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애들키우고 이사도 몇차례 다니면서 부동산 자산이 꽤 커졌습니다.
여느 보통 가장들처럼 절약도 하고, 그 돈으로 잘 하지도 못하는 주식공부해서 재테크도 해보지만 썩 좋은 성적표는 아닌거 같고요.
그래 보통 사람보다는 조금은 재테크에 관심많은 아저씨 정도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코스피 5000,
가야할 방향임이 맞고, 기대도 큽니다. 용돈도 꽤 크게 들어가 있고요.
아무리 제가 부동산으로 앉아서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좀 벌어다손 치더라도 더이상 가다가는 진짜 절단날거 같다는거 모두가 느끼고 있습니다. 저처럼 나름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조차도요.
어디까지 도대체 한국의 앞길을 몰아부칠 건지요.
진성준, 구윤철 이런 인간들 진짜 부동산 딥스테이트 아닙니까.!!
홍남기한테도 그렇게 당해놓고선...
검찰과사법부 썩은언론...
모피아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딥스테이트 세력이 민주당에도 한가득 일겁니다
어제 이소영 의원 기재부장관 질의 보고 너무나도 울분을 참을 수 없었네요
부동산도 못잡을거고요. 함부로 내리지도 못합니다.
대한민국 특이라서요. (가계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
이소영 의원같은분들 지지가 필요합니다.
으디 부동산에서 머니무브? 엔비디아같은 기업 만들고 나서 말해~
머.. 수준이 저래요. 국회의원들이나 부총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