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훈련소에서 빡세게 굴려봐야 같은 나이대 남자 군인들이 고생하는거 압니다. 여군중에 전투병 희망자 한해서 전투병으로 보내고 그이외 인력은 후방 지원 부대에서 비전투 관리 인력으로 배치해서 부족한 군병력을 메꾸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 시작해서 인구절벽 시기에는 여성들도 남성들과 동등하게 군입대 찬성합니다 지금 당장이야 이런 문제 저런 문제 때문에 안된다고 여성계 쪽에서 비효율 주장하면서 강하게 반대하겠지만 저출산 인구감소로 여성 징집은 정해진 미래가 될거 같습니다
Ninelie
IP 14.♡.93.64
08-20
2025-08-20 0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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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2040년에는 30만명 유지도 어렵다고 하는 보고서가 있었죠 모병제? 미국도 구인에 허덕입니다. 정예화? 슈퍼솔져 아닌 이상 군사력의 기본적인 체급척도인 '병력수'가 훨씬 중요하죠 자동, 첨단화? 북한도 드론 운용능력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 미군마냥 압도적으로 찍어누를 수 있는 돈이 한국에 있을리가...
남성의 복무연장이라는 대안이 있겠지만 전선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는 3년은 넘어야할겁니다... 이건 말이 안되죠. 여성징병이 결국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소고기안
IP 210.♡.132.130
08-20
2025-08-20 13: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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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상대 성별에 대한 미움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면 안되고요. 비전투병과에 필요한 인력을 여성들로 채우면 전투병과의 인력 부족 문제가 많이 해소되겠네요. 그리고 여성들도 병영생활을 하게 되면 병영내 폭력적인 문화도 많이 개선될 듯 합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20
2025-08-20 02:09:12
·
저거 법안이 자발적이라고 되있어서 효능 없을겁니다.자발적이면 모병제나 다름없죠. 애초에 강제 징병은 헌재에서 용인해줘야 가능하구요. 또한 내년 선거철도 있기때문에 저 법안마저도 계류될 확률이 높지않을까 생각합니다.
Ninelie
IP 14.♡.93.64
08-20
2025-08-20 02:10:25
·
@루다나리에님 매번 이렇게 흐지부지되면 20년 후엔 무슨 문제가 일어날지 진짜 걱정됩니다.
reak
IP 153.♡.15.123
08-20
2025-08-20 02:30:25
·
@루다나리에님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걸 기사에서 안 다루네요. 의도적인지.. 이거 괜히 통과시키면 정말 여성 징병제는 물 건너간다고 봅니다. 못해도 다음 정권 이후에나 말을 꺼내겠죠.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20
2025-08-20 03:22:44
·
@Ninelie님 저도 지금 병력문제는 정치인들이나 정부나 관계기관들이 회피하고 미루지 말고 진솔하게 사회대토론해서라도 여러 방안들 가지고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인 사회갈등도 아니고 국가의 필요한 요소인 국방 안보이니까요.
Funnyissue
IP 172.♡.94.7
08-22
2025-08-22 23:46:46
·
@루다나리에님 잘못알고계시네요 현행 병역법의 남성독박징병이 자의적 차별이 아니기에 위헌이 아니라고 판시한 것이지 여성징병이 위헌이라고 판시한 것이 아닙니다 헌재 용인 필요 없고 국회 입법사항입니다 물론 스윗해서 안하겠지만
삭제 되었습니다.
BlueX
IP 49.♡.196.176
08-20
2025-08-20 02:10:21
·
현실성 없는 소리죠. 시설 등등. 여군 보병 사단 창설? 군현대화가 더 빠를거에요. 10년 20년 후에는 로봇이나 드론이 많은 역할을 하겠죠. 국힘놈들 대부분 미필 주제에 웃기지도 않습니다. 아 삼형제 군필에 아들까지 현역 다녀왔습니다. ㅋ
@BlueX님 드론 로봇 다 알겠는데 그래도 결국 병력의 수 자체가 중요하다는건 러우전쟁이 이미 보여주고 있잖아요? 애초에 드론도 사람이 운용합니다... 2024년 출생아가 24만명인데 이정도 규모로 광범위한 전선을 대체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72.♡.94.44
08-20
2025-08-20 02:27:40
·
@BlueX님 드론이 혼자 알아서 판단하고 움직이진 않죠. 공격판단도 모니터링도 사람이 할겁니다. 결국 사람의 개입은 필수인데 그걸 왜 남자맘 의무로 해야하는가에 대한 설득력있는 근거가 없네요.
BlueX
IP 49.♡.196.176
08-20
2025-08-20 02:38:04
·
등록가능한별명님// 십년후 AI면 그 사람수 조차 많이 줄지 않을까요? 결국 남자고 여자고 직업군인을 더 뽑겠죠. 군무원이나...병이 결정 내릴순 없지 않을까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04.♡.84.19
08-20
2025-08-20 17:33:11
·
@BlueX님 공격명령을 병이 하진 않죠. 모든걸 다 기계에만 ai에만 의존할수 없다는뜻에서 공격판단 이야기를 했습니다. 산악지형 깊숙한곳이나 건물 내부처럼 기계접근이 어려운부분에선 결국 사람이 투입되야 하는데...다 직업군인으로 대체할 수 있냐의 문제죠. 모병제가 이상적인건 압니다. 원하는 사람만 가니 차별같은 말이 나올게 없으니까요. 다만 군대라는 조건상 아무리 개선해도 바꾸기 어려운 근무조건들이 있고 급여와 복지를 어느정도 늘려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무한정 늘릴수는 없는데 직업군인만으로 다 대체가 가능해지겠냐는거죠. 만약 모병제를 한다면 지금처럼 약 50만 규모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숫자를 줄이긴 할겁니다. 근데 다른나라들도 모병인원 모자라단 소리가 나오는판에 얼마를 줄이던 우리가 그 인원의 반절이라도 모병 할 수 있냐라는거죠.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0
2025-08-20 02:24:52
·
자발이면 솔직히 지금이랑 다를게 없죠ㅋㅋㅋㅋ 병사로 갈 수 있냐 딱 이차이일뿐ㅋㅋㅋ 전 다른글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징병 찬성론자입니다. 남성징병이 성차별적인게 맞고 가능하면 빨리 여성도 징병을 해야 최소 10년후쯤 첫 입대가 가능할거라고 보고 그렇게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자발인건 결국 지금이랑 다를게 없고 성평등 이슈 촉발 목적으로밖에 안보입니다.
Ninelie
IP 14.♡.93.64
08-20
2025-08-20 02:26:16
·
@등록가능한별명님 자발이었군요 에효 국힘 머저리들 어차피 지지율도 낮은데 그냥 나라걱정이나 진심으로 좀 해주지
Tmaxy
IP 211.♡.197.129
08-20
2025-08-20 02:50:39
·
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발버둥이라 봅니다. 실효성이 너무 없지만, 오랜 시간 시끄러웠던 주제를 괜히 건들여보는 거죠. 이미 나락간 자신들의 이미지와 상관이 가장 적고 갈등의 세기가 큰 주제로 선정한 거겠죠. 정말 악의적이라 생각됩니다.
Ninelie
IP 14.♡.93.64
08-20
2025-08-20 02:53:13
·
@Tmaxy님 정치적 의도와는 별개로 여성징병은 성별갈등을 떠나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심각한 안보위기의 극복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징병은 불가능하고 하지말아야하는 가장 최악의 방법입니다. 군대병력수를 유지하려고 징병을 한다는게 말이 맞는건가요. 츨산율이 떨어져서 인구부족으로 여성을 징병한다면, 여성징병이 초래할 출산율로 인해여성징병해도 모자라면 그땐 어쩔건가요. 실제로 여성징병을 해도 군대병력 십년안에 다시 모자라게됩니다. 여성징병주장은 정말 볼때마다 이해 안가요. 가임기는 과학이에요. 여성징병하면 여성들 생애주기가 남자랑 동일해진다는 의미죠. 그럼 결혼연령이니 출산연령이 지금보다 더 뒤로 밀어집니다. 그게 뭘 의미하는건지는 진지하게 고민은 하는건가요? 지킬나라가 있어야 군대가 의미가 있는거지 나라가 문닫는데요. 병력수 잠깐 유지하고 더 빠르게 출산율저하와 생산인구 감소를 촉진하는 여성징병책을 하자는건가요. 여자 임신은 30세 넘기시작하면 노산이고 노산시기로 진입하면 애를 두명낳을것도 한명만 낳게됩니다. 물리적으로요. 거기에 노산은 온갖 아이건강 위험도가 늘고요. 지금도 여성 임신시기가 뒤로 미뤄지고있어서 난임문제 늘고있는데, 순환오류 아닌가요.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서 여성징병을 하는데 여성징병을 하면 더 출산율이 떨어질게 뻔한데요. 그리고 여성징병까지 하면 잠깐 채우고 더 떨어지는 출산율로 남녀 모두 일년 육개월가지고 병력수 유지가 됩니까? 결국 남녀 이십대 초반전부 군대에 최소 이년을 묶어둬야하는거에요. 그시기 노인인구가 얼마일지는 상상은 해봤나요. 그냥 뭐 군대징병 인원 모자라니 여성징병 이것밖에 길이없다는데 따지고 들어가면 최악중 최악의 병력해소방안입니다.
똥싸게
IP 125.♡.113.71
08-20
2025-08-20 13:30:12
·
@콘토토님 뭐...현재 우리나라 여성 임신 평균 나이보면... 군대 징집 연령대랑 미묘하게 빗나갈 듯 한데요. 20대 임신하는 경우 자체가 너무 적어서요. 차라리 임신출산이력이 있는 여성은 면제 대상으로 하면 반대급구로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또 이 부분도 의도적이라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여지도 보이구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211.♡.139.38
08-20
2025-08-20 1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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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게님 우선 여성징병은... 현군대 문제부터 싹 고치고 해야죠. 지금도 장교인 여군들이 성범죄에 피해 입어도 군대는 숨기는데... 또 군내 사망사고도 숨기기 급급하고...
shining17
IP 124.♡.112.35
08-20
2025-08-20 14:52:34
·
똥싸게님// 그 평균나이가 군대기간 더 해서 더 뒤로 밀린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이젠 져야되는건 맞는거 같고 호봉제나 세금관련 얘기가 나오는데... 징집은 아무래도 효율을 안 따질 수 없어서 논란이 계속 되는거 같아요. 어렵네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04.♡.100.15
08-20
2025-08-20 17: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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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토토님 군대랑 출산율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지금 바닥을 기는 출산율이 여성들이 징병당해서는 아니잖아요?? 어차피 여성징병 한다고 해도 대부분은 지금 남성들처럼 20대초반에 병역을 해결할꺼구요. 여자도 군대가는 이스라엘 출산율이 한국보다 더 높은거만 봐도 군대랑 출산율은 상관없어보입니다
@Funnyissue님 대안이없어서 여성징병해서 아예 출산율 0.6만들면 몇년뒤에 인구가 얼마가 될건지 아세요? 우리는 저출산으로 돌입한지 오래고 1.0이하로 장기간 지나서 이젠 돌이킬수가없어요. 지금 0.7얼마인데 80년후반90년대 베이버부머 자식세대들 출산끝나면 인구수 어찌되는지는 아세요? 여성징병해서 출산율이 현재보다 0.1만 더내려가도 여성징병으로 못버텨요. 이게 성대결같나요. 0.78에서 좀만 더 떨어지면 여자 징병해도 부족해서 이제 20-3살 애들 남녀 무관하게 징병복무기간 이년넘게 시켜야할수있는데요? 그럼 나라가 멀쩡하게 돌아갈것같나요. 젊은 애들은 다 군대가있고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은 엄청난 속도로 늘어가고있는데요. 여자들한테 잘보일라고 국가가 징병안하는게 아닙니다. 특히 지금 한국 인구 구조나 결혼문화, 경제상태로 조금만 출산율에 더 충격주면 0.6후반까지 갈수도 있는데 그리되면 어찌되는지 계산 한번해보세요. 그것도 이미 줄어든게 확정된 2000년대생애들 숫자가지고 한번 직접 시뮬돌려보세요. 여자애들이 이뻐서 징병하지말라는걸까요. 진지하게 출산율문제 계산 한번 해보세요. 이건 성평등이나 남녀갈등문제가 아니라 과학적문제입니다
@등록가능한별명님 이스라엘이 왜 출산율이 높은지 찾아보심 좋겠고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군대 가는바람에 학업이랑 취직이 뒤로 이년가까이 미뤄지는게 현실입니다. 여자들도 군대가면 취업전선까지 남자랑 동일하게 미뤄지는겁니다. 근데 출산율에 타격이 안간다고요? 여자는 결혼 일이년이내에 임신출산을 합니다. 근데 결혼까지도 평균 일이년이죠. 지금 사회에서도 여성 출산이 늦어지고 있어서 평균 초산연령이 얼만지 아세요? 근데 남자랑 동일하게 군대다녀와서 대학졸업부터 전부 이년이 미뤄지는데 취직부터 결혼까지 일년만 늦어지면 초산연령이 평균 34세가 되는거에요. 35세만 되도 임신확률 확내려앉기 시작하고요. 늦게 낳을수록 아이를 물리적으로 한명만 낳을 가능성이 높죠. 이건 과학입니다. 여성신체의 가임기는 명확한거고 연애결혼출산까지 걸리는 기간이나 남성과 동일한 징병기간거치고 나온 여자가 그 기간이 늦춰지지 더 빨라질수없는거죠. 여자들이 남자들이 간 사이에 사회생산인구 메꾸던것까지 남녀 다 끌고가서 배출을 늦추면 우리 생산인구 안그래도 줄어드는데 어찌될것같나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랑 동일하게 생애주기를 따르면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부터 집마련, 맞벌이, 하다못해 상향혼이나 전업주부노리는 무임승차까지도 전부 늦어지는거에요. 지금도 남자와 여자가 결혼비용에서 남자가 더많은데 같은 군대까지 다녀온 남녀가 어린나이에 취업은 서로 더밀리고 더 경쟁하는데 결혼이 안늦어진다고요? 자본축적을 여자가 더 안할테고 여자 임신하고나면 지금보다 나이로인해 경력단절이 더 심화겁니다. 안그래도 맞벌이 결혼하고 포기하는 여성층이 많아 문제인데요. 결혼을 해야 출산하는게 한국이에요. 돈이없다고 안하는게 결혼이에요. 남자들이 부담이 더심해서 여자가 맞벌이하길 원하잖아요. 근데 군대다녀오고 출산하고 결혼하면 여성은 현실적 문제가 생기는거에요. 여자들이 페미니즘해서 국가가 여자를 병역에서 빼준게 아니라 국가생존을 위해 빼놓은겁니다. 여자들 좋으라고 배려해주려고 빼준게 아니라요. 출산율이 남자랑동일하게 징집되는데 상관이 없다는게 한국사회서 맞다고 생각하는건 진짜 뭐 설득할 자신이없네요
@똥싸게님 우리나라 초산연령과 결혼연령 보고오심 도움이 되실듯하네요. 징집연령대에 결혼한다는게 아니라 남자처럼 징병으로 이년 미뤄지면 생애주기가 여자도 미뤄진다는겁니다. 여자들이 남자보다 이삼년먼저 사회나가고 평균결혼 나이보면 이미 전역해서 나와있는 연상남자들과 결혼합니다. 근데 이제 여자까지 징병하면 여자들도 군휴학복학이런거 짜야하고 남자랑 동일하게 사회나옴 20후반이되는거에요. 근데 여성은 가임기가 30세진입하면 노산대로 돌입하는겁니다. 여자도 대학은 졸업하고 취직해서 일이년이라도 하고싶어하지 누가 바로 결혼하려고하나요. 남자랑 똑같아지는거죠. 지금도 한국이 여성결혼 출산이 늦어져서 난임시술이 늘어나고있죠. 근데 휴학복학등 따지다보면 1년6개월이 말이 그렇지 이삼년이죠. 이걸 군대 다녀온 남자가 상상을 해봄 금방 이해가는거 아닌거요. 징병제하에서 군대다녀온 여자가 대학나오자마자 결혼하는건 거의 취집을 해야합니다. 지금 여자 초혼연령이 31세인가 그래요. 군대다녀온 남자 31세 생각해보세요. 남자가 집이란 압박이 문제고 여자가 상대적으로 가볍다지만요. 군대다녀온 뒤에 31세가 결혼이 쉽나요. 그래서 남자는 33세인가 그런데요. 이게 엄청 사회적 생애주기를 비틀게 되는거에요. 여자도 남자처럼 늦어지는거에요. 남자징병도 사실 국가가 미리 땡겨쓰는 비용으로 싸게 부려먹는거에요. 근데 남자여자 둘다 동일기간 징병한다면 그냥 작살나는겁니다. 취집시켜줄 경제력가진 삼십대초중반 남자가 많나요. 결국 여자들도 취업준비부터 지금보다 무조건 늦어지는거고 늦어지면 출산율 타격가는건 기정사실이죠. 남자들이 군대로 인해 삶의주기가 여자보다 이년늦어지는게 확고한 사실이듯이요. 남자병력적다고 여자 징병할거였음 인구구조가 더 박살나기 잔에 했어야죠. 그래야 여자징병해도 출산율이 더 꼴아박지않는지 지켜볼 여유가 있죠. 지금은 0.78이고 숫자많은 90년생들 결혼출산시기 지나면 그 인구부족해 징병인구도 딸린다는 00년생들 차례에요. 잠깐 반짝했다 0.7프로대유지할 가능성이 큰데 여기서 더 충격주고 실험할 여유가 있나요. 예전이랑 다르게 지금 65세이상 인구랑 지금 생산가능인구중 청년인구 숫자를 보고도 여성징병을 해서 숫자맞추는게 어쩔수없는 필연이라는 식으로 얘기들을때마다 이해가 안가요. 게다가 여자 가임기부터 노산기는 그냥 신체적한계고 과학인데말이죠.
@콘토토님 이스라엘이 출산율이 높은게 여성징병과 출산율이 연관성이 없다는 근거가 아니고 님 논리대로 여성징병시 출산율이 낮아진다면 이스라엘은 왜 높은건지는 본인이 근거를 제시해서 상대방을 설득하셔야죠. 주장하는쪽이 근거를 제시하는게 기본이고 상식아닌가요?? 본인주장대로라면 이스라엘은 한국보다 낮은 출산율이어야 하는데 한국보다 출산율이 높은게 본인주장의 반박근거가 될 수 없다면 그이유를 님이 직접 찾아서 반박을 하셔야죠.
출산 늦어지기 때문에 여성을 징병시키지 않아야 한다면 출산 늦어지니까 여군 간부 부사관 받지 말고 일하느라 노산될테니 회사에서 여성채용도 하지 말아야겠네요?? 임신 출산한 여성의 면제라면 몰라도 여자들이 출산을 할꺼기때문에 징병을 하면 안된다는건 출산을 안하겠다는 여자들은 징병해도 되나요?? 말이 안되는거죠. 지금 출산 안하려는 여자가 나중에가서도 그생각 그대로라는 보장도 없고 출산 안하면 처벌하는것도 아닌데요. 여군 간부에대해서 님이 찬성쪽인지 반대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안해도 처벌 안받는 출산때문에 여성징병을 반대한다면 복무기간이 병사보다 훨씬 더 긴 여군 부사관과 장교도 폐지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장기복무로 평생 직업군인 목적인거 아니면 간부들도 중간에 전역을 할텐데 그사람들도 출산할수있게 해줘야하는거잖아요?? 그런데 군복무가 여성들의 커리어와 출산에 악영향이니 짧더라도 병사보다는 복무기간이 더 긴 간부에도 여성은 지원 못하게 해야겠네요.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라는건 대부분 남성에게도 똑같이 발생합니다. 경력을 강제로 단절당하니까요. 손흥민이 쉬어야할 오프시즌에 차출의무없는 아시안게임까지 뛴거도 야구가 욕먹어가며 프로선수들 차출로 올림픽 아시안게임 메달노리는것도 병역으로인한 경력던절을 줄여볼려고하는거죠. 그나마 예체능은 대회수상으로 기초군사훈련만 받을수라도있지 다른직군은 그런기회 없어요. 군대는 남자들에게도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어릴때부터 군인이 꿈이면 처음부터 부사관 장교 갔을꺼고 병사로 간 사람들은 해야하니까 하는거지 하고싶어서 하는경우 거의 없습니다. 한국남자라는 이유로 거부하면 전과자 되니까 하는거에요. 학업도 직업도 2년을 강제단절이고 보상은 사실상 없다시피인데요. 물론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도 최소화 해야죠. 근데 군대와 비교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임신은 안한다라는 선택지라도 있지만 군대는 안한다는 선택불가이고 언제하냐는 선택지 뿐입니다. 아니면 범죄자가 되던가....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자가 페미니즘해서 군대빼줬다라고 그렇게 생각 안할겁니다. 병역법이 만들어지던 시기가 50년대쯤일텐데 그런 용어도 없거나 익숙치않던 시절일꺼고.... 그 시절엔 남성만으로 충분히 병력수 커버 가능했고 출산율이 높고 초혼연령이 낮았을테니 여자마저 징병하면 아이볼 사람이 없었을겁니다. 당시 분위기상 고등교육 이수자가 남성이 훨씬 많았을테니 군에서도 남성만 징병하는게 가르치기도 편했을꺼구요. 그러나 그건 그 당시고 2025년 현재는 배경이 아예 달라졌죠. 여성이라고 교육 안시키는 집안은 찾기 어려울꺼고 최소한 고등학교는 대부분 졸업시켰을꺼고 대학도 여성이라고 안보내는경우는 요즘은 거의 없죠. 20대 초반의 여성이 아이엄마인경우는 매우 드물어졌구요. 그런데 남성은 인구가 거의 반토막이 나버렸고요. 병역법 제정 당시에는 페미니즘이나 여자 좋으라고가 아니라 다른이유로 여성을 징병안했던거고 지금은 상황이 달라진거니 여성도 징병해야하는 상황이 된거죠. 님이 말하는 '국가생존'을 위해서요.
결혼하고 애를 낳던가 하는것도 그전에 국가가 전쟁없이 안정적이어야 돈을벌고 연애를 하고 하는거죠. 물론 전쟁터에서도 남녀가 눈맞고 아이가 태어난다지만 총맞고 미사일 맞아 죽을 확률이 높은곳보다는 그렇지 않은곳들이 커플이 탄생하고 애가 생길 확률이 더 높을겁니다. 죽지 않아야 성관계도 하는거고 죽지않아야 애도 낳고 먹이고 키우니까요. 님 말처럼 국가생존을 해야 취업이고 연애고 결혼이고 임신 출산 육아가 있는겁니다. 그 국가생존을 위해서라도 남성만 징병해선 점점 버티기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구요.
@등록가능한별명님 하레디가 뭔지는 좀 찾아보세요. 유대교국가와 한국을 동일비교하는게 맞아요?우리가 유대교국가에요? 참. 이걸 징병해도 출산율이 높다는 사례로 이스라엘을 가져옵니까.
아니 남자도 경력단절이 일어납니다. 누가 부정하나요. 그걸 모든 여성으로 확장시켜 경력단절을 일으키고 거기에 임신이란 경력단절까지 이중부담하게되면 출산율이 높아지냐고요. 남자가 겪는 단절이 문제임에도 남자가 징병대상인건 국가가 선택한거에요. 남자와 여자 둘다 징병하면 출산율이 늘겠습니까 줄겠습니까. 단순한 문제 아닌가요. 남자가 징병으로 인해 사회진출 늦어지고 경제적 손해를 보는게 여자도 같이 겪게되는데 출산율 플러스 요인인가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고 너무 뻔한 예측 아닌가요.
모병과 징병은 다른겁니다. 무슨 부사관 얘기를 하고있나요. 게다가 노산이랑 기업채용이 뭔 상관인가요. 생애주기에서 군대로 인해 남자가 여자에 비해 이년 늦듯 여자도 징병하면 이년 눚어지는거죠. 징병안하던시기보다 여자도 늦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럼 노산시기랑 겹쳐지고 그럼 출산이 지금보다 늦어짐 출산율이 무조건 떨어지는게 여성 신체상 어쩔수없다는건데요. 지금 여성 초산연령이 33세에요. 징병이 없는데도 결혼연령과 초산연령이 해마다 늦어지는데 징병하면 이년공백이 새로 생김 더 늦어진다는 얘기고 그럼 지금보다 출산율이 더떨어진다는겁니다. 초산 33세에서 일년만 늦어져도 34세에요. 34세부터 임신확율 찾아보세요.
국가생존해야하니 0.78찍는 나라가 숫자모자라다고 징병을 여성까지한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가는데요. 국가존속을 여성징병으로 숫자채우는 그 순간 존속하면 끝나나요. 여성징병하면 순간적으로 채워지겠죠. 그다음은요? 출산율이 이스라엘처럼 오르게 하레디에다 유대교를 믿고 이스라엘이 주변국과 실제 죽어나가는 전쟁을 시도때도없이 할까요. 여성 징병하고나면 출산율이 그럼 3.0됩니까. 아무리 살펴봐도 여성징병으로 여성인생주기나 출산가능나이, 초혼연령, 초산연령 다봐도 출산율이 0.7이하로 떨어질 요인밖에 안보이는데요
Funnyissue
IP 140.♡.29.0
08-24
2025-08-24 1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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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토토님 공정한 징병 시행과 출산률간 논리필연관계가 있는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그 지점은 동의하기 어렵고요 이스라엘처럼 임신상태에 있는 경우 면제를 준다면 출산률이 더 늘수도 있고요
@Funnyissue님 군대 가는 시기 여자가 면제용 임신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요. 상식선에서 불가능하다보고요. 면제를 위해 출산하는 여자가 지금이라고 출산안할까요. 또 그 지점을 동의 못하시는게 저는 뭐 과학적으로 이해되는 부분이 아니라서요. 이미 제 근거는 말했고 이스라엘 예시는 진짜 들을때마다 납득 안가네요. 이미 종교문화적 이유로 출산율이 높은 국가의 징병면제사례가 우리나라 현실에 부합할리가 없잖아요. 안그랬음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0.7대일수가없죠. 공정한 징병을 하면 공정하게 불이익을 받는거고 불이익만큼 생애주기가 미뤄지는건 당연한거니까요. 논리적 필연이 이이상 더 예를 들긴 저는 힘들고 충분히 길게 설명한듯해 전 마무리하겠습니다
@콘토토님 결국엔 또 내 주장에 대한 근거는 니가 찾아로 귀결되네요?? 하레디가 뭔지는 님이 찾아서 제시해야죠. 여성징병이 출산율에 악영향을 끼친다가 님의 주장 아닌가요?? 그거에 대한 반박근거로 이스라엘 사례를 제가 이야기한거구요. 근데 그 사례가 적절치 않다는걸 주장하고 싶으신거잖아요?? 그 근거로 하레디를 말하고싶으신거구요. 그렇다면 하레디가 뭐고 그게 어떤 상관관계가 있길래 본인의 주장과는 달리 여성징병을 하는데도 우리보다 출산율이 높은지는 본인이 직접 설명을 하셔야죠. 본인이 해야할 근거제시마저도 반대입장인 사람에게 떠넘길정도로 제대로딘 근거제시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저는 여성징병이 출산율에 악영향이라는 님 주장에 반박하기위해 '여성징병하면서도 출산율 잘 나오는 나라가 있다. 근데 근거는 좀 찾아보세요' 이러지 않았습니다. 주장하는 쪽이 근거제시해야하는게 맞기때문에 님한테 찾아보라 마라 한게 아니라 제가 직접 이스라엘을 언급한거구요.
유대국가라서 이스라엘은 언급한게 아닌데요. 군사적 긴장관계로 전쟁위험이 있으면서 여성도 징병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이스라엘을 뽑은거구요. 군사적 안보적 상황이 한국이랑 똑같으면서 경제 문화적인것등등 다른것까지 완벽하게 다 똑같으면 이스라엘 언급할 필요가 없죠. 가장 우선 고려해야할 부분이 군사적 상황이 한국과 유사하게 본토의 전쟁위험이 있고 그래서 징병재를 유지중이고 차이점으로 여성도 징병대상이냐인거죠. 둘 다를 충족하는 사례가 현시점에서 이스라엘 말고 있나요?? 당연히 이스라엘을 가져와야죠. 아주 똑같지는 않더라도 그나마 유사한게 이스라엘인데요.
필요한 경력단절이면 어쩔 수 없는거죠. 국가 안보를 위해서 일정부분은 그래야 하는게 현실이니 남자들도 그냥 참고 감수할 뿐인거죠. 이제 그게 남자만으로 한계가 오는건 확실해지니 여성도 해야하는거일뿐이구요. 출산율때문에 징병을 안한다?? 그러면 출산을 여성의 의무로 지정해야죠. 남성이 군대 안가면 처벌받듯 여자도 일정연령까지 출산 시도 안하면 처벌할건가요?? 말이 안되는거죠. 딩크족으로 살겠다라고 하면 징역살게 할건가요??
님이 하신 예측보다 더 뻔한 예측도 있죠. 남성만 군대보내는거로 억지로 버티게 하면 결국에는 집에 김정은 사진 걸어놓고 애 낳고 키워야할겁니다. 아니면 시진핑 찬양만 하던가......
모병과 징병 노산과 기업채용은 상관이 없다고 하시는데 님이 자꾸 출산을 근거로 하시는데 상관없을수가 없죠. 모병과 징병은 선택이냐 강제냐 간부나 병이냐의 차이가 있지만 장기를 할게 아니면 일정기간 군복무를 해야한다는점에서 출산에 끼치는 영향은 있죠. 심지어 간부는 단기를 해도 병사보다 길게 복무하니 출산에 끼치는 영향은 징병보다 더 크구요. 기업채용도 마찬가지죠. 일하느라 집에 있을 시간도 없으면 애 낳고 키울 시간 어딨나요?? 애 낳아야하니까 군대를 가면 안된다라는 논리라면 애 낳아야 하니 채용도 하지말라는소리죠. 애 낳으니까 군대를 가면 안된다라는 논리는 애 안낳으면 처벌 받을때나 이야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구요.
말씀하신데로 초산연령 33세이고 출산율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여성은 전혀 징병대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구요. 그렇다는건 징병제가 아니라 다른 요인들이 출산율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소리죠. 반대로 말하면 징병을 해도 애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죻은 요건들만 갖춰진다면 최소한 더 떨어지지 않게 할수도 있다는거죠.
전 0.78찍는다고 국가생존은 뒷전으로 미루자라는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는 국가를 지키려고 징병을 하는거지 주변국과 전쟁하려고 징병하는게 아닌데요. 남성만 징병하면 한 몇년은 버틸 수 있겠죠. 그 다음은요?? 어제까지 평화무드였다가도 오늘은 도발하는 애들이 있고 뒤에는 그놈들보다 더 쌔면 쌨지 약하진 않은 중국 러시아가 있는데 투명인간으로 침략 막아낼건가요?? 그떄도 여성은 출산해야하니 남성만 더 쥐어짜라 할건가요?? 손간적으로라도 채워지고 순간만 존속이라구요?? 그렇게라도 되면 다행이죠. 여자라도 뽑으면 순간이라도 채워지지만 지금상태로만 계속이면 앞으러 더 비워지기만 할텐데요. 여성징병 안하면 출산율이 자동상승해서 3.0이 되나요?? 어차피 출산율 하락은 지금의 2030들이 나고 자라면서 보고 배우고 경험한것들로 그들이 결론을 내린겁니다. 결혼도 안하고 출산 육아 안하는게 이득이다 라구요. 여성을 군대 안보낸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올라갈게 아니라는거죠.
인생주기든 출산가능나이든 일단 살아남아서 여유가 있어야 따지죠. 우리한텐 그정도 여유가 없어요. 투명인간 군대보내서 나라지킬수는 없잖아요??
똥싸게
IP 1.♡.70.171
08-26
2025-08-26 09: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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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제가 봐도 확실히 하레디의 케이스가 이스라엘의 출산율 통계 왜곡에 매우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에서 하레디의 말도 안될 정도의 출산율이 이스라엘의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을 조성할 정도니까요.
그리고 현재 징병을 안하는데 출산율이 낮다면, 징병을 하면 출산율에 영량을 추가로 줄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절대 말도 안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냥 현역병들 처우 지속적으로 개선해서, 장기 지원하는 병사들 늘리고, 여성도 자원하는 경우에는 지금처럼 간부만 아니라 현역병으로도 자원입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현대전에서는 단기 근무만 하는 병사 숫자보다는 첨단장비를 능숙하게 잘 다룰 수 있는 숙련병이 더 필요하죠.
어차피 사병으로 지원도 가능하도록 한발짝 진보하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분위기 만드는 건 좋은겁니다. 여성이 부사관 이상 장교는 가능한데.. 사병은 지원 못한다? 이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인력 수급 문제 때문에 현재 제도는 그냥 한계상황입니다. 지금 강제 징병도 아닌 지원을 가능하게 하자는 수준인데.. 이것도 반대하면 그것대로 문제이긴 합니다. 특히 저들이 욕먹겠다는 건데. 하라고 놔둬야죠. 아니면 국방비를 확 늘려버려서.. 돈 왕창 주고.. 완전 모병제를 가던지..
@티아메스님 헌법이랑은 딱히 상관없긴합니다. 헌법은 국방의 의무를 국민 모두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을 뿐이고 현재 남성만 독박인 병역은 헌법이 아니라 병역법에 규정된거라서요. 병역법만 고치면 헌법에는 아무 문제 안되긴 합니다. 예전 헌재 판결들도 남성들만 병역의무를 지는게 위헌은 아니다였던거지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면 안된다는 아니긴 했습니다.
Funnyissue
IP 172.♡.94.7
08-22
2025-08-22 23: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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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메스님 여성은 특권계급인가요 대댓글이 잘 설명해주셨지만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그런 발상이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applemacos
IP 104.♡.67.237
08-20
2025-08-20 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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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 정당 수준 ㅋㅋ yo
applemacos
IP 104.♡.67.237
08-20
2025-08-20 0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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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지지하는 2030남자들이나 군대 더 가면 되는 거 아닌가여
쇼팽좋아
IP 110.♡.92.118
08-20
2025-08-20 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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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나 먼저 개선하고요. 지금도 군대가기 전엔 우리 아들, 어디 다치면 너네 아들 이러고 있는데요
댓글을 보면서 옛날 이성적라고 생각했던 클량이 어쩌다 이렇게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를 단지 젠더, 세대갈등에만 포커스를 맞추게 되었는지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특히 몇몇 비이성적인 댓글은 그냥 여기가 펨코인지 헷갈리게 만들 정도네요
아이디 한번 바꾼거까지 치면 제가 2014년부터 클량을 시작했는데 그때와 달라진 분위기에 참 괴리감을 많이 느낍니다.
국가유공자
IP 1.♡.104.137
08-20
2025-08-20 0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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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lie님 애초에 국힘이 자신들 정권 때 이 문제를 진지하게 꺼냈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현 시점에서 언급하는 건 갈등을 조장하는 것 이상 무슨 현실적인 대안이 나올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어차피 여성들 표는 더 이상 얻기 힘드니 갈등 조장해서 젊은 남성들 표만 무조건 얻고 보자는 식의 행위라고 봅니다.
지금으로서는 군대 더욱 첨단화하면서 군대 징병되어 가는 남성에 대한 보상을 더욱 확충하고 병영개선등을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불과 몇달 사이에 인구수가 달라진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야당되니까 그냥 갈등 조장용으로 마음대로 질러대는 거라고 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렇잖아도 심각한 갈등이 더욱 조장됩니다. 자신들이 정권 잡았을 때는 제대로 시도조차 안하다가 지금 이러는 건 의도가 너무 명백하고,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니까 오히려 이런 식으로 공당이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YKid
IP 121.♡.45.166
08-20
2025-08-20 0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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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lie님 2014년에도 2025년에도 여성징병 문제는 찬반이 분분한 핫이슈였는데요???
Klaus
IP 125.♡.179.17
08-20
2025-08-20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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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lie님 국힘 의도대로 물타기에 휩쓸리신겁니다 지금 정당해산이냐의 갈림길을 두고 저 정책이 나온게 국가차원의 걱정때문이라고 보세요? 젠더갈등 이용해 20대남들 결집시켜서 끌어안으려는거죠 통과 안되면 민주당 욕할거리 만들고 이렇게 안은 20대 남들은 향후 극우와함께 그들의 원동력이 되죠 여성징병 토론 시작하면 국힘 도와주는거에요
호삼촌
IP 220.♡.104.165
08-20
2025-08-20 1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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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lie님 저런 장난질에 이제 안 넘어가죠. 더 발전한 겁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211.♡.139.38
08-20
2025-08-20 13: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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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lie님 간단 합니다. 내란당이 발의해서죠. 당장 군대 개혁도 반대하는 애들이 뭔 국가 중대차 문제를 생각 합니까??? 당장의 군 문제도 덮기 빠쁜 내란당인데!!!!
@Ninelie님 2014년에는 이성적이었다구요? 어떤 근거로요? 그나마 이정도로 사람들이 응대해준 것을 다행이라 생각하셔야 됩니다. 옛날에도 지금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그저 본인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많으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저 위에 꽤 이성적이고 괜찮은 논리로 쓰여진 댓글들이 많이 있는데 본인은 그걸 싹 무시하고 있으면서 옛날엔 이성적이었는데 하는건 그냥 내 입맛에 맞은 분위기 조성이 안된다고 한탄하는 것일 뿐입니다.
네이트
IP 211.♡.96.11
08-20
2025-08-20 07: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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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될리도 없겠지만 좀..멍창한 생각 아닌가요? 앞으로의 전쟁이 머릿수 만으로 할 수 있는 전쟁도 아니고 일부병과는 여군으로 대체하거나 병행 운영이가능 할 수는 있겠지만..현실 적으로 보병 으로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safesa
IP 118.♡.45.191
08-20
2025-08-20 07: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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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딸이 군대가는것 반대입니다 딸도 하나 못지키면서 남자네 그러는것 싫고요 현역때 여공수하고 훈련받았는데 강합니다 무척 그렇게 지원하는 사람만 받으면 됩니다 남자도 왜소하면 못견디는게 군대인데 캠프도 아니고 ㆍㆍ ㆍㆍ
Funnyissue
IP 172.♡.94.7
08-22
2025-08-22 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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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sa님 아들은 가도 되나요
safesa
IP 118.♡.45.191
08-23
2025-08-23 06: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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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issue님 아들은 갔다왔네요 당연히!
Funnyissue
IP 140.♡.29.0
08-23
2025-08-23 12: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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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sa님 딸은 보내기 싫지만 아들은 당연히 가야한다…아드님께서 서운하시겠어요
항상웃기
IP 211.♡.66.198
08-20
2025-08-20 07:37:31
·
내딸이 군대가는거 반대다 국힘들아
Funnyissue
IP 172.♡.94.7
08-22
2025-08-22 23: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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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기님 아들만 있는 집은 왜 부당한 손해를 봐야하나요
skepticism
IP 175.♡.3.90
08-20
2025-08-20 0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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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의 반발을 무마하기위해서는 과도기적이고 점진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을 실행해야 겠습니다. 예를 들어 1년에 "단 하루"라도 집합을 하는 시스템이라도 만들고, 차츰 차츰 민방위, 예비군 그런 시스템으로 점차점차 한발짝씩 늘리면서 여론을 무마시켜나가는게 필요합니다.
코스모R
IP 223.♡.178.241
08-20
2025-08-20 07: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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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 위해서 발의한거네요,,
참 사악하다,,,
민주당이 다수 당이니 받으면 여자쪽이 안받으면 남자쪽이
음침한 토착 왜구당
키보드유비
IP 211.♡.144.47
08-20
2025-08-20 0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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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아예 막아 놓은거 보다 자발적이라도 열어 놓는게 낫고 군대 대우가 점점 나아지면 지원자도 늘어 나겠죠. 지원자가 늘면 그기에 맞춰서 고쳐 나가면 되는거구요.
쿠팡상미당불매
IP 58.♡.37.60
08-20
2025-08-20 08:17:37
·
최종적으로는 모병제로 가야죠.
센린
IP 118.♡.18.114
08-20
2025-08-20 0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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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건 그냥 할 의지도 없고 나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에 대한 고찰도 없지만 그냥 남녀갈등 갈라치기 조장용으로 사용하는 꽃놀이패 같은거라고 봅니다. 애초에 저 발의에 대한 진정성이 없거든요.
그냥뛰
IP 118.♡.13.223
08-20
2025-08-20 0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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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질을 목적으로 던지는 미끼입니다. 핵심 지지층 중 하나인 20대 여성을 갈라치기 하려는 겁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티나지 않나요?
사회에서 여성을 보호하고 우대하는 기본 전제는 아이를 낳아서 공동체 국가의 미래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역할을 세계에서 가장 못하고 있는 여성들이니 적어도 병역의 의무 정도는 이제 같이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건 민주당이 먼저 해야 하는 정책이죠. 이대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휘둘리는 개딸들이 반대여론을 신나게 펴겠지만 닥쳐올 현실을 생각해야죠. 사실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이미 경찰 소방에서 많이들 하고 있고요 이 참에 사회가 인정할 수 있는 대체 복무 제도도 만들어야죠.
헬마스타
IP 1.♡.4.46
08-20
2025-08-20 1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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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법안이면 불안한 게 면제 조건으로 임신/출산을 포함할 거 같아요.
크리틱
IP 211.♡.183.157
08-20
2025-08-20 1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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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긍정적으로 고민해봐야 하는 주제라고 봅니다. 20대 남성의 여성혐오는 이 이슈에서 기인한 것이 크다고 봅니다. 대신 이스라엘 처럼 출산의 경우 면제를 하거나 전역후 출산 여성에게 인센티브를 줘서 논란거리를 줄이는 것도 같이 고려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더불어근적당
IP 211.♡.202.78
08-20
2025-08-20 11: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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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슈라고 넘기면 되는데 심각한 척 하네요
야마돌아
IP 211.♡.141.171
08-20
2025-08-20 1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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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근무년수를 줄인것도 현역병 숫자 줄은 원인도 있으니 2년에서 2년 2개월 2000년초반처럼 복귀해야 그나마 몇만명이라도 복구 될 거 같네요. 3년까지는 지나치게 길고요.
컴구조
IP 58.♡.189.231
08-20
2025-08-20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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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님 몸 건강한 여자도 안가는데.. 웬만큼 아픈 남자도 다 끌려가는 판에 남자만 군생활 더하라는 건 정말 아니죠. 그리고 줄어드는 속도로 볼때 남성만으로는 감당 안됩니다.
@컴구조님 동감하는데요. 아시다시피 병사와 부사관이 하는일이 달라서 부사관을 더 뽑아야된다? 는 그것도 답은 아니죠...지금 문제는 정해진 인구절벽을 어떤식의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갈까 계산할 때 아닌가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04.♡.100.16
08-20
2025-08-20 17: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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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님 그걸 왜 남자들이 일방적 희생을 더 감수하는 방식으로 해결을 해야하는건가요?? 님이 말씀한 복무기간 연장은 일단 여성징병으로 시간을 더 벌고 그안에 해결을 못하면 가장 최후의 수단으로써 해야하는거같은데요
야마돌아
IP 211.♡.141.171
08-20
2025-08-20 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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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여성징병을 고려한다해도 시간적으로 당장 내년 후년에 징병 못할거 아닙니까? 그리고 여성도 모병으로 가면 원히는 만큼 징병도 안될거구요. 근데 물리적으로 필요한 가용인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니예요? 그동안 무었으로 병력을 매꾸실 생각이신데요? 그리고 왜 여지까지 여성징병을 안했겠어요? 왜 남자만 하고 왜 남자만 병역기간을 늘리느냐? 그럼 여지껏 남자만의 징병을 왜 여자도 징병으로 실시하지 못했나요? 출산율부터 여성의 관리, 사회적 진출시기까지 전반적으로 고려해야될게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못한거지요? 그럼 그걸 다 고려하고 진행 하려먼 시간이 2~3년 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보고요. 당장 실시 할 수 있을지 여부도 불분명해요. 그럼 검토로 소요되는 혹은 예정되더라도 리드타임 시간에는 어쩌자는 말인가요? 여자와 남자 갈라치기가 아니고요. 여태 안해왔던걸 하려거나 고려 할려면 사회적 합의기간이 오래 걸리니 그 기간에 임시방편을 마련하자는 겁니다. 대책이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0
2025-08-20 18: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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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님 말씀하신데로 오늘 하자고 해서 내일 당장 입대를 받을수있는거도 아니죠. 여성중에 얼마나 현역가능한 건강상태인가 조차도 파악이 안됐으니까요. 일단 그걸 파악해야 여자 들어오는 만큼 건강 안좋은 남자를 뺄것인가 같은 부대편성도 고민할꺼구요. 우리나라 정서상 노르웨이처럼 같이 재우는 식의 부대운용은 불가능할테니 별도로 해야할테니까요. 아마 지금 당장 시행으로 결정되도 첫입대는 적어도 10년은 걸릴겁니다. 방법은 최대한 빨리 하는거로 정하고 최대한 빨리 시행하는거 뿐이죠. 여지껏 실천하지 못한거요?? 그건 분명한 잘못이죠. 병역법이 처음 만들어졌을 시기는 남성만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한것도 있을꺼고 당시 20대는 보통 애엄마였던것도 있을겁니다. 그땐 그렇다 쳐도 출산율 감소 이야기가 나오던 시기에도 여성징병을 하지 않았던건 잘못이죠. 제 기억엔 2000년대에도 출산율 인구감소 그런 이야기는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근데 과거에 잘못했으니 지금도 잘못된걸 유지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출산율 여성의 사회진출시기를 고려해야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핑계였을뿐이라고 봅니다. 이미 20대에 출산하는 여성들은 거의 없죠. 여성을 징병하는 대표적인 국가중 하나인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출산율 높은걸 보면 징병과 출산율이 크게 상관관계가 있어보이지도 않구요. 사회진출시기도 이미 남성은 군대때문에 2년이 지체되는데요. 여성만 늦어지는게 문제가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남성이 전역후 취업이 일반적인거로 여겨지는것처럼 여성도 징병되고 시간이 지나면 20대초반 군복무후 전역하고 대학복학후 졸업하고 취업하는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겠죠.
물론 10년 걸린다는것도 대략적으로 한 추정일뿐이라 실제로는 다른 변수로인해 더 더뎌질수도 있을겁니다. 그 추정조차도 입법절차나 기간같은 제도적인문제나 여성징병 반대론자들의 여론같은 정치적인 문제들은 다 뺀 단순추정이라 저런것들 포함하면 더 걸릴수도 있을겁니다. 다만 남성들의 복무기간 증가도 그에 못지않은 반발들을 다 감수해야합니다.
당장 물리적 인원부족이면 여성징병을 우선 추진해야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여성이 징병될때까지 버틸 수 없을정도로 물리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면 그때 징병인원들의 복무기간을 늘려야 하는거죠. 현재도 한쪽성별만 일방부담인데 그걸 다른쪽 성별에는 부담을 나누게 하지 않고 이미 부담중인쪽에 일방적인 희생을 더 하라고 하면 그건 합의가 되겠습니까?? 당연히 반발이 오죠.
야마돌아
IP 125.♡.175.27
08-20
2025-08-20 22: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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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말씀하신 부분에 제의견이랑 일치하는 부분도 많고 약간 동의 못하시는 부분도 있는데...결론은 합의에 시간이 오래걸릴 일이고 언젠가는 해야 될 일이다.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쉽지 않아서 그게 제일 걱정 입니다.
@야마돌아님 근데 전 이런이슈에서 합의라는 말들 볼때마다 좀 답답하긴 합니다. 사회의 유지에 군대가 필요한게 현실이고 그래서 남자들은 징병의무를 거의 대부분 솔직히 하기싫지만 참고 져 왔는데 여자 보내는 문제에는 합의우선이라는 말들이 나온다는게......남자들은 언제 합의해서 간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사실 남자도 합의유무로 결정한다면 요즘은 다들 안가려고 할테니까요. 물론 국가기관이나 정치인들이 여성징병 이슈가 나올때 합의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넘기는게 당장엔 최선이라는건 이해는 합니다. 솔직히 표가걸린 정치적인 문제라는거 대놓고는 말 못하지만 무시 못할꺼고 그걸떠나서 요즘시대에 과거정권들마냥 절차무시하고 멋대로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이건 국가 안보의 문제인거니 필요하면 법적 절차를 거쳐 바로 시행하는게 맞지 이런거 합의 이끌어낼때까지 기다릴 정도의 여유가 우리에게 있나 싶습니다. 병역문제는 합의로 결정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다들 자기들은 군대가고 싶지 않아 하거든요. 뭐 군인이 꿈이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그분들은 대부준 장교나 부사관 가셨을꺼고 병사들은 대부분은 솔직히 군대가고싶어서 간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심지어 모병제를 주장하시는 분들도 다른조건 다 현재랑 똑같고 건강만 현역입대가능 상태라면 초봉으로 얼마 주면 지금 하는일 중단 혹은 때려치고 입대할거냐 라고 물어보면 답을 안하거나 회피합니다. 그사람들 조차도 나는 안갈꺼지만 남들은 갈꺼다라는 생각으로 말을 하니까요.
야마돌아
IP 125.♡.175.27
08-21
2025-08-21 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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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어느 정치권도 이문제를 수면으로 끌어 올리고 싶지는 않아 할거라고 봅니다. 다만 당면 과제임은 누구도 부정못하는데 과연 어느정권에서 이걸 내가 할께 라고 할까요. 이재명대통령도 이 문제를 고민을 할거 라고 봅니다. 모병제인 나라는 이문제에 프리하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나라같이 징병인 경우 말이 달라지는데 여성 모병제는 현재 부사관이상은 실시하고 있고 병사만 여성이 지원 못하죠. 점차적으로 여성인력을 확대 하고 병사자원도 여성이 지원가능하게 확대를 하면 반발이 최소화 될거라고 봅니다. 또한 군 제대한 여성 처우를 개선해 주는 방향으로 베니핏을 줘서 갔다오면 나라에 애국하며 본인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된다라는 방식의 유도가 필요 하겠죠.
우리나라에서 군대의 이미지가 너무 안좋고 군대가면 죽거나 다칠수도 있고 설사 사고가나서 장애를 입어도 나라에서 책임도 안지는 행태가 만연하니까 다들 군대 끌려 간다 라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이문제를 불식시키고 미국외 선진 군대마냥 군대도 일반 직장마냥 월급도 정상으로 대우도 정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정상적인 대처를 해주면 인식이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군대가 군복입는 회사로 인식될 테니까요.
예산이 많이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법이 없죠 저출산 해결 못한 나라의 기회비용이라고 보는 수 밖에요.
군대에 가면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 똑같은 직장이고 심지어 사회에 나가서 이득보는 일이 많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애국으로 사람을 부르기에는 현시대의 애국관은 다르죠. 과거랑...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3
2025-08-23 0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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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님 모병제도 사실 딱히 프리하진 않습니다. 유럽 국가들도 모병 부족이야기 항상 나오고....언급하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미국은 아시다시피 군 예우도 우리보다 훨씬 좋은편인데요.
월급도 대우도 정상적으로 한다고 해서 인식이 좋아질순 없을거라고 봅니다. 물론 군인 처우 개선은 필요합니다. 다만 군이라는 직업 특성때문에 타인의 군복무를 존중하고 예우해줄수는 있어도 본인이 하려고 할 사람들이 늘어나지는 않을겁니다. 이건 근무처우를 개선해도 군대라는 특성상 변할 수 없는 근무환경이 크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라면 특성상 수도근무인 수방사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강원도 산간이나 그 외 지방지역 그나마도 도심지에서 떨어진 외진곳에 복무할겁니다. 군사적 요충지에 군을 배치할테니까요. 출퇴근으로 개선하면 되지않냐 하실꺼같은데 그렇게.개선을 한다고 쳐도 실상황발생시 복귀 빨리 가능한곳에서 살아야 할겁니다. 지금처럼 먹고자는 생활까진 아니고 돌아가며 퇴근시킨다고 하더라도 즐길 인프라 거의 없는곳에서 생활하며 사생활 제약을 감수해야한다는거죠. 급여를 올려서 인식이 좋아진다고 한들 본인은 복무 안할려고 할겁니다.
결국은 여성도 징병하고 그거로도 안되면 복무기간을 늘리는 방법뿐이라고 봅니다. 처우는 개선되야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 무한정 걷어서 급여 무한정 올리는거도 불가능할겁니다. 우리보다 훨씬 대우 좋은 모병제 선진국들도 인원 충분히 뽑기가 어려운데 대우 더 좋아지고 커리어에 도움된다고 병사를 자원할꺼같지는 않습니다. 자격증 하나 더 따고 스펙하나 더 쌓아도 커리어엔 도움되기도 하구요. 게다가 남성도 똑같이 자원으로 받을게 아니라면 왜 징병으로 끌려온 남성보다 자원한 여성을 우대하냐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군대가면 손해라는 인식은 징병이라 강제로 끌려간다는거에서 많이 기인한다는건 부정할 수 없긴 합니다. 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 군대의 특성상 바꿀수 없는 사람들의 기피 근무조건들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거 군대가는게 좋은거다라는 인식심기는 사실상 불가능할겁니다. 전 아예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실 그게 가능했으면 처음부터 징병제가 필요 없었을꺼구요.
우크렐레
IP 106.♡.196.240
08-20
2025-08-20 1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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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이토록 젊은 인구가 적다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토칸
IP 1.♡.212.140
08-20
2025-08-20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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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야된다는 분들은 펨코출신인가요?
Barakuda
IP 123.♡.70.76
08-20
2025-08-20 1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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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정권쥐고 있을때는 절대로 안했을짓을 현재 하고 있는건 다른 목적이 있는겁니다.. 나라팔고 민족배시한 왜종친일파매국노 집단인 국짐당이 하는짓은 위선이 기본입니다..
치즈24
IP 211.♡.206.19
08-20
2025-08-20 1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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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군입대 언젠가는 가야 하는거라서 전 오히려 찬성입니다 . 다만 여자가 군대 가면 또 군대 가서 훈련이 남자랑 다르네 마네 헛소리하는 종자들이 있을거 같아 발써 짜증
@휘파람님 어떤 것이 여성은 할수가 없는 것입니까? 과거 보릿고개 시기라면 모를까 지금은 여성이 할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전투는 커녕 뒤에서 보조해주는것마저 안하겠다고 버티겠다면 결국 양성평등을 바라지 않는 꼴 입니다.
바이돌
IP 121.♡.136.82
08-20
2025-08-20 15: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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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님 경찰은요? 소방은요? 지금도 여군은 존재하는데요? 정말 부끄러운 현실 인식입니다. 거기에다가 이민자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까지...
부족하다면 할 수 있는걸 시키면 되는겁니다. 이 정권에서 하든 안하든 공개적인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딴 냉소 말구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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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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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휘파람
IP 219.♡.226.32
08-20
2025-08-20 20: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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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돌님 그래요 경찰 소방 여군도 존재하죠. 남자들이 하는 강도 높은 훈련도 가능한 여성 있을겁니다. 물론 그렇겠죠.. 스포츠 게임에서 여성경기와 남성경기를 따로 두는 이유가 무어겠습니까? 난 그걸 얘기한거고 부족하다고 대체되지 않는 것들이 있는거죠. 여자들 군대보내는것이 혐오가 아니라면, 이민자 군대보내는것도 혐오가 아니겠죠.;;; 결혼들해서 애들 많이 낳으세요. 인구부족 문제 해결한답시고, 되도않는 구실의 법안에 찬성할일이 아니내요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3
2025-08-23 08: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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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님 저도 결국 여성은 자발적 지원에 한해서 라는 점에서 그닥인 법이라고 봅니다만....님이 외국인이라면 미국 안가고 한국에서 군복무를 하면서까지 국적딸정도로 한국국적이 매리트가 있다고 보시나요? 제가 만약 외국인이고 이민고려중이라면 유럽이나 북미를 갈꺼고 아시아로 한정한다면 군대 의무 없고 선진국인 일본 고려하지 군대를 가면서까지 한국국적을 원하진 않을꺼같은데....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3
2025-08-23 0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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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님 스포츠경기에서 남성경기와 여성경기를 따로 두는건 상업적 이유일 뿐이죠. 그렇게 붙이는게 관중입장에선 더 흥미진진하고 그게 수입의 증가로 이어지니까요. 여자가 약하니까 그렇게 하는거다 라고 말하시려는거같은데 그냥 돈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거고 같은 남자팀들끼리도 강팀과 약체의 경기는 흔합니다. 축구만해도 5대0이나 그이상 스코어 생각보다 흔하게 나오는데요. 스포츠랑 비교할 필요도 없죠. 군 훈련은 스포츠처럼 상대보다 좋은 기록 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전쟁상황 발생시 대처요령의 습득이 주목적인데요.
여자들 군대보내는것이 혐오라면 여자를 군 간부로 받는것도 소방이나 경찰처럼 체력이 필요한 직종에 뽑는것도 혐오라고 봅니다.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고 여성들이 병사로 지원할것도 거의 없을꺼같아서 저 법안도 솔직히 되도않는법같긴한데 언제까지나 병역은 남성에게만 독박시키는거도 되도않는거라고 봅니다.
휘파람
IP 219.♡.226.32
08-25
2025-08-25 0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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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매리트가 있고 없고에 대한 예상을 왜 하세요? 여성들은 군대보낸다 하면 좋아 하겠어요? 당장 한국 장정들도 선택권이 있다면.. 안하겠다는게 현실아닌가요? 남녀평등 따지는 여자들도 군대보내자는 취지 자체가 피해의식이랄까? 뭐 그런것에서 나온것 같은데.. 어리석습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08-25
2025-08-25 0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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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님 당연히 예상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휘파람님 논리에 의하면 여성은 절대 못해서 뽑으면 안되는거고 그래서 군복무 조건으로 국적 주자는거잖아요?? 남성만으로 감당이 어려우니 여성징병이야기가 나오는건데 그 여성을 안뽑아도 될정도면 꽤 많은 숫자들이 와줘야 하는거잖아요.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안할거면 남자들도 싫어하니까 그냥 투명인간들 세워서 나라지킬까요? 하기싫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니 의무로 분담한거죠. 세금은 좋아해서 내나요?? 국가에 돈 뜯기는거 누가 좋아합니까?? 세금내기 싫지만 세금 걷어야 국가 시스템이 돌아가니 내는거죠. 군대 가기 싫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일이니까 하는거죠. 여성징병도 마찬가지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든 말든 필요하면 해야죠. 여자들 기분맞춰서 국가가 움직일수는 없죠
그리고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피해가 맞죠. 누군가는 해야하니 의무로 정해놓은건데 그걸 남성만 강제로 하라고 규정했으니까요. 여성은 하기싫어서 안한다고 불이익이 없지만 남성은 건강한 한국 남성이면 메달권 운동선수를 제외하면 언제가냐 정도나 선택가능하고 하기싫다고 안하면 범죄자 되는데 인생에서 쌩으로 2년을 강제로 희생하는데 이게 피해가 없는건가요?
실제 피해가 명백한걸 그냥 피해의식 취급하는것도 어리석은겁니다.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피해봐라 그런게 아니에요. 의무를 분담하자는거에요. 국가의 운영에 군대는 필요하니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한건데 건강한 한국 남성이라는 이유로 그 의무를 한쪽에만 부과해서 의무의 분담이 아니라 피해의 독박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문제인거죠. 건강한 한국남성이라는것도 사실상 옛말이고 요즘은 그저 걸어다닐수만있으면 어떻게든 현역 보내는거같던데요.
휘파람
IP 211.♡.145.65
08-25
2025-08-25 23: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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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가능한별명님 뭐라고 장문의 글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 ^^; 저는 군생활 36개월 복무했던 좀 나이든 남잡니다... 라때는;;; 여자도 군복무를 해야된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많은게 바뀌고 있내요.. 내가 보는 현 상황들은 여유가 없어 무언가에 쫒기는 것처럼..각박하다는 생각마저 들어 .. 쓸때없이 뭐라고 뭐라고 글을 썼었내요.. 무어가 되었든.. 모두 편안한 답을 찾아 가십시다.. 감정적으로 느껴진 부분이 있었을건데.. 사과합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8-20
2025-08-20 1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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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당위성 차원에서 주장하는 거면 모를까 인구 감소때문에 여성을 투입한다는건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겁니다 여성의 병역때문에 출산률은 더 떨어집니다 그러니 여성 병역의 이유로 인구문제를 갖다대는건 적절치 않습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8-20
2025-08-20 13: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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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이스라엘처럼 특정 나이안에 기혼 여성은 면제처리하면 결혼은 더 늘어나긴 할겁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8-20
2025-08-20 1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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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근데 이스라엘이 롤모델로 소환될만한 나라인가 싶네요
컴구조
IP 58.♡.189.231
08-20
2025-08-20 1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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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뭐 다를바 없죠. 주변에 사실상의 핵보유국 일본까지 따지면 전부 핵보유국으로 둘러 쌓여 있는데요. 70여년 전에 전쟁한 나라가 둘에.. 식민지배했던 나라까지.. 옆에.. 이스라엘은 핵보유국이기라도 하죠. 주변에 핵보유국도 없고..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8-20
2025-08-20 1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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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공감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시원치 않아도 얼마전까지 포격받고 시가전 하던 나라는 아니죠
역성혁명
IP 221.♡.179.73
08-20
2025-08-20 1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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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우리는 그 바닷물이라도 마셔야 삽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8-20
2025-08-20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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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케첩님 연평도 포격전과 연평해전이 몇년이나 지났다고요. 그리고 역사 공부는 역사에서 배우라고 하는거죠.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8-20
2025-08-20 14: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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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연평해전을 언급하면서 님도 차이가 있다는걸 내심 알겁니다
shining17
IP 124.♡.112.35
08-20
2025-08-20 15: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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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님// 결혼을 군대 안갈하고 할까요? 의미있는 효과가 나올지 잘 모르겠습니다.
호포트
IP 118.♡.65.70
08-20
2025-08-20 13: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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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킴이그러니 얄팍한 남녀 갈라치기 이슈로밖에안보이네요
콩쥐
IP 112.♡.187.14
08-20
2025-08-20 13: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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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표 어쩌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딸 가진 군 다녀온 아빠의 표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제 딸이 간다면 반대 입니다.
아쿠아루비
IP 106.♡.128.232
08-20
2025-08-20 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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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병으로 입영할 대상자가 현저히 줄어들어서 남성의 경우 과거 공익이나 면제로 빠졌을 신체적 장애 사유가 있는 사람까지 뽑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논의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이번에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병무청장이나 각 군 참모총장이 현역병 선발 시 성별과 관계없이 지원자를 선발하도록 해, 여성에게도 현역병 복무의 길을 열도록 한다. 또 국방부 장관이 여성 현역병 복무 실태·고충 처리 현황·제도 운영 성과를 매년 정기국회 개회 전까지 국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지원자」를 선발할수 있도록 한다라는 거잖아요?????.... 지원을 안한다는데.....누가 누구를 뽑나요??????ㅋㅋ 또.......국방부 장관이 복무실태고충처리.....매년 정기보고 하라는데.....귀찮아서 뽑겠습니까? 안뽑고 보고 안하고 말지...;;;; 여성징병 얘기는 아닌듯 합니다.
님 말대로 갈등이 끝나진 않겠죠. 근데 이대로 가만히 있는 건 시작도 하지 않는 거에요. 갈등의 문제가 아니라 안보의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전선에 구멍이 숭숭 뚫릴게 뻔한데
이스라엘, 여군 최전선 배치 확대…전투병 5명 중 1명은 여성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2108
받으면 여성표 떨어져 나가고, 안 받으면 남성표 떨어져 나가도록 설계한 쓰레기 같은 수작이지요.
어차피 안 할 것 알고 하는 짓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일이었으면 지들이 집권했을 때 입법했어야죠.
그냥 무시하면 돼요.
병사 한 명이 아쉬웠던 고대로부터 여군을 운용한 나라가 별로 없는 걸 보면 전투력 면에서는
별로 가산될 게 없습니다. 다 연구가 끝난 문제이고요.
고의 분란에 동참 안 했으면 좋겠네요.
못 써먹는다는 표현은 좀 그렇죠.
전투병이 엄연히 있는데요.
여군중에 전투병 희망자 한해서 전투병으로 보내고 그이외 인력은 후방 지원 부대에서
비전투 관리 인력으로 배치해서 부족한 군병력을 메꾸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 시작해서 인구절벽 시기에는 여성들도 남성들과 동등하게
군입대 찬성합니다
지금 당장이야 이런 문제 저런 문제 때문에 안된다고 여성계 쪽에서 비효율 주장하면서
강하게 반대하겠지만 저출산 인구감소로 여성 징집은 정해진 미래가 될거 같습니다
모병제? 미국도 구인에 허덕입니다.
정예화? 슈퍼솔져 아닌 이상 군사력의 기본적인 체급척도인 '병력수'가 훨씬 중요하죠
자동, 첨단화? 북한도 드론 운용능력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 미군마냥 압도적으로 찍어누를 수 있는 돈이 한국에 있을리가...
남성의 복무연장이라는 대안이 있겠지만 전선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는 3년은 넘어야할겁니다... 이건 말이 안되죠. 여성징병이 결국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비전투병과에 필요한 인력을 여성들로 채우면 전투병과의 인력 부족 문제가 많이 해소되겠네요.
그리고 여성들도 병영생활을 하게 되면 병영내 폭력적인 문화도 많이 개선될 듯 합니다.
애초에 강제 징병은 헌재에서 용인해줘야 가능하구요.
또한 내년 선거철도 있기때문에 저 법안마저도 계류될 확률이 높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거 괜히 통과시키면 정말 여성 징병제는 물 건너간다고 봅니다. 못해도 다음 정권 이후에나 말을 꺼내겠죠.
일반적인 사회갈등도 아니고 국가의 필요한 요소인 국방 안보이니까요.
국힘놈들 대부분 미필 주제에 웃기지도 않습니다.
아 삼형제 군필에 아들까지 현역 다녀왔습니다. ㅋ
모병제가 이상적인건 압니다. 원하는 사람만 가니 차별같은 말이 나올게 없으니까요. 다만 군대라는 조건상 아무리 개선해도 바꾸기 어려운 근무조건들이 있고 급여와 복지를 어느정도 늘려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무한정 늘릴수는 없는데 직업군인만으로 다 대체가 가능해지겠냐는거죠.
만약 모병제를 한다면 지금처럼 약 50만 규모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숫자를 줄이긴 할겁니다.
근데 다른나라들도 모병인원 모자라단 소리가 나오는판에 얼마를 줄이던 우리가 그 인원의 반절이라도 모병 할 수 있냐라는거죠.
병사로 갈 수 있냐 딱 이차이일뿐ㅋㅋㅋ
전 다른글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징병 찬성론자입니다.
남성징병이 성차별적인게 맞고 가능하면 빨리 여성도 징병을 해야 최소 10년후쯤 첫 입대가 가능할거라고 보고 그렇게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자발인건 결국 지금이랑 다를게 없고 성평등 이슈 촉발 목적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실효성이 너무 없지만, 오랜 시간 시끄러웠던 주제를 괜히 건들여보는 거죠.
이미 나락간 자신들의 이미지와 상관이 가장 적고 갈등의 세기가 큰 주제로 선정한 거겠죠.
정말 악의적이라 생각됩니다.
나라를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여야 어디간에 정권을 잃는 한이 있어도 여성징병은 정치권에서 통과시켜야해요
근데 또 이 부분도 의도적이라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여지도 보이구요.
현군대 문제부터 싹 고치고 해야죠.
지금도 장교인 여군들이 성범죄에 피해 입어도 군대는 숨기는데...
또 군내 사망사고도 숨기기 급급하고...
징집은 아무래도 효율을 안 따질 수 없어서 논란이 계속 되는거 같아요. 어렵네요...
어차피 여성징병 한다고 해도 대부분은 지금 남성들처럼 20대초반에 병역을 해결할꺼구요.
여자도 군대가는 이스라엘 출산율이 한국보다 더 높은거만 봐도 군대랑 출산율은 상관없어보입니다
주장하는쪽이 근거를 제시하는게 기본이고 상식아닌가요?? 본인주장대로라면 이스라엘은 한국보다 낮은 출산율이어야 하는데 한국보다 출산율이 높은게 본인주장의 반박근거가 될 수 없다면 그이유를 님이 직접 찾아서 반박을 하셔야죠.
출산 늦어지기 때문에 여성을 징병시키지 않아야 한다면 출산 늦어지니까 여군 간부 부사관 받지 말고 일하느라 노산될테니 회사에서 여성채용도 하지 말아야겠네요??
임신 출산한 여성의 면제라면 몰라도 여자들이 출산을 할꺼기때문에 징병을 하면 안된다는건 출산을 안하겠다는 여자들은 징병해도 되나요??
말이 안되는거죠. 지금 출산 안하려는 여자가 나중에가서도 그생각 그대로라는 보장도 없고 출산 안하면 처벌하는것도 아닌데요.
여군 간부에대해서 님이 찬성쪽인지 반대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안해도 처벌 안받는 출산때문에 여성징병을 반대한다면 복무기간이 병사보다 훨씬 더 긴 여군 부사관과 장교도 폐지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장기복무로 평생 직업군인 목적인거 아니면 간부들도 중간에 전역을 할텐데 그사람들도 출산할수있게 해줘야하는거잖아요?? 그런데 군복무가 여성들의 커리어와 출산에 악영향이니 짧더라도 병사보다는 복무기간이 더 긴 간부에도 여성은 지원 못하게 해야겠네요.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라는건 대부분 남성에게도 똑같이 발생합니다. 경력을 강제로 단절당하니까요.
손흥민이 쉬어야할 오프시즌에 차출의무없는 아시안게임까지 뛴거도 야구가 욕먹어가며 프로선수들 차출로 올림픽 아시안게임 메달노리는것도 병역으로인한 경력던절을 줄여볼려고하는거죠.
그나마 예체능은 대회수상으로 기초군사훈련만 받을수라도있지 다른직군은 그런기회 없어요.
군대는 남자들에게도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어릴때부터 군인이 꿈이면 처음부터 부사관 장교 갔을꺼고 병사로 간 사람들은 해야하니까 하는거지 하고싶어서 하는경우 거의 없습니다. 한국남자라는 이유로 거부하면 전과자 되니까 하는거에요.
학업도 직업도 2년을 강제단절이고 보상은 사실상 없다시피인데요.
물론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도 최소화 해야죠.
근데 군대와 비교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임신은 안한다라는 선택지라도 있지만 군대는 안한다는 선택불가이고 언제하냐는 선택지 뿐입니다. 아니면 범죄자가 되던가....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자가 페미니즘해서 군대빼줬다라고 그렇게 생각 안할겁니다. 병역법이 만들어지던 시기가 50년대쯤일텐데 그런 용어도 없거나 익숙치않던 시절일꺼고....
그 시절엔 남성만으로 충분히 병력수 커버 가능했고 출산율이 높고 초혼연령이 낮았을테니 여자마저 징병하면 아이볼 사람이 없었을겁니다.
당시 분위기상 고등교육 이수자가 남성이 훨씬 많았을테니 군에서도 남성만 징병하는게 가르치기도 편했을꺼구요. 그러나 그건 그 당시고 2025년 현재는 배경이 아예 달라졌죠.
여성이라고 교육 안시키는 집안은 찾기 어려울꺼고 최소한 고등학교는 대부분 졸업시켰을꺼고 대학도 여성이라고 안보내는경우는 요즘은 거의 없죠. 20대 초반의 여성이 아이엄마인경우는 매우 드물어졌구요. 그런데 남성은 인구가 거의 반토막이 나버렸고요. 병역법 제정 당시에는 페미니즘이나 여자 좋으라고가 아니라 다른이유로 여성을 징병안했던거고 지금은 상황이 달라진거니 여성도 징병해야하는 상황이 된거죠. 님이 말하는 '국가생존'을 위해서요.
결혼하고 애를 낳던가 하는것도 그전에 국가가 전쟁없이 안정적이어야 돈을벌고 연애를 하고 하는거죠.
물론 전쟁터에서도 남녀가 눈맞고 아이가 태어난다지만 총맞고 미사일 맞아 죽을 확률이 높은곳보다는 그렇지 않은곳들이 커플이 탄생하고 애가 생길 확률이 더 높을겁니다. 죽지 않아야 성관계도 하는거고 죽지않아야 애도 낳고 먹이고 키우니까요.
님 말처럼 국가생존을 해야 취업이고 연애고 결혼이고 임신 출산 육아가 있는겁니다.
그 국가생존을 위해서라도 남성만 징병해선 점점 버티기 어려워지는게 현실이구요.
아니 남자도 경력단절이 일어납니다. 누가 부정하나요. 그걸 모든 여성으로 확장시켜 경력단절을 일으키고 거기에 임신이란 경력단절까지 이중부담하게되면 출산율이 높아지냐고요. 남자가 겪는 단절이 문제임에도 남자가 징병대상인건 국가가 선택한거에요. 남자와 여자 둘다 징병하면 출산율이 늘겠습니까 줄겠습니까. 단순한 문제 아닌가요. 남자가 징병으로 인해 사회진출 늦어지고 경제적 손해를 보는게 여자도 같이 겪게되는데 출산율 플러스 요인인가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고 너무 뻔한 예측 아닌가요.
모병과 징병은 다른겁니다. 무슨 부사관 얘기를 하고있나요. 게다가 노산이랑 기업채용이 뭔 상관인가요. 생애주기에서 군대로 인해 남자가 여자에 비해 이년 늦듯 여자도 징병하면 이년 눚어지는거죠. 징병안하던시기보다 여자도 늦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럼 노산시기랑 겹쳐지고 그럼 출산이 지금보다 늦어짐 출산율이 무조건 떨어지는게 여성 신체상 어쩔수없다는건데요. 지금 여성 초산연령이 33세에요. 징병이 없는데도 결혼연령과 초산연령이 해마다 늦어지는데 징병하면 이년공백이 새로 생김 더 늦어진다는 얘기고 그럼 지금보다 출산율이 더떨어진다는겁니다. 초산 33세에서 일년만 늦어져도 34세에요. 34세부터 임신확율 찾아보세요.
국가생존해야하니 0.78찍는 나라가 숫자모자라다고 징병을 여성까지한다는 논리가 이해가 안가는데요. 국가존속을 여성징병으로 숫자채우는 그 순간 존속하면 끝나나요. 여성징병하면 순간적으로 채워지겠죠. 그다음은요? 출산율이 이스라엘처럼 오르게 하레디에다 유대교를 믿고 이스라엘이 주변국과 실제 죽어나가는 전쟁을 시도때도없이 할까요. 여성 징병하고나면 출산율이 그럼 3.0됩니까. 아무리 살펴봐도 여성징병으로 여성인생주기나 출산가능나이, 초혼연령, 초산연령 다봐도 출산율이 0.7이하로 떨어질 요인밖에 안보이는데요
하레디가 뭔지는 님이 찾아서 제시해야죠. 여성징병이 출산율에 악영향을 끼친다가 님의 주장 아닌가요??
그거에 대한 반박근거로 이스라엘 사례를 제가 이야기한거구요.
근데 그 사례가 적절치 않다는걸 주장하고 싶으신거잖아요?? 그 근거로 하레디를 말하고싶으신거구요.
그렇다면 하레디가 뭐고 그게 어떤 상관관계가 있길래 본인의 주장과는 달리 여성징병을 하는데도 우리보다 출산율이 높은지는 본인이 직접 설명을 하셔야죠.
본인이 해야할 근거제시마저도 반대입장인 사람에게 떠넘길정도로 제대로딘 근거제시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저는 여성징병이 출산율에 악영향이라는 님 주장에 반박하기위해 '여성징병하면서도 출산율 잘 나오는 나라가 있다. 근데 근거는 좀 찾아보세요' 이러지 않았습니다.
주장하는 쪽이 근거제시해야하는게 맞기때문에 님한테 찾아보라 마라 한게 아니라 제가 직접 이스라엘을 언급한거구요.
유대국가라서 이스라엘은 언급한게 아닌데요.
군사적 긴장관계로 전쟁위험이 있으면서 여성도 징병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이스라엘을 뽑은거구요.
군사적 안보적 상황이 한국이랑 똑같으면서 경제 문화적인것등등 다른것까지 완벽하게 다 똑같으면 이스라엘 언급할 필요가 없죠.
가장 우선 고려해야할 부분이 군사적 상황이 한국과 유사하게 본토의 전쟁위험이 있고 그래서 징병재를 유지중이고 차이점으로 여성도 징병대상이냐인거죠.
둘 다를 충족하는 사례가 현시점에서 이스라엘 말고 있나요?? 당연히 이스라엘을 가져와야죠.
아주 똑같지는 않더라도 그나마 유사한게 이스라엘인데요.
필요한 경력단절이면 어쩔 수 없는거죠. 국가 안보를 위해서 일정부분은 그래야 하는게 현실이니 남자들도 그냥 참고 감수할 뿐인거죠.
이제 그게 남자만으로 한계가 오는건 확실해지니 여성도 해야하는거일뿐이구요.
출산율때문에 징병을 안한다?? 그러면 출산을 여성의 의무로 지정해야죠. 남성이 군대 안가면 처벌받듯 여자도 일정연령까지 출산 시도 안하면 처벌할건가요?? 말이 안되는거죠.
딩크족으로 살겠다라고 하면 징역살게 할건가요??
님이 하신 예측보다 더 뻔한 예측도 있죠. 남성만 군대보내는거로 억지로 버티게 하면 결국에는 집에 김정은 사진 걸어놓고 애 낳고 키워야할겁니다.
아니면 시진핑 찬양만 하던가......
모병과 징병 노산과 기업채용은 상관이 없다고 하시는데 님이 자꾸 출산을 근거로 하시는데 상관없을수가 없죠.
모병과 징병은 선택이냐 강제냐 간부나 병이냐의 차이가 있지만 장기를 할게 아니면 일정기간 군복무를 해야한다는점에서 출산에 끼치는 영향은 있죠.
심지어 간부는 단기를 해도 병사보다 길게 복무하니 출산에 끼치는 영향은 징병보다 더 크구요.
기업채용도 마찬가지죠. 일하느라 집에 있을 시간도 없으면 애 낳고 키울 시간 어딨나요??
애 낳아야하니까 군대를 가면 안된다라는 논리라면 애 낳아야 하니 채용도 하지말라는소리죠.
애 낳으니까 군대를 가면 안된다라는 논리는 애 안낳으면 처벌 받을때나 이야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구요.
말씀하신데로 초산연령 33세이고 출산율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여성은 전혀 징병대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구요. 그렇다는건 징병제가 아니라 다른 요인들이 출산율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소리죠.
반대로 말하면 징병을 해도 애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죻은 요건들만 갖춰진다면 최소한 더 떨어지지 않게 할수도 있다는거죠.
전 0.78찍는다고 국가생존은 뒷전으로 미루자라는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는 국가를 지키려고 징병을 하는거지 주변국과 전쟁하려고 징병하는게 아닌데요.
남성만 징병하면 한 몇년은 버틸 수 있겠죠. 그 다음은요?? 어제까지 평화무드였다가도 오늘은 도발하는 애들이 있고 뒤에는 그놈들보다 더 쌔면 쌨지 약하진 않은 중국 러시아가 있는데 투명인간으로 침략 막아낼건가요??
그떄도 여성은 출산해야하니 남성만 더 쥐어짜라 할건가요??
손간적으로라도 채워지고 순간만 존속이라구요?? 그렇게라도 되면 다행이죠. 여자라도 뽑으면 순간이라도 채워지지만 지금상태로만 계속이면 앞으러 더 비워지기만 할텐데요.
여성징병 안하면 출산율이 자동상승해서 3.0이 되나요??
어차피 출산율 하락은 지금의 2030들이 나고 자라면서 보고 배우고 경험한것들로 그들이 결론을 내린겁니다.
결혼도 안하고 출산 육아 안하는게 이득이다 라구요.
여성을 군대 안보낸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올라갈게 아니라는거죠.
인생주기든 출산가능나이든 일단 살아남아서 여유가 있어야 따지죠. 우리한텐 그정도 여유가 없어요.
투명인간 군대보내서 나라지킬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현재 징병을 안하는데 출산율이 낮다면, 징병을 하면 출산율에 영량을 추가로 줄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절대 말도 안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민주당은 안멍청해 다행이예요
언젠가는 모병제로 가야되는게 맞구요.
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발버둥이라 봅니다.
여성이 부사관 이상 장교는 가능한데.. 사병은 지원 못한다? 이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인력 수급 문제 때문에 현재 제도는 그냥 한계상황입니다. 지금 강제 징병도 아닌 지원을 가능하게 하자는 수준인데..
이것도 반대하면 그것대로 문제이긴 합니다. 특히 저들이 욕먹겠다는 건데. 하라고 놔둬야죠.
아니면 국방비를 확 늘려버려서.. 돈 왕창 주고.. 완전 모병제를 가던지..
병역법만 고치면 헌법에는 아무 문제 안되긴 합니다.
예전 헌재 판결들도 남성들만 병역의무를 지는게 위헌은 아니다였던거지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면 안된다는 아니긴 했습니다.
지금도 군대가기 전엔 우리 아들,
어디 다치면 너네 아들 이러고 있는데요
원전 가리려고 이런게 분명하니 무시해야 합니다.
아이디 한번 바꾼거까지 치면 제가 2014년부터 클량을 시작했는데 그때와 달라진 분위기에 참 괴리감을 많이 느낍니다.
지금으로서는 군대 더욱 첨단화하면서 군대 징병되어 가는 남성에 대한 보상을 더욱 확충하고 병영개선등을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불과 몇달 사이에 인구수가 달라진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야당되니까 그냥 갈등 조장용으로 마음대로 질러대는 거라고 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렇잖아도 심각한 갈등이 더욱 조장됩니다. 자신들이 정권 잡았을 때는 제대로 시도조차 안하다가 지금 이러는 건 의도가 너무 명백하고,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니까 오히려 이런 식으로 공당이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정당해산이냐의 갈림길을 두고 저 정책이 나온게 국가차원의 걱정때문이라고 보세요?
젠더갈등 이용해 20대남들 결집시켜서 끌어안으려는거죠
통과 안되면 민주당 욕할거리 만들고 이렇게 안은 20대 남들은 향후 극우와함께 그들의 원동력이 되죠
여성징병 토론 시작하면 국힘 도와주는거에요
내란당이 발의해서죠.
당장 군대 개혁도 반대하는 애들이 뭔 국가 중대차 문제를 생각 합니까???
당장의 군 문제도 덮기 빠쁜 내란당인데!!!!
저 위에 꽤 이성적이고 괜찮은 논리로 쓰여진 댓글들이 많이 있는데 본인은 그걸 싹 무시하고 있으면서 옛날엔 이성적이었는데 하는건 그냥 내 입맛에 맞은 분위기 조성이 안된다고 한탄하는 것일 뿐입니다.
딸도 하나 못지키면서
남자네 그러는것 싫고요
현역때 여공수하고 훈련받았는데
강합니다 무척
그렇게 지원하는 사람만 받으면 됩니다
남자도 왜소하면 못견디는게 군대인데
캠프도 아니고 ㆍㆍ ㆍㆍ
참 사악하다,,,
민주당이 다수 당이니
받으면 여자쪽이
안받으면 남자쪽이
음침한 토착 왜구당
지원자가 늘면 그기에 맞춰서 고쳐 나가면 되는거구요.
딱 그런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자기네는 강화하고 민주당은 지지율 떨어뜨릴
저건, 누가봐도 통과시킬 마인드 없고 진지한 고민나 토론없이 홀라당 던진게 보이는데,
국힘이 정치쑈하며, "여가부 폐지"처럼 던지면 니들끼리 물뜯 싸워라...매번 먹히죠.
징병제가 애초에 뭐때문입니까, 북한과의 휴전상태때문이죠.
징병제를 하지 않아도 되는 "종전" 방향으로 가는게 답이죠.
국힘정권은 딱 거꾸로 전쟁위기 자극시키며 권력유지해온 패거리들입니다.
진정성이 쥐뿔도 없어요.
매번 얕은 수작에 홀라당 넘어가서 북한과는 이대로 살자...우기면서,
나만 X될수 없다, 다 같이 X되자 여자도 군대보내! 그래야 평등하지.....끄덕
참....월급차이나니 다른사람 월급도 깎아 다같이 가난해지면 만족할 마인드인듯요. 쉽네요 쉬워요.
충분히 국론 의견수렴하고 해야죠
저는 찬반 어느 입장도 아닙니다만 내란당 놈들
국론분열에 세대 남여 갈라치기 하려고 올린건
알겠습니다
여기서도 의견갈리는데 공식화 되면 오죽하겠습니까
잼정부가 어떤 선택을해도 까기 좋쵸 --;;;
어찌하면 국론분열에 올인할까하는 내란당 답습니다
이제 군복무를 마친 사람들에게 국가적인 혜택을 더 늘릴 수 있고, 남자는 군대에서 잘 쉬고 돈도 많이 벌고오니 혜택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들은 정말 군복무가 특혜라면 입대하면 됩니다.
여성징병제에 대한 발의가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선택의 길을 주자는 것이니 성별을 떠나서 반대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마치 여성 징집하는 것처럼 들리게 해서 남자들을 꼬드기는 말장난인데 여기에 속아 넘어가는 모지리도 있겠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도 우리나라에게는 부담스러운 위협입니다.
전쟁의 기술과 혁신은 말할것 없이 중요하지만 결국 전쟁을 끝낼수 있는건 사람입니다. 그걸 남성에게만 짊어지는건 매우 불공평한 일입니다.
전쟁은 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
20대 남성의 여성혐오는 이 이슈에서 기인한 것이 크다고 봅니다.
대신 이스라엘 처럼 출산의 경우 면제를 하거나 전역후 출산 여성에게 인센티브를 줘서 논란거리를 줄이는 것도 같이 고려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님이 말씀한 복무기간 연장은 일단 여성징병으로 시간을 더 벌고 그안에 해결을 못하면 가장 최후의 수단으로써 해야하는거같은데요
일단 그걸 파악해야 여자 들어오는 만큼 건강 안좋은 남자를 뺄것인가 같은 부대편성도 고민할꺼구요.
우리나라 정서상 노르웨이처럼 같이 재우는 식의 부대운용은 불가능할테니 별도로 해야할테니까요.
아마 지금 당장 시행으로 결정되도 첫입대는 적어도 10년은 걸릴겁니다.
방법은 최대한 빨리 하는거로 정하고 최대한 빨리 시행하는거 뿐이죠.
여지껏 실천하지 못한거요?? 그건 분명한 잘못이죠.
병역법이 처음 만들어졌을 시기는 남성만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한것도 있을꺼고 당시 20대는 보통 애엄마였던것도 있을겁니다. 그땐 그렇다 쳐도 출산율 감소 이야기가 나오던 시기에도 여성징병을 하지 않았던건 잘못이죠. 제 기억엔 2000년대에도 출산율 인구감소 그런 이야기는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근데 과거에 잘못했으니 지금도 잘못된걸 유지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출산율 여성의 사회진출시기를 고려해야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핑계였을뿐이라고 봅니다. 이미 20대에 출산하는 여성들은 거의 없죠. 여성을 징병하는 대표적인 국가중 하나인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출산율 높은걸 보면 징병과 출산율이 크게 상관관계가 있어보이지도 않구요.
사회진출시기도 이미 남성은 군대때문에 2년이 지체되는데요. 여성만 늦어지는게 문제가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남성이 전역후 취업이 일반적인거로 여겨지는것처럼 여성도 징병되고 시간이 지나면 20대초반 군복무후 전역하고 대학복학후 졸업하고 취업하는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겠죠.
물론 10년 걸린다는것도 대략적으로 한 추정일뿐이라 실제로는 다른 변수로인해 더 더뎌질수도 있을겁니다. 그 추정조차도 입법절차나 기간같은 제도적인문제나 여성징병 반대론자들의 여론같은 정치적인 문제들은 다 뺀 단순추정이라 저런것들 포함하면 더 걸릴수도 있을겁니다.
다만 남성들의 복무기간 증가도 그에 못지않은 반발들을 다 감수해야합니다.
당장 물리적 인원부족이면 여성징병을 우선 추진해야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여성이 징병될때까지 버틸 수 없을정도로 물리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면 그때 징병인원들의 복무기간을 늘려야 하는거죠.
현재도 한쪽성별만 일방부담인데 그걸 다른쪽 성별에는 부담을 나누게 하지 않고 이미 부담중인쪽에 일방적인 희생을 더 하라고 하면 그건 합의가 되겠습니까?? 당연히 반발이 오죠.
물론 국가기관이나 정치인들이 여성징병 이슈가 나올때 합의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넘기는게 당장엔 최선이라는건 이해는 합니다. 솔직히 표가걸린 정치적인 문제라는거 대놓고는 말 못하지만 무시 못할꺼고 그걸떠나서 요즘시대에 과거정권들마냥 절차무시하고 멋대로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이건 국가 안보의 문제인거니
필요하면 법적 절차를 거쳐 바로 시행하는게 맞지
이런거 합의 이끌어낼때까지 기다릴 정도의 여유가 우리에게 있나 싶습니다.
병역문제는 합의로 결정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다들 자기들은 군대가고 싶지 않아 하거든요. 뭐 군인이 꿈이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그분들은 대부준 장교나 부사관 가셨을꺼고 병사들은 대부분은 솔직히 군대가고싶어서 간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심지어 모병제를 주장하시는 분들도 다른조건 다 현재랑 똑같고 건강만 현역입대가능 상태라면 초봉으로 얼마 주면 지금 하는일 중단 혹은 때려치고 입대할거냐 라고 물어보면 답을 안하거나 회피합니다.
그사람들 조차도 나는 안갈꺼지만 남들은 갈꺼다라는 생각으로 말을 하니까요.
우리나라에서 군대의 이미지가 너무 안좋고 군대가면 죽거나 다칠수도 있고 설사 사고가나서 장애를 입어도 나라에서 책임도 안지는 행태가 만연하니까 다들 군대 끌려 간다 라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이문제를 불식시키고 미국외 선진 군대마냥 군대도 일반 직장마냥 월급도 정상으로 대우도 정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정상적인 대처를 해주면 인식이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군대가 군복입는 회사로 인식될 테니까요.
예산이 많이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법이 없죠 저출산 해결 못한 나라의 기회비용이라고 보는 수 밖에요.
군대에 가면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 똑같은 직장이고 심지어 사회에 나가서 이득보는 일이 많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애국으로 사람을 부르기에는 현시대의 애국관은 다르죠. 과거랑...
심지어 미국은 아시다시피 군 예우도 우리보다 훨씬 좋은편인데요.
월급도 대우도 정상적으로 한다고 해서 인식이 좋아질순 없을거라고 봅니다.
물론 군인 처우 개선은 필요합니다.
다만 군이라는 직업 특성때문에 타인의 군복무를 존중하고 예우해줄수는 있어도 본인이 하려고 할 사람들이 늘어나지는 않을겁니다.
이건 근무처우를 개선해도 군대라는 특성상 변할 수 없는 근무환경이 크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라면 특성상 수도근무인 수방사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강원도 산간이나 그 외 지방지역 그나마도 도심지에서 떨어진 외진곳에 복무할겁니다.
군사적 요충지에 군을 배치할테니까요.
출퇴근으로 개선하면 되지않냐 하실꺼같은데 그렇게.개선을 한다고 쳐도 실상황발생시 복귀 빨리 가능한곳에서 살아야 할겁니다.
지금처럼 먹고자는 생활까진 아니고 돌아가며 퇴근시킨다고 하더라도 즐길 인프라 거의 없는곳에서 생활하며 사생활 제약을 감수해야한다는거죠.
급여를 올려서 인식이 좋아진다고 한들 본인은 복무 안할려고 할겁니다.
결국은 여성도 징병하고 그거로도 안되면 복무기간을 늘리는 방법뿐이라고 봅니다.
처우는 개선되야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 무한정 걷어서 급여 무한정 올리는거도 불가능할겁니다.
우리보다 훨씬 대우 좋은 모병제 선진국들도 인원 충분히 뽑기가 어려운데 대우 더 좋아지고 커리어에 도움된다고 병사를 자원할꺼같지는 않습니다.
자격증 하나 더 따고 스펙하나 더 쌓아도 커리어엔 도움되기도 하구요.
게다가 남성도 똑같이 자원으로 받을게 아니라면 왜 징병으로 끌려온 남성보다 자원한 여성을 우대하냐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군대가면 손해라는 인식은 징병이라 강제로 끌려간다는거에서 많이 기인한다는건 부정할 수 없긴 합니다.
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 군대의 특성상 바꿀수 없는 사람들의 기피 근무조건들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거 군대가는게 좋은거다라는 인식심기는 사실상 불가능할겁니다. 전 아예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실 그게 가능했으면 처음부터 징병제가 필요 없었을꺼구요.
나라팔고 민족배시한 왜종친일파매국노 집단인 국짐당이 하는짓은 위선이 기본입니다..
다만 여자가 군대 가면 또 군대 가서 훈련이 남자랑 다르네 마네 헛소리하는 종자들이 있을거 같아 발써 짜증
각자 개인의 생각은 있겠지만, 국힘이 던진 거 가지고 논의하는 거 국힘이 제일 좋아합니다.
언젠가 공론화될 수 도 있겠지만, 이 타이밍에는 철저한 무시가 답입니다.
차라리, 우리나라 이민자를 적극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국적을 주는 조건으로 군복무를 끼워넣으면 어떨까 싶내요 ㅋ
어떤 것이 여성은 할수가 없는 것입니까?
과거 보릿고개 시기라면 모를까 지금은 여성이 할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전투는 커녕 뒤에서 보조해주는것마저 안하겠다고 버티겠다면 결국 양성평등을 바라지 않는 꼴 입니다.
정말 부끄러운 현실 인식입니다. 거기에다가 이민자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까지...
부족하다면 할 수 있는걸 시키면 되는겁니다. 이 정권에서 하든 안하든 공개적인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딴 냉소 말구요.
스포츠 게임에서 여성경기와 남성경기를 따로 두는 이유가 무어겠습니까? 난 그걸 얘기한거고
부족하다고 대체되지 않는 것들이 있는거죠.
여자들 군대보내는것이 혐오가 아니라면, 이민자 군대보내는것도 혐오가 아니겠죠.;;;
결혼들해서 애들 많이 낳으세요. 인구부족 문제 해결한답시고, 되도않는 구실의 법안에 찬성할일이 아니내요
제가 만약 외국인이고 이민고려중이라면 유럽이나 북미를 갈꺼고 아시아로 한정한다면 군대 의무 없고 선진국인 일본 고려하지 군대를 가면서까지 한국국적을 원하진 않을꺼같은데....
여자가 약하니까 그렇게 하는거다 라고 말하시려는거같은데 그냥 돈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거고 같은 남자팀들끼리도 강팀과 약체의 경기는 흔합니다.
축구만해도 5대0이나 그이상 스코어 생각보다 흔하게 나오는데요.
스포츠랑 비교할 필요도 없죠. 군 훈련은 스포츠처럼 상대보다 좋은 기록 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전쟁상황 발생시 대처요령의 습득이 주목적인데요.
여자들 군대보내는것이 혐오라면 여자를 군 간부로 받는것도 소방이나 경찰처럼 체력이 필요한 직종에 뽑는것도 혐오라고 봅니다.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고 여성들이 병사로 지원할것도 거의 없을꺼같아서 저 법안도 솔직히 되도않는법같긴한데 언제까지나 병역은 남성에게만 독박시키는거도 되도않는거라고 봅니다.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안할거면 남자들도 싫어하니까 그냥 투명인간들 세워서 나라지킬까요?
하기싫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니 의무로 분담한거죠.
세금은 좋아해서 내나요?? 국가에 돈 뜯기는거 누가 좋아합니까??
세금내기 싫지만 세금 걷어야 국가 시스템이 돌아가니 내는거죠. 군대 가기 싫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일이니까 하는거죠. 여성징병도 마찬가지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든 말든 필요하면 해야죠.
여자들 기분맞춰서 국가가 움직일수는 없죠
그리고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피해가 맞죠.
누군가는 해야하니 의무로 정해놓은건데 그걸 남성만 강제로 하라고 규정했으니까요.
여성은 하기싫어서 안한다고 불이익이 없지만 남성은 건강한 한국 남성이면 메달권 운동선수를 제외하면 언제가냐 정도나 선택가능하고 하기싫다고 안하면 범죄자 되는데 인생에서 쌩으로 2년을 강제로 희생하는데 이게 피해가 없는건가요?
실제 피해가 명백한걸 그냥 피해의식 취급하는것도 어리석은겁니다.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피해봐라 그런게 아니에요.
의무를 분담하자는거에요.
국가의 운영에 군대는 필요하니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한건데 건강한 한국 남성이라는 이유로 그 의무를 한쪽에만 부과해서 의무의 분담이 아니라 피해의 독박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문제인거죠.
건강한 한국남성이라는것도 사실상 옛말이고 요즘은 그저 걸어다닐수만있으면 어떻게든 현역 보내는거같던데요.
저는 군생활 36개월 복무했던 좀 나이든 남잡니다... 라때는;;; 여자도 군복무를 해야된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많은게 바뀌고 있내요..
내가 보는 현 상황들은 여유가 없어 무언가에 쫒기는 것처럼..각박하다는 생각마저 들어 .. 쓸때없이 뭐라고 뭐라고 글을 썼었내요..
무어가 되었든.. 모두 편안한 답을 찾아 가십시다..
감정적으로 느껴진 부분이 있었을건데.. 사과합니다.
인구 감소때문에 여성을 투입한다는건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겁니다 여성의 병역때문에 출산률은 더 떨어집니다
그러니 여성 병역의 이유로 인구문제를 갖다대는건 적절치 않습니다
우리는 그 바닷물이라도 마셔야 삽니다.
연평도 포격전과 연평해전이 몇년이나 지났다고요. 그리고 역사 공부는 역사에서 배우라고 하는거죠.
딸 가진 군 다녀온 아빠의 표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제 딸이 간다면 반대 입니다.
현실적인 문제 하나 생각 안하고...
저게 되려면 지금 군대 자체를 완벽히 개혁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하면서!!!!
「지원자」를 선발할수 있도록 한다라는 거잖아요?????....
지원을 안한다는데.....누가 누구를 뽑나요??????ㅋㅋ
또.......국방부 장관이 복무실태고충처리.....매년 정기보고 하라는데.....귀찮아서 뽑겠습니까?
안뽑고 보고 안하고 말지...;;;;
여성징병 얘기는 아닌듯 합니다.
원래.. 그렇게 한발씩 인식개선시키는 겁니다. 또 사병 월급을 계속 올리다 보면.. 여성들 중에서도 지원자가 단 한명도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구요.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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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들이 진짜 나라를 걱정해서 저럴까요? ㅎㅎㅎㅎ
여러번 속으면 진짜 지능을 의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여성 징병 반대하는건 현재 각 군과 국방부죠. 여성 병들 ‘모시는데’ 드는 자원과 에너지가 어마무시하니까요. (성평등의 당위와는 일단 별개로) 여성 징병의 길로 가기로 결정하더라도 현실적으로 넘어야할 단계가 켜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