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가 무리하게 발표한 대왕고래 석유 시추 사업에 대해서도 의혹이 많습니다.
어처구니 없었던 미국 액트지오의 탐사는 신뢰가 가지 않잖아요~!
직원이 한 명뿐인 사실상 개인 회사 수준의 업체가 ‘세계 최고 전문기업’으로 소개된 점, 과거 법인 자격 박탈 이력 등 확인될 게 많네요.
이렇게 허술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민 세금이 투입될 대형 사업을 추진한 것은 매우 한심한 일입니다.
향후 추가적인 특검 또는 새로 설치되는 수사 기관에서도 선정 과정과 비리 의혹 전반을 철저히 밝혀 국민 불신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상설특검이 필요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