
항상 영원히 오르는 주식은 없어요
노란봉투법 상법개정 이게 떨어지는 이유라고요?
언론이 난리치니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차라리 러우전쟁 휴전 기대로 인한 방산주 하락 빛좋은 개살구 원전산업, 미국 주가 하락등등의 영향이 훨씬크겠네요.
지당한 말씀입니다.
계속 오르기만 하면 그게 더 문제인데 말입니다.
오르락 내리락 하며 악재 털고 거품 빼고..
이거 모르고 그냥 주식하는분이 너무 많인요.
기대감으로 올렸는데 기대감이 박살나는 발표가 나왔으니까요
이상한 글이나 댓글 쓰고 규정위반으로 징계 먹이는 것이 엠팍 망할때랑 비슷해요.
이번에 주식시장에 유입됐던 신규투자자들은 정말 이번일을 계기로 주식을 더 멀리 할 것 같네요.
누가봐도 이천 초중반에서 삼천 초로 올랐으면 조정은 오겠다 예상을 해야지....이걸 올랐으니 사야지 이러면 망합니다.
이러다가 또 외인 기관들이 엄청 사대면 또 따라들어왔다가 망하겠죠...무한 반복이네요.
대한민국은 그냥 자본주의 후진국...
어제 경제부총리의 pbr 10 발언은 그냥 확인사살 발언
머니무브 주가5000 이런걸 믿으면 바보죠
미장 빠져서 빠진다는건 웃긴소리죠 미장 견조할 때도 국장 심리는 이미 무너져가는 상황이었죠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가 없는게 드러나 버렸죠
주식안해본 진성준 따위가 설치는데도 제어 안하고 기재부가 딴말해도 제압의 의지가 없는거만 봐도 그렇죠
솔직히 국내주식에 있어서는 윤석열때보다 더 개악됐습니다.
그러다 외인 기관 팔면 실망하고 팔다가 망하는 이런 경우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시류따라 주식하면 안돼요...절대 주식하지 마세요
불과 몇개월전 돼지강점기때는 꿈의 숫자였던거같은데
3000깨지거나 직전되면 놀래서 대안나오겠죠 그런데 10억에서 30억정도로 수정하면 (다시50억안되면) 그냥 국장안하는게 답인듯합니다
지금도 간보고있으니 답답합니다 떨어지면 다시 돌리고 안떨어지면 10억으로 변경하겠다는거니
좀 젊은분들이 중요자리에 앉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못했던분들을 왜 자꾸 중요자리에 다시..... 에휴...
기관들이야 저가매수로 대응하겠지만요
기재부 장관의 pbr 10배 소리가 쇄기를 박았다고 봅니다.
오늘 개인들의 큰 매도는 믿음이 사라졌다는 소리.
하다못해 대통령실이나 민주당의 의지라도 확고하게 보여줬으면 모를까
민주당에선 진성준 따위가 설치고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놓고 기재부입장에서 바뀐거 없다라고 못박았죠
저도 국장의 정상화를 믿고 정책이 따라 올거라 믿고 투자했는데 역행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신뢰가 깨지는 느낌이고 이대로 가면 기대감으로 올랐던 지수는 다시 롤백 될거라 보여서 전체 매도 했습니다.
오히려 미국 주식은 반대로 이슈가 생겨 지수가 빠져도 결국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더 확고한 믿음만 보여주고 있네요.
국내 주식 미국 주식 같이 투자했지만 뭐 결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그냥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게 다시한번 증명되는거 같습니다.
의심해봐야 해요.
일부 인내심이 부족하고 성마른 사람 있어서 노출될 수 있어도 떼거지로 극단적인 프레임과 표현을 쓰면 순수한 감정 노출은 아니죠
노름이나 주식이나 이렇게 일희일비하는 멘털로 무슨 베팅을 한다고 그럽니까?
호구들이나 그렇죠.
기다리지 못하고, 참지 못하고, 멘털 잡지 못하는 분들은 베팅하면 안됩니다.
제가 주식 투자만 10년입니다. 이렇게 투자자들이 성토하는 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차라리 ’코스피 5000‘ ‘머니무브’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말던지요.
속은 놈이 바보지요 뭐. 판단은 결국 자기 책임이니...
민주당은 확실히 친자본주의는 아니라는걸...
돼지보다는 낫다만... 거긴 미얀마 코스니 비교할 거리가 안되고요...
최쇠 5000은 간다음 금투세로 전국민이 양도세 내는게 맞는데 벌써부터 세금뜯을 생각만 하고있죠
눈치보던 기업들도 이런 상황되면 그냥 트럼프 핑계로 미국으로 가버리죠.
제발 현금 30~50%보유 이
간단한 원칙 지키시기를..
현금보유를 하면, 웬만한 폭락장은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첨언을 하면요, 지수에 의존하기보다는 개별적 기업의 미래성장성을 공부를
하시고 투자를 해야지요.
두산에너빌러티는 smr 이슈와 원전 이슈로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거죠.
Smr이 현실화 되려면 2027년도 이후에나
가능하고 .그때쯤 재무제표에 찍히겠죠
현재 영업이익이 기아차의
3분의1도 안되는데
시총은 거의 비슷해졌기도 했죠
성장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거지 지배주주가 주주환원은 커녕 회사를 사유화하고 주주가치를 훼손하는데 성장이 무슨 소용입니까?
한국의 주력산업은 제조업입니다. 소위 말하는 차화정. 한때 히트친 섹터인데 여전히 주력은 주력이죠.
요새 K-뷰티, 식품, 컬쳐가 뜬다고 하는데 이쪽은 굳이 분류하면 경공업?이나 서비스업에 들어가는데 한국의 주가지수를 경공업이나 서비스업이 떠받치고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쪽 섹터 자체는 저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제조업은 하루가 다르게 중국에게 따이고 있는 판이고 현대차는 그래도 잘 나가지 않냐 하는데 현대차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현대차’가 아니라 ‘한국 제조업’이라는 전체 카테고리의 문제죠.
암튼 대부분 한국 제조업은 동질동량의 물건을 파는 경우가 많고 브랜드파워가 압도적이라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가격전가도 어렵고 비용을 낮춰서 승부할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예를들어 석유화학 pvc를 산다고 할때 우리나라에서 가격을 올리면 오오 한국 pvc 좋아요 비싼값 주고 살게요 테익마이머니 하겠냐 아님 으잉 안사요 싼 중국거 살게요 하겠냐 이거죠. 요새 석유화학이 안되는게 비싸요 안사요 해서 그런거죠.
요새 노랑봉투법 얘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제조업이 대폭 대상이 될걸로 보이는데, 뭐 장점도 있겠지만 적어도 비용(인건비)의 상승은 피할수 없을거 같으니 그 측면에서 보면 단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단점보다 정당한 임금의 지불이라는 장점이 더 크니 하는거겠죠? 하지만 적어도 주가의 측면에서 보면 단점이 더 크게 부각될겁니다.
반도체는 지금은 확실히 잘 나가고 우리나라 기술력이 좋은것도 맞습니다만 원초적으로 보면 하청입니다. 쩐주인 원청? 엔비댜가 물건 안 사줘서 힘들어하는 삼성보면 알죠. 과연 원청이 언제까지 물건을 사줄지 우리보다 더 좋은 하청업체가 또 나오는거 아닌지 하는 불안이 있죠.
it는 솔직히 미국은 저 멀리 있고 중국에게도 완전히 까인 상황이라(개인적으로) 여기에 뭐 기대할 건덕지가 지금은 없는거 같습니다. 딥시크 같은 코리아시크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글쎄요 나올까요?
사실 그래서 국장이라는 큰 틀로 보면 전망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2천 코스피가 딱 그런 암울한 전망을 반영한 적정 지수일수도 있죠. 지금의 3천은 하닉의 붐업+기대감으로 올라온 수준으로 봅니다. 여기서 기대감이 빠지면 어떻게 될지, 앞으로 기대감이 없다면 어떨지, 이런거 잘 염두에 두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돈 버는 회사는 다 법니다. 하지만 그런 몇몇 회사가 국장 전체를 올려주진 않습니다.
기업경쟁력 이런거 이야기 하시는분들(기재부장관)은 답답해요..
선거 떄는 실용을 애기 하다 지금은 증세, 노조, 과한 복지 만을 애기 하네요
그 동안 본심을 숨긴 건가요
국힘 잔당들을 제압하지 못하고 아직도 날뛰고 있는 것을 보면 ... 한숨만 나오네요
이 정도는 과정이라는 생각입니다.
범위를 축소한다거나 디테일 부분을 건드려서 무력화 시키려고 국힘당 민주당 의원들에게
집중적으로 로비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부동산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전되면 토건 마피아는 손해니까 정치인들에게 로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이것만 봐도 벌써부터 개혁이 후퇴한게 아닌가 의심스러운게 분명 선거전에는 코스피
5천 이야기 하면서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라고 신호 보내더니 선거 끝나니까 로비 때문인지 뭔지
흐지부지 되는거 같아서 정치인들은 믿을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게 문제입니다
분명 다음 선거때 어떤 공약을 약속하면 사람들이 얼마전 코스피 5천 정책도 선거 끝나니까
후퇴한거 아니냐 말하면서 불신하는 사람들이 나올 겁니다.
기자 말로는 민주당 정치인중에서 코스피 5천이나 상법개정 후퇴 시켜려고 하는 사람들은 지금
후퇴 시키려고 하는게 선거 점점 다가오면 그때는 후퇴 못시킨다고 하면서 1400만명 주식투자가
의견 무시하고 1400만 개인투자가 표보다 좋은 로비가 쎄게 들어왔으니 저런거 아니냐고
생각 든다네요
롯데가 유동성 위기가 왔을때 롯데타워를 담보로 까지 은행 대출을 받았던 이유는 낮은 PBR 때문입니다. 롯데 PBR 이 0.2 니까요. 만약 정상적인 PBR을 반영해서 0.8 정도만 됐어도 유동성 위기없이 충분히 자금 충원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위기상황에서 재벌 기업들이 자금충원이 어려운 상황에도 낮은 주가, 낮은 PBR을 원하는 이유는 재벌 구조를 유지하는데 낮은 PBR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상속증여세도 PBR 기준으로 계산되고, 순환출자 하는데도 낮은 PBR이 유리하니까요. 여러모로 개인 회사처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낮은 PBR, 낮은 주가여야 재벌 기업 입장에서는 유리한거죠. 그런데 상법개정으로 (재벌해체 구호없이) 재벌 구조가 해체될수 있는 높은 주가를 부양하려고 하니 재벌들 입장에선 보이지 않는 뒤에서 엄청난 로비를 하고 있겠죠
그리고 남의 말을 듣고 왜 주식투자를 해요?
5천간댔는데 3천밖에 안가니 정부욕한다 웃기지도 않네요
그렇게되면 누구나 국장에사 주식사겠죠 뭘사도 부자 되겠네요
그럴거 같나요? ㅋㅋㅋ 주식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세요
직장생활 하시죠?
전업투자자 아닌이상 마음 편히 가지세요.
지금껏 장투해서 손해 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주식이 우상향만 하는법은 없습니다
빠져야 매수기회구요
주식두어달해서 돈 번사람은 주가조작하는 사람들하고 영화리미트리스에서 밖에 못봤습니다.
“곧 다시 오를 거예요”
라고 말해야 합니다 얼마나 빠졌나 눌러보니 0.68프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