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금연했는데 어디 말할데가없더라구요.
나담배끊었다! 말하고싶은데
회사에서는 이번에 인사발령받아서 원래 안피우구나 하고...
집에서도 딱히 말할데도없어 말해봅니다.
수능끝나고 처음배운담배
안태우는데 태우는놈이 같이술먹다가
자기 뻘쭘하다고 사온 레종...
일년두고두고 피웠네요.
대학가서도 주욱피고
레종 디스 디플 던힐 던힐라이트
마쎄?? 마쎄 삼미리 등등...
아이코스나올때 2017년 연초 끊고 궐련하다가
3년전부터 액상전담하다가
끊었습니다.
의도한건 아니고
애기태어나고 육아휴직하고서는 애기랑 같이 하루종일같이지내는데
전자담배태우기도 뭐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끊었네요.
복직하고 출퇴근해도 그냥저냥 담배생각안나고..
많이나면 찬물한잔 크게마시거나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서 꿀꺽마시네요.
어쩌다보니끊었습니다.
한창 연초태울때는
와..왜 이세상 사람들중에 담배를 안태우는 사람들이 왜있지?
이맛을 왜모르고살지? 했는데
지금은 연초연기가 참 역하고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안피우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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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담배끊었다! 말하고싶은데
회사에서는 이번에 인사발령받아서 원래 안피우구나 하고...
집에서도 딱히 말할데도없어 말해봅니다.
수능끝나고 처음배운담배
안태우는데 태우는놈이 같이술먹다가
자기 뻘쭘하다고 사온 레종...
일년두고두고 피웠네요.
대학가서도 주욱피고
레종 디스 디플 던힐 던힐라이트
마쎄?? 마쎄 삼미리 등등...
아이코스나올때 2017년 연초 끊고 궐련하다가
3년전부터 액상전담하다가
끊었습니다.
의도한건 아니고
애기태어나고 육아휴직하고서는 애기랑 같이 하루종일같이지내는데
전자담배태우기도 뭐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끊었네요.
복직하고 출퇴근해도 그냥저냥 담배생각안나고..
많이나면 찬물한잔 크게마시거나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서 꿀꺽마시네요.
어쩌다보니끊었습니다.
한창 연초태울때는
와..왜 이세상 사람들중에 담배를 안태우는 사람들이 왜있지?
이맛을 왜모르고살지? 했는데
지금은 연초연기가 참 역하고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안피우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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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끊어야 하는데.. ㅠ ㅠ
저도 끊고는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아요 ㅠㅠ
앞으로 더 건강하실거에요~
한 3년 전인가? 담배를 끊었더라구요.
저희 가족이 진짜 살 안찌는 체질인데...
담배 끊었다는 소식 듣고 몇 달 뒤 갔더니....
사람이...ㅎ 완전 살이 쪄서 몰라 볼 정도였어요.
살이 쪘다는게 완전 비만 단계 수준이 아니라..
참 보기 좋게 쪄 있더라구요. 정말 우리도 살이 찔 수 있는 사람들이구나 했어요.;;
결론... 금연 축하 드립니다.
담배는 참는거지 그래서 담배 참는사람을 독한사람이라 말을 합니다
독한분 1분추가...
저는참은지 10년정도 되네요
그런데 아직 피고 싶습니다
하지만 방심하지마세요...
4년 한번, 2년 두번 끊었었습니다. 지금은 보름째 끊는중이구요....사실 금단현상도 없고, 담배 생각도 안나긴 합니다.
저도 끊을땐 쉽게 끊었는데, 다시 피우는 것도 쉽게 피우게 되더라구요.
평생 금연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이후로 살면서 제일 잘한일이 금연이었어요.
앞으로 쭈욱 잘 참으시길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담배 의존도(?)가 개인적으로 낮아서 피다 안피다 반복도 해보고
지금은 근 2달간 입에 안대고 있으나 스트레스 받으면 사실 확 생각나긴 합니다.
여하튼 안피면 몸 컨디션도 더 좋고 냄새도 안나서 참 좋습니다. 쭉 화이팅 하시길 기원합니다!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살 안찌는 체질이라 평생을 말라깽이로 살았는데, 금연하고 입맛이 돌아오고 군것질이 늘어나서 그런지 살도 좀 찌고 배도 나오고 해서 평생 처음으로 다이어트라는 것도 해봤구요.
겨울이건 비가 오건 담배 피러 나가서 벌벌 떨지 않아도 되고, 새벽에 담배 떨어졌다고 심신이 불안하지 않아도 되고, 대형 몰이나 큰 건물에서도 담배피겠다고 흡연구역이나 외부까지 나갔다 오느라 시간과 체력을 한참 소비했던거... 그렇게까지 담배냄새가 심하고 역한지 몰랐는데 그동안 주변사람들한테 냄새로 민폐 끼쳤던거.... 지금 생각하면 저 스스로가 너무 미련했던건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ㅎㅎ
저도 담배 참은 지 어언.. 12년 넘어 서는 것 같습니다. 13년도 8월 말 경에.. 자그마한 딸의 손을 잡고 가면서 담배를 피는 제 모습에 흠칫 놀라고서..
그 동안 그렇게 마음 먹고 반복했던 금연이.. 한 순간 어쩌다 끊어 지더군요..
그 동안 잘 참고 있는 제 자신이 대견합니다만.. 계속 잘 참자 라고만 하는 중입니다.
쭈욱 잘 참으시길.. ^^
어쩌다 한번씩 생각날 때 있는데 그 때를 잘 넘기셔야 합니다
저도 와이프 만나면서 끊었는데
액상 전담 갔다가 연초 피워보니 너무 역하더라구요
제 방, 옷, 머리, 입 등에서 나는 엮겨운 냄새를 깨닫는 순간
바로 끊을 수 있었습니다 !
다들 금연합시다 ㅎㅎ
아마도 곧 태어날 첫애기 때문이기도 했거니와 아내가 가끔 잔소리를 해서 시작했는데 아무 금단 없이 바로 되더군요. 가끔 꿈에서 회식자리나 음주후 피우는 꿀맛에 아 이건 한대만 피우고 말아야지 하는데 눈뜨면 아 꿈이었구나~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ㅎㅎㅎ
여러가지 해석버전이 있지만 대충
"금연이 세상에서 제일쉽다, 내가 여러번 해봐서 안다"
한마디 말씀드리면.. 담배 안피는 사람들에게는 지금 그 모습이 그냥 당연한겁니다 ㅎㅎㅎ
젤 잘한게 금연한거랑 지금 와이프 꼬신거라 합니다. ^^
지금 돌이켜보면 당시엔 강력한 의지가 발동한 것이더라구요. 그 의지 끝까지 이어가길 바랍니다.
남은 25년동안이라도 건강하게 살기 위해 담배를 끊었습니다.