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영동지역에서도 유독 강릉만 저 정도로 심각한가 보더군요. 🤔
기우제에 돔 한 마리 정도 제물로 바쳐야 하지 않을지요?


이게 영동지역에서도 유독 강릉만 저 정도로 심각한가 보더군요. 🤔
기우제에 돔 한 마리 정도 제물로 바쳐야 하지 않을지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권성돔 얘기하는겁니다. ㅋㅋㅋㅋ
공무원 합격은 역시 감성돔!?이죠
강릉에서 가뭄이 들면 진짜 공무원들이 기우제 지내곤 했습니다.
사비로 하진 않았겠죠?
시청에서 차량을 구입해도 상차려 놓고 고사 지내기도 했던 곳이 강릉입니다.
무속의 영향이 큰 지역입니다.
정부기관도 은근히 이런거 합니다.
1년에 한번 무탈하게 해달라고 제사지내기도 하고,
사고나면 위령제 지내기도 하고 그럽니다.
두 도시가 식수 부족을 겪으면서도 대응을 어떻게 하냐가 차이를 만들어내는거죠.
어째 저쪽이 정권을 잡거나, 시도지사 되기만 하면 쌍팔년도 방식으로..... 해결하네요....
여름에는 에어컨끄기 운동 -_-;;;;
물부족하니 절수로 해결................
강원도 사는 지인이 일반 주택도 제한급수 되었다고 걱정스럽게 연락이 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