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로 일정고정 + a330똥차 미끄럼틀이긴하지만 마일적립100~125퍼까지되는 비지니스 클래스로 2인묶음 99만이 튀어나오는 중입니다.. 100퍼적립기준 각자 5천쯤 적립될거고 탑승마일은 1:1 대응할 확률이 높으니 7.5만원 가치 뺀다치면 인당 40정도 금액입니다..
이코노미 3박5일 19.9 땡처리도 후덜덜했는데 이렇게할인때리는거보면 성수기때 도대체 이 똥차로 얼마를 받아먹으려는건지 모를정도입니다.
3박5일로 일정고정 + a330똥차 미끄럼틀이긴하지만 마일적립100~125퍼까지되는 비지니스 클래스로 2인묶음 99만이 튀어나오는 중입니다.. 100퍼적립기준 각자 5천쯤 적립될거고 탑승마일은 1:1 대응할 확률이 높으니 7.5만원 가치 뺀다치면 인당 40정도 금액입니다..
이코노미 3박5일 19.9 땡처리도 후덜덜했는데 이렇게할인때리는거보면 성수기때 도대체 이 똥차로 얼마를 받아먹으려는건지 모를정도입니다.
나이트메어라이너에서 나이트메어를 꾸다~
3박 5일 고정인거로 봐선 비즈팩으로 파는 여행사 블럭용인거 같긴하지만요
코로나 전에 나왔어도 파격가 수준인 티켓들이 나와요 sfo 72만원 이런거요
왠지 의자가 180도 평평하게 펼쳐지지 않아서 그런걸로 추측되어지네요.
협동체 등에 달려있는 리클라이너를 우등좌석
160~170도 정도 제껴지는 앵글드 라이 플랫을 미끄럼틀 이라고 부릅니다
내년 2월에 5인가족이 아이슬란드와 스페인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비지니스 항공권으로 생각중인데요. 직접 스카이스캐너 검색해서 구매하는것, 항공사마다 로그인해서 구매, 여행사를 통해 일괄구매 중에서 어떤게 가장 경제적일까요? 고수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 각 50만마일 정도가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이번 여행에서 못쓰겠죠?
항공사는 정가를받는대신 각종응대를 항공사가직접하고 24시간 가능하지만 스카이스캐너/여행사를통해 여행사표를사면 가격은 싸지지만 각종 컨택을 여행사에 해야하고 해외체류시점엔 시차로인해 대응불가일수도있죠
여행시일이 길고 여러곳환승해도 상관없다면 스카이팀 이나 스얼발권으로 유럽주요허브IN/OUT을하는경로를 찾아보고 그이후 현지항공사 항공권 별도구매하는방법이 있겠죠. 한두명이라도 마일발권할수있으면 나머진 유상발권해도 총비용이 줄어들거니까요. 2월은 설도 있고한데 마일발권은. 어려울거고 일반석도 할인석은없고 높은가격의 일반석만 있을수있는데 이러면 마일리지 처리겸 일반석+마일업글을 고려해볼수도있겠죠. 평소엔 할인 일반석이 있을테니 메리트가없지만 어짜피 일반석 바가지 당하는상황이면 고려해볼만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이슈 발생시에 항공사를 통한 직접 대응이 가능하고, 나머지를 통하면 저렴하지만 골치아픈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정리하면 될까요? 워낙 요금이 비싸서 고민중입니다. ㅎ
아… 추가해주신 내용도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거듭 감사합니다.
일정이 확정된게 아니라 항공권 금액도 말씀하신 요일들로 확인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다 턴 1人)
마일리지랑은 관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