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장서서 투기하는 정황이 있는 사람이 기재부장관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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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사건을 대응하는 정부 측 책임자였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992㎡(300평) 면적의 논을 사들였다 판 것으로 확인됐다. 2004년 매입 당시 구 후보자 가족은 성남 분당에 살았다. 자택에서 318㎞ 떨어진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논에서 직접 농사를 지었을 확률은 희박해보인다. 농지법을 위반한 정황이다.
2년 사이에 1200평 논 일곱차례 쪼개기 매매... 수원, 분당, 용산 등 외지인들
당시 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는지 무안군 일대의 공인중개사들에게 물어봤다. 등기부등본을 살펴본 지역 공인중개사는 "정상적인 거래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어 "여기에 누군가 주도권을 가지고 부동산에 개입을 했다든가, (전화)마케팅을 시켰다든가 해서 이렇게 (구매자를) 모집을 하는 것"이라면서 기획부동산 형식의 투기 가능성을 거론했다.
실제로 구 후보자 아내가 논을 사들인 직후인 2004년 6월, 전남도와 무안군은 기업도시 유치를 추진했다. 그 다음해, 정부는 무안군 등 4곳을 기업도시 시범구역으로 선정했다. 2009년 무안군에는 한중합작 기업도시 법인까지 만들어졌다.
상식 이해 수준을 넘는데여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