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김건희 최측근 ‘황금폰’ 확보…“한강공원서 부수고 쓰레기통에 던져”
1시간전
김건희 여사의 측근이자,
해병대 '구명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이죠.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특검 수사를 받자,
휴대전화를 부순 뒤 버렸는데,
KBS가 취재해 보니
특검이
이 실물을 확보했습니다.
전화기 사용 시기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부터
해병대원 순직 사건 때까지여서
앞으로
김 여사 관련 수사에서
핵심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데 압수수색 닷새 후,
이 전 대표는
측근과 함께
숨겨뒀던 다른 휴대전화를 들고
서울 잠원한강공원에 나타났습니다.
이 전 대표와 차 모 씨는
휴대전화를 땅에 떨구고
발로
밟아 망가뜨렸습니다.
이들은
망가뜨린 휴대전화를
200미터 떨어진
쓰레기통에 던졌는데,
이 광경을
지켜본
특검 관계자,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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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지켜보고....있었다는...요?
저라면 .. 안 들키고 버릴 방법이 더 많을텐데요 ㅎㅎ
특검과 짜고친거 아닐까요 ㅎㅎ
너무 형태가 비슷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